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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마녀옷장이야기(나니아왕국시리즈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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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C.S. 루이스

조영옥 역자

생명의말씀사

1998년 12월 15일 출간

ISBN : 8904160480

품목정보 : 150*225 mm176 p2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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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왕국 시리즈 제1권♠ 나니아 왕국 시리즈는 20세기 영국의 유명한 문학가인 C.S. 루이스가 지은
전 7권의 동화집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재미난 동화 같지만, 그 이면에는 성경의 진리가 담겨 있다. 천지
창조와 인간의 범죄, 그리스도의 대속과 부활 등이, 아담의 아들들(남자)와 하와의 딸들(여자)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들에 비유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저자의 문학적 재능과 상상력이 유감 없이 드러
난 이 시리즈는 아동 문학의 고전으로 동서양의 많은 사람들에게 애독되고 있다.


▶1권 : 사자, 마녀, 옷장 이야기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
피터, 수잔, 에드, 루씨라는 네 남매가 어느 날 옷장 속에 들어가 발견한 아즐란이라는 사자가 사는 나니
아 왕국에 대한 이야기로, 사자 아즐란이 어떻게 나니아 왕국을 하얀 마녀의 요술에서 해방시켰는가에 관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2권 : 카스피안 왕자 (Prince Caspian) -
착한 왕자 카스피안이 그의 군대, 말하는 동물들과 함께 피터, 수잔, 에드, 루씨의 도움을 받아 그의 아버
지를 죽이고 대신 왕이 된 숙부 미라즈를 물리치고 텔마린족을 정복하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
을 사로잡는다.
▶3권 : 마술사의 조카 (The Magician"s Nephew) -
사자 아즐란이 나니아 왕국을 창건했을 때의 이야기와 동물들이 어떻게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는가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가 독자들의 호기심을 끈다.
▶4권 : 말과 소년의 모험 (The Horse and His Boy) -
칼로맨 왕국의 가난한 어부의 아들인 샤스타가, 자신이 탈라칸족의 잔인한 귀족인 아라딘에게 노예로 팔려
가게 될 것을 알고 아라딘의 말 브리를 타고 자기 나라에서 도망하여 나니아 왕국에 이르기까지의 모험담
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본문 펼쳐보기
하얀 마녀가 악을 썼습니다. 미귀 할멈들은 용기를 내어 달려들더니 사자가 아무 반항 없이 조용히 있자 승
리의 함성을 끽끽 질러 댔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자쁜 난쟁이, 원숭이들도 막 달려들어 돕기 시작했습니
다. 앞발, 뒷발이 꽁꽁 묶인 채 누워 있는 사자를 가운데 두도 마치 자기들이 커다란 승리라도 거둔 듯, 용
감한 척 뻐기며 난리였습니다.
사실 아즐란이 원하기만 했다면 앞발 하나만 까딱해도 모두 죽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분은 아무 말도
없었스빈다. 끈을 너무나 세게 잡아당기는 바람에 살이 다 찢어졋어도 그 분은 조용했습니다. 이제 놈들은
사자를 질질 끌며 돌탁자로 향했습니다.

모두들 아즐란 곁에 몰려와 놀려댔습니다.
"어쩌면 저럴 수가!"
루시의 양쪽 볼 위로 눈물이 주르르 흘렀습니다.
"잔인한 짐승들, 잔인해 정말!"
소녀들은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면도한 그 분의 얼굴은 이제 더 용감하고, 더욱 아름답고, 더욱 참을
성 있어 보였습니다.

목차

1.옷장 속을 들여단 본 루시
2.루시가 그곳에서 발견한 것은
3.에드와 옷장
4.눈깔 사탕
5.이쪽 세상으로 되돌아와서
6.숲속으로
7.비버와 함께 하루를
8.식사 후 일어난 사건은
9.마녀의 집에서
10.깨지기 시작한 마녀의 요술
11.가까이 오신 아즐란
12.피터의 첫번째 전쟁
13.태초에 세워진 심오한 요술
14.마녀의 승리
15.태초 이전부터 있었던 더욱 심오한 요술
16.석상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17.흰 사슴 사냥

소개
나니아 왕국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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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이야기에 관하여》, 《현안》,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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