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철종의 마이크로월드 (윤철종 박사의 생명과학 시리즈)

  • 27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윤철종

다바르출판사

2020년 11월 13일 출간

ISBN : 9791197029448

품목정보 : 152*225 mm209 p400 g

가   격 13,000원 11,7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39503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2 0 1 2 0 2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IVP 그림책 시리즈) 내 마음 그..
  • 2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 3이보다 좋은 복이 없다
  • 4I am a Church Member..
  • 5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개정판)
  • 6(5 SOLAS SERIES) 오직 ..
  • 7초롱이와 하나님 - 2만 팔로워 25..
  • 8내 마음의 과일나무
  • 9(IVP 그림책 시리즈) 거지인가 왕자인가
  • 10덕과 성품 - 좋은 삶을 일구는 핵심..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눈은 마음의 창문이다라는 말이 있다.

작은 눈을 통해서 밖의 세상을 볼 수 있다는 뜻이며 반대로 눈을 통하여 그 사람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는 뜻이다. 이 말은 매우 과학적인 표현이다. 눈은 중추신경인 뇌의 일부로 밀폐된 머리뼈에서 밖으로 연결되어 노출된 신경으로 신체의 가장 밖까지 나와 있어서 뇌의 일부로 볼 수 있다. 반대로 상대방의 눈을 통해서 그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있다는 뜻이다. 사람을 처음 만나 눈을 마주치는 순간 우리는 상대방의 감정이나 인상을 읽어 본다. -본문 중-

 

 

<서문>

 

개인의 차이는 있으나 사람의 몸은 약 60조개의 세포가 조직과 장기를 이루며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독립된 생명체입니다.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미래에도 생명의 기본 단위인 세포는 다양한 구조와 그 기능면에서 변함이 없습니다. 저자는 과거 20년 이상을 전자현미경으로 표본을 제작하며 관찰한 세포생물학자이며 현직 목회자입니다. 신학과 신앙 그리고 인문학 및 자연과학은 학문적 편의에 따라 구분과 경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의 세상은 진리 안에서 나눌 수 없는 하나임을 알게 합니다.

그동안 월간지 과학동아와 동아일보에 투고한 원고와 순복음가족신문에서 마이크로월드에 기고한 글을 모아 보았습니다. 본 책은 가능한 일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쉽게 기술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소 생소하고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편의에 따라 일부만 선택하거나 건너 띄어 읽어도 무리가 없습니다. 내용에서 다소 미비할지라도 저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만을 대상으로 기술했습니다. 참고로 고배율 세포사진은 본래 흑백이미지를 이해를 돕기 위해 컴퓨터로 다양하게 색을 입힌 것입니다.

 

한편 본 책을 저술하게 된 것은 특정분야의 전문직으로 근무하도록 주위에 협조와 배려가 있으므로 가능했습니다. 특별히 국가진료기관 및 관련 연구기관에서 함께한 관계자 여러분의 큰 도움이 있었음을 지면을 통해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랜 기간 원고를 게재하도록 배려하고 수정 및 교정을 담당한 순복음가족신문의 박재형, 이미나 기자와 책을 만들도록 권면한 김포명성교회 김학범 목사님과 최종적으로 본 원고를 정리하고 디자인으로 도운 주향교회 임경묵 목사님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일러두기>

 

본 책의 내용은 일반인을 위한 저술로써 3차원적 입체구조를 관찰하는 주사전자현미경과 60나노미터 두께의 절편을 만들어 투과전자현미경으로 촬영한 평면 사진을 실었다. 사진의 확대배율은 책의 지면의 크기나 편집하는 중에 축소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사실 확대배율보다 축소된 이미지 사진임을 먼저 밝혀둔다. 그리고 전자현미경 원본사진 모두는 흑백인데 일반인이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포토샵 프로그램으로 임의적으로 채색을 하였다는 것도 밟혀둔다.

 

독자는 이 책을 읽고 사진을 볼 때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약 130여종의 세포 중에 지극히 일부만을 다루고 있다는 것도 이해해 주면 좋겠다. 세포생물학의 특정분야에 전문지식을 일반인이 알 수 있도록 가능한 전문용어를 사용하지 않았고 심도 있게 많은 지식도 기술하지 않았다. 다만 특정 분야의 전문가만 다루는 있는 영역의 전자현미경적 세포구조와 그 기능을 조금이라도 알리고자 노력했을 뿐이다.

 

독자는 1,000배에서 수만배 확대에 이르기까지 고배율의 사진을 볼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한 개 혹은 몇 개의 세포를 사진 한 장에 담아내는 일과 설명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미진하고 부족한 내용이나 관련 세포사진은 기회가 되면 다시 다룰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현대 과학은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발전하고 연구결과도 과거의 정보와 지식이 무용지물처럼 되기도 하며 새로운 세포학의 이론이 형성되고 정립되는 시대이다. 혹시라도 본서를 읽으면서 생각이 다르거나 이의가 있다면 겸허히 받아드리고 배울 자세가 되어 있다.

 

현재 저자는 현역 개신교 목회자로서 그동안 교계 관련 신문에 연재한 글을 모아서 기술하였으므로 일부 신앙적 표현과 권면이 있음을 사전에 알려둔다. 다시 말하지만 본서를 읽으며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를 조금이라도 알고 이해하기를 소망한다. 또한 창조주 하나님의 대한 위대하심을 인지하며 생명현상의 존귀함을 아는 신앙고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목차

  

1부 첫 번째 세포 이야기: 우리 몸에 친숙하게 알려진 세포들

1. 면역세포 중에 백혈구의 일종인 임파구

2. 비만의 원흉 같아도 고마운 지방세포

3. 산소와 이산화탄소 택배기사 적혈구

4. 손상된 혈관을 전문으로 수리하는 혈소판

5. 우리 몸의 커다란 물류시스템, 혈관

6. 혈액의 흐름에서 역류를 막아주는 판막

7. 맑은 혈액으로 여과장치 콩팥(신장)

8. 일단 버린 것을 다시 챙기는 세뇨관

9. 남성의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정자

10. 일등만 존재하는 냉혹한 승부사, 정자

11. 새로운 생명이 시작되는 곳, 난자

12. 다른 영장류와 구분되는 머리카락

13. 인체의 공기청정 여과장치 허파꽈리

14. 연륜과 존경의 대상이 되는 흰머리

 

2부 두 번째 세포 이야기: 알고 싶고 궁금한 세포들

15. 호흡기의 청소 빗자루, 섬모

16. 몸의 골격을 세우는 뼈세포

17. 불편한 진실, 지방간의 간세포

18. 분노의 호르몬, 아드레날린

19. 인류 유색인종 근거는 흑색세포

20. 간성상세포를 자극하면 간경화

21. 쇠도 녹일 수 있는 위벽세포

22. 쓸개액의 색을 결정하는 빌리루빈

23. 혈관을 빈틈없이 감싸는 내피세포

24. 내피세포를 통과 못하면 무용지물

25. 스스로 살신성인 하는 세포자멸사

 

3부 세 번째 세포 이야기: 세포와 그 일부 소기관에 관한 이야기

26. 세포 개체수를 늘리는 세포분열

27. 신경세포의 끝은 연접으로 접속

28. 세포 안에 발전소 미토콘드리아

29. 밋밋하지만 지구력 좋은 민무늬근

30. 세포들의 연결다리가 되는 부착반

31. 나이와 건강상태를 알 수 있는 피부

32. 우리 몸의 수많은 작은 샘들

 

4부 네 번째 세포 이야기: 특수하고 예민한 감각 세포들

33. 통증을 유발하는 비만세포

34. 인체 감각 중에 눈이 보배

35. 달팽이관의 음향조율사 청신경세포

36. 스스로 알아서 조절하는 자율신경

37. 정보 누출을 막는 신경 수초

38. 뉴론의 친구인 희소돌기아교세포

 

5부 다섯 번째 세포 이야기: 세포와 질병

39. 나를 적으로 착각하는 자가면역질환

40. 식중독일 때 설사를 유발하는 장세포

41. 감염과 투쟁에서 패하면 패혈증

42. 아직도 무서운 결핵균 감염질환

43. 우리 몸을 위협하는 위험한 혈전

44. 여름철 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45. 화농과 식중독의 원인균, 황색포도상구균

46. 장점막이란 최전방의 면역세포들

47. 우리 몸에 있는 피부의 냉각수,

48. 모기가 옮기는 전염성, 말라리아

소개
윤철종 박사의 생명과학 시리즈(다바르)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위시리스트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윤철종
연세대학교 신학대학 신학과 졸업(B.Th)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학과 졸업(M.P.H)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생명과학과 졸업(Ph.D) 한세대학교 영산신학대학원 졸업(M.Div) 김포시 구래동, 또오고싶은교회 담임목사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