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이벤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미니북)

  • 495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Whats So Amazing about Grace?

필립 얀시

윤종석 역자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2013년 11월 26일 출간

ISBN : 9788932813141

품목정보 : 120*160 mm432 p

가   격 7,000원 6,300원(10%↓)

적립금 3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061860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2 0 0 0 0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IVP 그림책 시리즈) 내 마음 그..
  • 2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 3이보다 좋은 복이 없다
  • 4I am a Church Member..
  • 5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개정판)
  • 6(5 SOLAS SERIES) 오직 ..
  • 7초롱이와 하나님 - 2만 팔로워 25..
  • 8(IVP 그림책 시리즈) 거지인가 왕자인가
  • 9내 마음의 과일나무
  • 10세 왕 이야기 (개정판)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구원의 감격에 빠지게 한 베스트셀러를 미니북으로 만나다!
“은혜의 삶에 대한 얀시의 글은 가히 그의 최고의 작품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_제임스 패커


성경을 관통하는 주제이자 기독 신앙의 정점은 값없이 받은 ‘은혜’다. 그러나 국가, 인종, 계층, 세대 간의 대립과 분쟁, 교회 안까지 만
연해 있는 비은혜의 실상은 이 시대에 여전히 은혜가 유효한 것인가 하는 의문을 품게 한다. 저자 필립 얀시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실화
와 성경의 비유를 생생하게 되살려낸 이야기 등을 통해 마치 “당신이라면 과연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묻듯이 우리를 그 진지한 기
로 앞에 서게 한다. 저자의 예리하고도 날카로운 필치와 빈틈없는 집요한 분석은 추상적인 단어로 전락해 생명력을 잃은 은혜를 현실
로 이끌어내어 결국 은혜만이 이 시대 마지막 남은 희망이자 최고의 단어임을 밝혀낸다.

추천의 글

“필립 얀시는 교회가 의로운 사람들의 모임이나 정치적으로 깨끗한 곳이기보다는, 다른 죄인들을 환영하는 죄인들의 모임으로 인식되
는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다.” _짐 월리스(「회심」 저자)

“필립 얀시는 우리 시대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장 뛰어난 선물이다. 이 책은 그가 현대에 남긴 고전 중 고전이 될 것이다.” _이동원(지
구촌교회 원로목사)
소개
IVP 베스트 컬렉션 미니북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위시리스트

필립 얀시
다르게 보는 눈을 가진 작가. 필립 얀시. 사람이 떠난 빈 자리에 체온의 여운이 점차 식어져 사라지는 것처럼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사라진다고 느껴질 때 그는 그로 인해 방황하는 이들을 찾아가 자신이 취재한 실제 사례와 빈틈없는 성경 비유로 사라지는 은혜의 온기를 전하는 ‘회의론자들의 은혜 안내자’이다. 그는 크리스천 저널리스트로서 객관성을 기초로 심오한 인생의 문제부터 신학적 주제까지 담백하고도 치밀하게 풀어준다. 그래 서 그의 저서들은 우리에게 언제나 인간의 고난과 하나님의 은혜를 아울러 탐색할 수 있게 하는 정교한 영적 돋보기가 되어준다. 특히 그의 대표작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에서 믿음의 행동은 은혜가 충만할 때 가능한 것으로 역설하며 그 은혜의 규모를 조명했다. 그것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이 책에서는 그 많던 은혜에도 불구하고 희미해진 우리의 믿음과 실종된 은혜의 행방을 꼼꼼 히 추적하면서. 세상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선한 영향력에 대해 적나라하게 들춰내며 애통해 한다. 또한 은혜를 회복하는 길은 어디에 있으며. 믿음을 거절하는 세상에서 기독교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를 특유의 날카로운 필치 로 잘 보여준다. 저서로는 《하나님. 제게 왜 이러세요?》(규장 간). 《그들이 나를 살렸네》(포이에마 간).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IVP 간) 등 다수가 있다. 최근까지 전 세계 35개 언어로 1.500만 부가량 인쇄되었다. 그동안 출간한 책 중 13권이 미국 기독교출 판협회(ECPA)가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온 상’을 받는 등 탁월한 기독교 작가로 손꼽힌다. 홈페이지 www.philipyancey.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PhilipYancey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