2026 다이어리 특가전

7인의 선발대 1 (국내성지순례이야기 4 - 군산편)

다바르말씀학교

  • 13
  • 페이스북
  • 블로그
확대보기

임경묵

다바르출판사

2026년 01월 02일 출간

ISBN 9791193435199

품목정보 150*200mm206p

가   격 20,000원 18,000원(10%↓)

적립금 1,0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5,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77128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1 1 1 0 1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언더우드의 초청에 응답하여 20대의 젊은 시절을 바친 청년들이 이 땅을 밟았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많은 이들에게 아직은 익숙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들입니다. 윌리엄 전킨과 그의 아내 메리 레이번 전킨, 레이놀즈와 그의 아내 팻시 볼링, 테이트와 그의 여동생 매티 테이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데이비스까지—이 일곱 명의 선교사들이 바로 호남 선교의 ‘7인의 선발대’입니다.


군산 선교는 수덕산 시대에서 궁멀 스테이션 시대로 옮겨가며, 다시 네 개의 공동체로 확장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복음의 발걸음은 만경강을 남쪽으로 건너 김제로, 만경강을 따라 동쪽으로 익산으로, 금강을 북쪽으로 건너 서천과 부여로, 마지막으로는 가장 늦은 시기에 바다를 건너 고군산군도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비록 고군산군도는 가장 늦은 시기에 복음을 받았으나,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씀처럼 앞으로 새만금 사업과 서쪽 개발을 통해 군산과 그 인근 지역에 큰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합니다.



서문


2022년 첫 번째 순례 이야기인 강화편, 『경계에 선 사람들』이 출판된 지 4년이 지났습니다. 당시에는 놀랍게도 출판과 동시에 강화의 기독교 역사 기념관이 함께 준공되었습니다. 책의 출판일 또한 기념관의 준공일과 맞추어 2022년 2월 28일로 정하였으나 기념관이 한 달 정도 늦게 준공되어, 책은 기념관보다 조금 먼저 출판되었습니다. 


이제 이러한 놀라운 일이 다시 한번 더 주어졌습니다. 바로 군산편을 담고 있는 네 번째 순례 이야기인 『7인의 선발대 1』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군산선교역사관이 준공 예정인 것을 알게 되었고, 역사관의 공사와 함께 집필 또한 나란히 이루어졌습니다. 집필이 늦쳐질 때에 준공 또한 미루어져서 마치 보조를 맞추는 것과 같은 은혜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역사관도 이미 준공되었고, 글도 마무리되어 출판을 앞두니 모든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지난 4년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강화 순례를 중심으로 현장 가이드를 지속하였고, 강화편, 제주편, 조선편이 연달아 출판되면서 국내 순례에 대한 메시지들은 더욱 정리 되고 국내 순례를 인도함에 있어서 인천 순례, 강화 순례, 제주 순례 등이 프로그램으로 갖추어졌습니다. 국내 성지 순례는 어느 한 지역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닌 각 지역의 이야기들이 서로 얽혀있고 이것을 함께 풀어가고 추적해 갈 때에 그 의미를 알 수 있는데 순례집이 한 권 한 권 나올 때마다 이러한 실타래가 풀리고 전체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성지 순례 전문 여행사가 되는 ‘에벤에셀’과 함께 국내 성지 순례 협력이 이루어지면서 앞으로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순례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출판에는 ‘장원 인쇄’가 큰 도움을 주고 있고, 순례 사역에 있어서는 ‘에벤에셀’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네 번째 순례집 군산편, 『7인의 선발대 1』의 제목은 특별히 독창적인 표현은 아닌, 모두가 인정하고 알고 있는 주제임에도 이를 직접적으로 제목으로 다룬 책이 없었기에 감사함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7인의 선발대’라는 용어는 미남장로교의 첫 번째 개척자들에게 주어진 영예로운 호칭입니다. 미남장로교회의 일곱 선교사로부터 우리나라 호남 선교가 시작되었고 그 출발점이 바로 군산입니다. 거의 같은 시기에 전주에서도 함께 사역이 시작되었고, 일곱 선교사들이 두 지역에서 동시에 사역했던 만큼, 『7인의 선발대 2』 는 전주편으로 이어질 것을 기약합니다. 


언더우드로 대표되는 미국 북장로교의 선교에 언더우드의 역할 가운데 미국 남장로교가 함께 동참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군산편의 1장은 언더우드의 내쉬빌 강연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언더우드의 강연 중에 특별히 그가 남긴 일성은 깊이 있게 남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하늘을 열고 보여주실 것이라 기대하십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 눈앞에 죽어가는 세상을 보여 주십니다.”


이와 같은 언더우드의 초청에 응답하여 20대의 젊은 시절을 바친 청년들이 이 땅을 밟았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많은 이들에게 아직은 익숙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들입니다. 


윌리엄 전킨과 그의 아내 메리 레이번 전킨, 레이놀즈와 그의 아내 팻시 볼링, 테이트와 그의 여동생 매티 테이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데이비스까지—이 일곱 명의 선교사들이 바로 호남 선교의 ‘7인의 선발대’입니다.


군산 선교는 수덕산 시대에서 궁멀 스테이션 시대로 옮겨가며, 다시 네 개의 공동체로 확장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복음의 발걸음은 만경강을 남쪽으로 건너 김제로, 만경강을 따라 동쪽으로 익산으로, 금강을 북쪽으로 건너 서천과 부여로, 마지막으로는 가장 늦은 시기에 바다를 건너 고군산군도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비록 고군산군도는 가장 늦은 시기에 복음을 받았으나,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씀처럼 앞으로 새만금 사업과 서쪽 개발을 통해 군산과 그 인근 지역에 큰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집필을 마무리하던 즈음, 추명순 전도사님에 대한 박사학위 논문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운 마음으로 그동안 정리해 온 내용을 다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과정이 선물처럼 느껴졌습니다. 또한 김용은 목사님께서 개척하신 중동교회에서의 귀한 사역을 마치시고 은퇴와 더불어 군산선교 역사관을 위해 헌신하시고 계신 서종표 목사님께 추천사를 받을 수 있었던 일은 큰 감사와 감격이 됩니다. 아무쪼록 이 작은 책자가 쓰임을 받고 순례자들에게 귀한 동행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1월 집무실에서, 임경묵  



목차


추천사

서문


01. 호남 선교의 개척자들 7인의 선발대

02. 수덕산 시대 군산 선교의 시작

03. 궁멀 선교부 시대 군산 스테이션  

04. 네 곳의 신앙 공동체 복음의 확산

05. 동학의 상처 위에 핀 복음 김제 순례

06. 세 가지 신앙 익산 순례

07. 믿음 소망 사랑의 공동체 서천 부여 순례

08. 김용은 목사 추명순 전도사 고군산군도 순례 1

09. 고군산군도의 교회들 고군산군도 순례 2

10. 역전의 명수 군산


에필로그

참고문헌



추천의 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모든 것에는 시작이 있고 근원이 있다. 우리나라 복음의 시작은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서일까? 1832년 우리나라를 잠깐 다녀간 네덜란드 출신 귀츨라프 선교사가 있었고, 1866년 평양 대동강 변에서 스물일곱의 나이로 순교한 영국의 토마스 선교사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복음은 공식적으로 1885년 4월 5일 언더우드, 아펜젤러 선교사로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언더우드 선교사는 북장로교회 선교사로 주로 한양과 평양에 복음을 전했다.


그러면 호남 지역, 특히 군산에는 누가 최초로 복음을 전했을까? 오늘날 군산, 익산, 김제, 전주가 전국에서 가장 복음화율이 높은 지역이 된 것은 그분들이 뿌려놓은 복음의 열매인 것이다.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롬 10:14)


언더우드 선교사는 1891년 안식년을 맞아 귀국하여 내쉬빌에서 귀국 선교보고회를 가졌는데 이때 처음으로 조선을 알게 되었고, 호남 지역에는 선교사가 없어서 복음을 듣지 못한다는 소식을 듣고 “7인의 선발대”가 자원하여 호남에 오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사랑하셔서 좋은 선교사들을 많이 보내 주셨다. 대체로 사람들에게는 더 갖고 싶어 하는 소유욕, 더 높아지고 싶어 하는 명예욕, 더 편안하고자 하는 안락욕, 더 즐기고 싶어 하는 쾌락욕 있는데  그 선교사님들은 기본적인 욕구를 다 멀리하고(선교사의 정신 3가지 - ① 희생하라 ② 포기하라 ③ 그 땅에 묻혀라) 오직 복음, 오직 십자가, 오직 예수님을 전하고자 땅 설고 물 설은 조선에 와서 평생을 헌신하다가 돌아가셨다. 그들이 7인의 선발대다. 


우리가 잘 부르는 찬양 가운데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수 없을까...”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 수 없을까...”


마음은 있고 생각은 있어도 막상 실천하기가 어려운데 7인의 선발대는 친히 그 사랑을 실천한 분들이다. 


금번 임경묵 목사님께서 군산편, 『7인의 선발대 1』을 출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축하하며 이 책을 아낌없이 추천하고 싶다. 임경묵 목사님은 선교사님들의 흔적을 찾아서 사명감을 갖고 수고를 아끼지 않고 친히 전국적으로 다니며 많은 성도들에게 선교사님들을 소개하고 감동을 주는 분이다.


사람이 평생 책을 한 권 쓸까 말까 할 정도로 책을 출판한다는 것은 부담스럽고 어려운데 일인데 임목사님은 슈퍼맨이다. 벌써 30여 권의 책을 출판했다. 임목사님은 그냥 책상 앞에서 여러 자료를 참고해서 책을 쓴 것이 아니라 친히 발품을 팔아 수고를 했다. 벌써 군산에 몇 번 다녀갔고 필자도 몇 번 만났다. 특히 고군산 추명순 전도사님의 흔적을 찾아서 말도까지 배 타고 다녀오기도 하였다.


7인의 선발대의 소개와 사역, 복음의 열매에 대해 소개하고, 군산만이 아니라 당시 군산선교부에 속했던 김제, 익산, 서천, 부여까지 선교사님들이 세운 교회와 순례길까지 소개하고 있다. 성자같이 4무(無)의 삶을 사셨던 김용은 목사님, 백색 순교의 삶을 살았고 고군산 섬마다 우상과 미신이 심했던 섬마다 교회를 세우고 기독교문화를 만들었던 고군산의 마더테레사 추명순 전도사님도 자세하게 잘 소개하였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감동을 받아 그들을 기억하고 본받고, 전하는 모델적인 텍스트가 되기를 바란다.


서종표 목사|군산선교역사관 관장



다바르 말씀학교


‘다바르’는 히브리어로 ‘말씀’입니다. ‘광야’를 뜻하는 ‘미드바르’는 ‘다바르’의 어원에서 나왔으며 ‘지성소’를 뜻하는 ‘데비르’ 또한 ‘다바르’의 어원에서 나왔습니다.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을 광야 인생길에서 말씀 가운데 만나고, 말씀 속에서 그 분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다바르 말씀학교는 성도의 구원과 구원 그 이후의 믿음의 여정을 구분하며 또한 이끌고자 합니다. “주의 말씀(다바르)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시 119:105)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임경묵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대원 졸업(M.Div.) 장로회 신학대학교 대학원 졸업(Th.M.) 現) 다바르 말씀사역원 원장 現) 주향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다바르 말씀학교를 통해서 성경 각권의 주제와 독특성을 밝히며 구조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메시지를 찾습니다. 성경의 큰 숲을 먼저 살펴 개별적 말씀들의 본연의 메시지를 밝힙니다. 현재 32권의 성경교재를 집필했으며 매 달 목회자 말씀학교를 통해서 여러 목회자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5,000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3,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