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그들이 나를 살렸네

영혼의 순례 길에서 만난 13인의 스승들

  • 766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Soul Survivor

필립 얀시

최종훈,홍종락 역자

포이에마

2013년 10월 11일 출간

ISBN : 9788997760541

품목정보 : 145*210 mm588 p

가   격 18,000원 16,200원(10%↓)

적립금 9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059228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프랭크 루박의 편지 (무선)
  • 2어린이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
  • 3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
  • 4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
  • 5언더우드
  • 6(프리셉트 어린이 신앙전기 6) 살아..
  • 7(존 파이퍼의 영적 거장 특강 시리즈..
  • 8(존 파이퍼의 영적 거장 특강 시리즈..
  • 9만화 손양원
  • 10(하나님의 사람 20) J. C. 라..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필립 얀시의 영적 생존기,
그리고 그가 영혼의 순례 길에서 만난 13인의 스승들!


희망의 투사 마틴 루터 킹부터 고통의 소설가 도스토옙스키까지, 유쾌한 천재 체스터턴에서 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까지, 율법적
이고 폐쇄적인 종교가 남긴 상흔으로 회의에 잠겨 있던 필립 얀시에게 영적 길잡이가 되어준 사람들의 이야기! 이들은 모두 채워지지
않은 갈망과 이루지 못한 꿈 앞에서 흔들리던 불완전한 사람들이었지만, 자아와 세상의 짐을 온몸으로 밀며 자기 앞의 길을 비틀거리
며 걸어갔으며 마침내 그 길 위에서 하나님을 가리키는 이정표가 되었다. 얀시 자신의 영혼의 순례기를 씨줄 삼아, 톨스토이, 간디, 존
던, 애니 딜라드, 프레드릭 뷰크너, 엔도 슈사쿠, 폴 브랜드, 로버트 콜스, 에버릿 쿠프 등 ‘생생한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사람들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날줄 삼아, 그가 경험한 교회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크리스천으로 남아 있을 수 있는 이유를 소
상히 밝힌다.


출판사 리뷰

미국의 저명한 어린이 프로그램 진행자 프레드 로저스는 대중 앞에서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청중에게 다음과 같은 주문을 했
다. “1분 동안만 조용히 앉아서 오늘날 자신을 있게 만든 인물들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사람들은 그 짧은 침묵 시간에 떠올린
인물을 항상 기억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들이 나를 살렸네》는 프레드 로저스의 질문에 대한 필립 얀시의 대답을 보여주는 책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이자 회의자의 안내자로 불리는 그를 만든 사람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아 한 사람씩 소개하
고 있다.
얀시는 인생의 초창기에 겪었던, 복음과는 거리가 먼 인종차별적이고 율법주의적인 종교가 끼친 나쁜 영향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신앙
을 벼려나갈 수 있었다. 그의 책 중 가장 깊은 영혼의 탐색을 담은 이 책 《그들이 나를 살렸네》에서 얀시는, 그가 자신의 영적 스승이
라고 부르는 인물들을 만나며 겪었던 일을 실감나게 묘사하면서, 자신이 신앙을 되찾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준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
은 그의 삶과 글을 변화시킨 열세 명의 멘토에 대한 헌사이기도 하다. 한편, 이들 스승이 자신에게 끼친 영향을 설명하는 것 외에도, 얀
시는 각각의 인물들이 걸어온 삶과 믿음의 여정을 신선한 시각으로 훑어본다. 체중이 180킬로그램에 육박했던 거구에다 천재적인 저널
리스트였던 G. K. 체스터턴에서부터 고통의 소설가 도스토옙스키까지, 폴 브랜드 박사와 애니 딜라드, 프레더릭 뷰크너 같은 우리 시
대의 사람들까지, 얀시는 신앙이 삶을 위축시키기보다는 확장시킨다는 점을 보여주는 모델이 되었던 이들의 초상을 소상히 그려낸다.

■ 그는 어떻게 크리스천으로 남을 수 있었는가? 필립 얀시의 영혼의 생존기
독자들이 필립 얀시에게 열광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가 교회 안의 위선과 부조리에 눈감지 않으며,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의문과 내면
의 번민을 정직하게 대면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답을 치열하게 모색해가며 이것을 솔직하게 글로 풀어내기 때문이다. 《하나님 당신
께 실망했습니다》,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와 같은 책 제목에서부터 드러나듯, 그의 솔직한(그래서 도발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하는) 글쓰기는 ‘은혜’와 ‘믿음’의 구호 아래 ‘개성’과 ‘물음’을 차단한 교회 안에서 설 곳을 찾지 못하는 이들에게 크나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얀시는 《그들이 나를 살렸네》에서 다른 곳에서보다 자신의 젊은 시절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비교적 구체적으로 털어놓는데, 특유
의 솔직함 덕분에 독자는 1960년대 미국 남부의 실상과 그곳 기독교인들의 적나라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테면, 그들에게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마르크스의 앞잡이요, ‘마틴 루시퍼 쿤Martin Lucifer Coon’으로 불려 마땅한 인간이었다. 어느 인종차별주의자가 세
운 기념관에서는 경찰관이 시민권 투쟁 시위대를 폭행할 때 사용한 곡괭이 자루를 복제해 팔았는데, 얀시도 신문배달을 해 모은 돈으
로 어린이용 몽둥이를 구입해 옷장 속에 보관했다. 베트남전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민권운동을 위해 행진하고, 대항문화가 젊은이
들의 세계를 휩쓸고 있던 당시, 얀시가 다닌 성경학교에서는 바깥세상과는 담을 쌓은 채 “예정론을 마스터하고 스커트와 머리카락의
길이를 재는 일에 몰두하고” 있었다. 이러한 종교는 그에게 깊은 상흔을 남겼고, 그 역시 “교회와 하나님을 거부하고, 회심 아닌 회심으
로 해방감을 느끼던 시절”을 보낸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스승들을 만나면서 그의 눈을 가리던 꺼풀이 하나씩 벗겨지게 되었
다. 덕분에 “무신론자나 교회에서 도망쳐나온 난민으로 전락하지 않고”, “종교가 주는 부정적 영향에서 벗어나 개인적 신앙을 되찾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같은 이 책의 내용은 오늘 한국 교회에 시사하는 바가 작지 않다. 얀시가 그려내는 당시 교회의 모습은, 편협하고 보수적인 집단으
로 낙인찍히고 지도자들의 도덕성마저 추락해 교회를 이탈하는 인구가 급증하는 지금 한국 교회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지 않은가. 얀시
와 같은 고민을 품고 있는 젊은 세대들은, 얀시와 그가 소개하는 스승들의 도움을 받아 복음의 참된 의미를, 상투적으로 사용되는 ‘사
랑’, ‘은혜’, ‘긍휼’과 같은 단어가 지닌 본래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는 누구를 만나 하나님을 발견했는가? 필립 얀시가 그려낸 13인의 영적 스승의 초상
마틴 루터 킹, G. K. 체스터턴, 폴 브랜드, 로버트 콜스,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간디, 에버릿 쿠프, 존 던, 애니 딜라드, 프레드릭 뷰
크너, 엔도 슈사쿠, 헨리 나우웬… 모두 “자기 분야에서 정점에 서 있으며, 그들을 그 자리에 있게 만들어준 나름의 신념을 창출해낸 사
람들”이다. 이 책은 얀시의 “신앙의 뼈대를 잡아준” 열세 명의 스승에 각각의 인생의 여정과 저작을 소개하는 훌륭한 입문서로서의 역
할을 톡톡히 해낸다. 절반은 그가 저널리스트로 일하는 동안 직접 만났고, 나머지 절반은 글을 통해 만났는데, 하나같이 차원 높은 삶,
풍성한 삶을 누리고 있어서 “어떻게 해서든지 뚜껑을 열고 그들의 생명력의 근원을 온 천하게 알리고 싶어”지게 되던 사람들이었다. 면
면들도 다양하다. 간디, 도스토옙스키나 톨스토이, 마틴 루터 킹처럼 위인전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있지만, 미국 공중위생국 장관을 지
낸 에버릿 쿠프 박사나 〈위기의 아이들〉 시리즈의 저자 로버트 콜스 교수 같은 국내에서는 비교적 생소한 인물도 있다. 프레드릭 뷰
크너 같은 개신교 목사뿐 아니라 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한 작가 애니 딜라드, 가톨릭계에서도 비난받은 엔도 슈샤쿠 같은 이도 있
다. 간디는 끝내 기독교 신앙을 갖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누구 하나 예외 없이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영구적으로 삶이 변화된”
사람들이다. 그렇다고 이들을 이상화해서 누구나 본받아야 할 위대한 인물로 그려내는 것은 아니다. 아버지와 남편으로서는 형편없었
던 간디의 모습이나, 마틴 루터 킹 목사의 혼외정사와 표절 문제, 헨리 나우웬의 동성애 성향 등, 논란이 되었던 이들의 약점까지도 비
껴가지 않는다. 이들은 모두 채워지지 않은 갈망과 이루지 못한 꿈 앞에서 흔들리던 불완전한 사람들이었다. 자아와 세상의 짐을 온몸
으로 밀며 자기 앞의 길을 비틀거리며 걸한 장 전체가 나를 칭찬하는 데 할애된 이 책을 칭송한다는 게 더할 나위 없이 뻔뻔해 보일 게 뻔하다. 그러니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 조
금 맛이 간 한 꾸러미의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기독교의 복음에 다양한 모습으로 휘말려 들어가 변화되었는지에 관심 있는 사람 모두에
게 이 책을 추천한다. _프레드릭 뷰크너

미스터 얀시가 쓰는 놀라운 책 모두를 사랑한다. 그 책들에 감사한다. _앤 라모트

일단 얀시의 글은 훌륭하고, 탁월한 사람들에 대한 그의 설명을 읽는 것은 무척이나 즐거운 일이다. 이 책에 소개된 이들을 잘 알고 있
는 사람이라면 그들을 다시금 알게 되는 즐거움을 누릴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들을 만나는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_〈처
치 리뷰〉

아주 멋진 책. 아마도 교회 생활을 통해 믿음이 강화된 사람들보다는 기독교와는 뭔가 삐걱거리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랄 수 있겠지만,
모든 이가 이 책에서 좋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_〈크리스채너티 앤 리뉴얼〉

목차

프롤로그│살아남다

1 교회가 준 상처를 싸매며
2 여정, 긴 밤에서 한낮을 향하여 _마틴 루터 킹 주니어
3 해안을 따라가는 유적지 순례 _G. K. 체스터턴
4 행복으로 통하는 우회로 _폴 브랜드
5 허약한 인간들, 그리고 우주의 공격 _로버트 콜스
6 은혜의 빛을 좇아서 _레프 톨스토이와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7 낯선 땅에 울린 메아리 _마하트마 간디
8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한 그리스도인 _C. 에버릿 쿠프
9 누워서 죽음을 기다리며 _존 던
10 평범한 것의 광채 _애니 딜라드
11 무대 옆에서 들려오는 속삭임 _프레드릭 뷰크너
12 배교자를 위한 자리 _엔도 슈사쿠
13 상처받은 치유자 _헨리 나우웬

에필로그 |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 독서그룹 토론가이드
필립 얀시
다르게 보는 눈을 가진 작가. 필립 얀시. 사람이 떠난 빈 자리에 체온의 여운이 점차 식어져 사라지는 것처럼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사라진다고 느껴질 때 그는 그로 인해 방황하는 이들을 찾아가 자신이 취재한 실제 사례와 빈틈없는 성경 비유로 사라지는 은혜의 온기를 전하는 ‘회의론자들의 은혜 안내자’이다. 그는 크리스천 저널리스트로서 객관성을 기초로 심오한 인생의 문제부터 신학적 주제까지 담백하고도 치밀하게 풀어준다. 그래 서 그의 저서들은 우리에게 언제나 인간의 고난과 하나님의 은혜를 아울러 탐색할 수 있게 하는 정교한 영적 돋보기가 되어준다. 특히 그의 대표작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에서 믿음의 행동은 은혜가 충만할 때 가능한 것으로 역설하며 그 은혜의 규모를 조명했다. 그것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이 책에서는 그 많던 은혜에도 불구하고 희미해진 우리의 믿음과 실종된 은혜의 행방을 꼼꼼 히 추적하면서. 세상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선한 영향력에 대해 적나라하게 들춰내며 애통해 한다. 또한 은혜를 회복하는 길은 어디에 있으며. 믿음을 거절하는 세상에서 기독교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를 특유의 날카로운 필치 로 잘 보여준다. 저서로는 《하나님. 제게 왜 이러세요?》(규장 간). 《그들이 나를 살렸네》(포이에마 간).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IVP 간) 등 다수가 있다. 최근까지 전 세계 35개 언어로 1.500만 부가량 인쇄되었다. 그동안 출간한 책 중 13권이 미국 기독교출 판협회(ECPA)가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온 상’을 받는 등 탁월한 기독교 작가로 손꼽힌다. 홈페이지 www.philipyancey.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PhilipYancey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