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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용어 바로쓰기 (바른말 바로쓰기)

한국교회 갱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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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한

영문

2003년 09월 10일 출간

ISBN 978898487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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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삶의 표준이되는, 성경의 성문(成文)적 형식과 그 외연(外延)속에 내포(內包)된 계시적 요소는 진리와 복음으로 역사속에 구체화되어 하나님의 존재와 그의 본질을 드러내되 그것은 인간의 철학적인 설명이나 종교적 해석을통하여 규명한 관점의 서술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증(自證) 적 방편에 의해서 전능자로서의 무한성과 우주를 나타내시고 진리의 본체가 되심을 어문(語文) 적

형태로, 하나님의 실존을 담아내어 신적 권위를 가진 기독교의 경전(經典)이 성경이다.

단적으로 이 성경은 [하나님에 관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을향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기독교는 이 말씀과 성육신으로 나타난 계시의 종교이다. 따라서 문자계시의 일 점 일획과 한 음절, 한 단어, 한 문장은 진리와 복음성을 함축한 언어적 기능은 매우 중요하고 그 가치는 큰 것이다. 기독교 이 천년 역사는 이 문자계시에 담긴 진리의 터 위에 세워지고 그 계시의 지배아래서 말씀을 응용하고 인용한 언어적 수단을통해 교회의 양적 확장과 질적 향상을 추구하고 기독교적 문화창달을 도모하여 온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기독교가 문자계시를 표준삼은 언어와 언어생활을 매우 주요한 신앙적 삶의 방편이 되고 있음이 사실이다.

그리고 언어를 통하여 진리를 변증하고 기독교를 해석하며 설명하여 교회를 교회답게하고 건전한 교회사 창조에 기여한 그언어의 역할은 중요했고 그 가치와 의미는 매우 큰 것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 내에서 쓰는 말이나 일부 지도자들의 목회용어 성경적 인용에 있어서 신학적인 검증이나 어법적인 여과(濾過)와 정제(整齊)됨이없이 오 남용(誤濫用)하는 사례는 간과할 수없는 수준에 있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신앙과 신학적 개념의 혼란이 초래되어 언어의 고유한 기능인 의사 전달수단이 훼손되고 기독교 언어 문화 창달에 장애가 되고 있는 현실은 냉철하게 주목하여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서문 중에서-



목차


서문


1. 중보기도(仲保祈禱)와 도고(禱告)라는 신앙용어 바로 쓰기

2. 대표기도와 기도인도

3. "찬양대"와 "성가대", "예배전 찬송"과 "준비찬송"(3)

4. "주여"와 "주님이시여", "축도"와 "복의 선언"

5. 혼인과 결혼, 정혼과 약혼

6.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와 "예수 공로 의지하여 기도하였습니다"

7. 기도할 때 하나님 호칭의 "당신"과 "하나님 아버지"/"아버지 하나님"

8. 주여! 3창

9. [아멘] 유도형과 [인사말] 대용어로 쓰는 [할렐루야]

10. [평신도]를 [일반성도]로

11. 수석장로/선임장로와 수석부목사/선임부교역(목회)자

12. [성경]과 [성서]

13. [예배 드린다], [예배한다]

14. [예배 본다]와 [제단 쌓는다]

15. [창립 기념]과 [설립 기념] , [지금으로부터]와 [지금부터], [부활]과 [다시 삶]

16.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7. [축도]와 [복의 선언]

18. 당회장과 담임목사/안수집사와 서리(임시)집사

19. 총회 본부/교단본부, 원시 기독교/원시시대(초기, 초대) 기독교

20. 협동 목사(장로)와 명예 권사

21. [종교개혁]은 [기독교 개혁]이다

22. [소천](召天)과 [명복](冥福)

23. [예배]라는 말은 어떤 목적에도 수단으로 쓸 수 없다

24. [회(回)], [차(次), [기(期)]의 구분

25. [헌금]은 [예물 봉헌]으로

26. 예배 중 [박수](拍手)에 대하여

27. [성경봉독]은 [성경낭독]으로 [합독]은 [한 목소리로 읽기]로

28. [예배 처음 시작 시간이오니]는 [예배를 수행(진행) 중이오니]로, [좋은 믿음]은 [큰 믿음/깊은(굳은) 믿음]으로

29. 제단은 강단으로, 제사장은 목사로, 주의 종은 주의 사자로

30. "축복"과 "복"의 구분

31. "선지동산과 선지생도"

32. 교회에서 "축제"라는 말 쓸 수 없다

33. 안식일은 주일로 써야 한다

34. 사모(師母)라는 말 바로 써야...

35. -강요된 아멘은 삼가야 한다

36. 공예배 때 [박수](拍手)하며 찬송하는 일 옳지 않다

37. [예배찬송가]와 [복음성가]는 구별해야 한다

38. [열린 예배]가 교회 위기를 부른다

39. [주기도문]은 예배 마침기도의 전유물이 아니다.

40. [기도 서두]에 "할렐루야" 구호나 "성구"를 외워 대는 것은 옳지 않다

41. [교회]와 [예배당]과 [성전]에 대하여

42. "추도예배(追悼禮拜)는 추모일 예배(追慕日禮拜)로

43. [음주]와 [흡연]에 대한 신앙적 관점

44. [개신교](신교) 라는 말 [개혁교회]로 바로 잡아야

45. [성령]께 존칭 접미사[님]자 붙여[성령님]으로 해야 한다

46. [총재](總裁)라는 말의 유감

47. [참 좋으신] 하나님이라는 수식어는 적합하지 않다

48. [예배당 내부에 장식한 상징물]에 대한 제언(I)

49. [예배당 장식의 상징성]에 대한 제언(II)

50. [예배당 내부 강대상 배치의 상징성]에 대한 제언(III)

51. [예배당 내부, 제단과 제단 촛불의 상징성]에 대한 제언(IV)

52. [예배당 내부, 성경대와 펴 놓은 성경의 상징성]에 대한 제언(V)

53. [예배당 강단 벽 "십자가상"의 상징성]에 대한 제언(VI)

54. [교회 "예복"의 상징성]에 대한 제언(VII)

55. [성직자(목회자) "까운"의 상징성]에 대한 제언(VIII)

56. [영대(스톨)와 로마 칼라의 상징성]에 대한 제언(IX)

57. [예배당 강단에 "국기" 장식과 "문자" 상징]에 대한 제언(X)

58. [지금도 살아 계신 하나님]이라는 말 바로 써야 한다

59.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성경 저자의 말씀]으로 표현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60. [총회가 노회를 시찰한다]라는 말 [노회 방문]이라는 말로 바꾸어야

61. [기도의 말 표현형식의 문제점]

62. 크리스챤의 [연호(年號)]사용 바로 해야 한다

63. [예배 사회]라는 말 고쳐 써야 한다

64. 주일[대 예배]라는 말과 [1부, 2부 예배]라는 말 고쳐야 한다

65. [기도의 중복되는 말] 사용을 삼가야 한다

66. 개혁교회 문자 상징 키로(Chi Rho:P)쓸 수 없다

67. 예배 수행 중 사람을 향한 [박수]행위 옳지 않다

68. 기도 중 직분 칭호에 존칭 [님]자 붙여 하나님께 아뢰는 것 삼가야

69. [기복(祈福)적 말씀선언으로 강요된 "아멘" 반응 옳지 않다]

70. 설교적 용어로 [도전(挑戰)]이란 말 사용은 부적합하다

71. [장례예배, 영결식 예배]는 [장례식 예배, 발인식 예배]로 해야 한다

72. [타계, 영면, 유명과 영결식 예배]라는 말 비기독교적이다

73. [예배의 시종을 하나님께 "의탁"하옵고]는 부적절한 말이다

74. [태신자(胎信者)]라는 말은 [지명한 전도 대상자]로

75. *명복(冥福)을 빕니다 라는 말 쓸 수 없다

*미망인(未亡人)인이란 말은 유가족(遺家族)으로 써야 한다

*사랑하는 하나님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구분하여 호칭해야 한다

76. [믿음이 좋은 사람]이라는 표현은 부적절하다

77. [장로회]는 [장로교회]라고 함이 옳다

78. [예물 봉헌자]명단과 [감사 내역]공개하는 말 성경적인가?

79. [열납](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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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한
명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문학사)와 총회신학교 신학연구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Californaia 주 International Christian University 에서 신학석사 Pennsylvania 주 Philadelphia Faith Seminary에서 신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때 고등하교 교편생활을한바 있고, 서울에서 벧엘교회와 강남교회를 개척 시무하였으며, 신학교 실천신학교수로 20년간 재직 기간 중 기독신학교 부학장과 기독신학대학원 행정부총장, 동 대학원대학교 기획부총장과 실천신학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천안대학교 기회부총장 및 기독교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 [간추린 예배학] [간추린 교회행정학] [교회행정과 정치] [기독교윤리학] [현대사회 대응적 기독윤리학] [예배신학개론] [교회예식론과 기관운영의 실제] [성경핵심요약설교] [개혁교회예배학] [잘못 쓰는 교회용어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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