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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의 문장들

깨어 있는 지성 실천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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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A Mind Awake

C.S. 루이스

윤종석 역자

두란노

2021년 12월 22일 출간

ISBN : 9788953141186

품목정보 : 135*202*25 mm43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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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C. S. 루이스’라는 언어


무뎌진 영혼을 벼리는 그의 예리한 시선들!

장르를 넘나들며 펄떡이는 명문(名文)의 향연


《나니아 연대기》, 《순전한 기독교》의 작가 C. S. 루이스, 일상에 숨을 불어넣는 영성과 지성의 수풀로! C. S. 루이스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성경, 죄, 악, 자연, 성(性), 그리스도인의 삶, 기도, 믿음, 긍휼, 죄책감, 용서 등 기독교 신앙의 주요 주제들에 관한 폭넓은 저술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은 도발적이고 기발하며 통찰력 있는 지혜의 숨은 보화를 담고 있는 동시에, 현대 기독교에 엄청나게 큰 영향을 끼친 한 위대한 인물에 대한 더없이 완벽한 소개서다. 단순히 재치와 지혜가 담긴 경구가 아니라, 루이스 특유의 사고 성향을 통해 빚어지고 채색된 개념을 실었다. 방대한 지식과 논리력에 상상력이 한데 어우러진 폭넓고 풍성한 앤솔러지!


우리를 잠시 멈춰 세우고

더욱 온전히 나아가게 하는

도발적이고 값진 물음들, 그 답을 찾아서


이 책에 실린 짤막한 글들은 C. S. 루이스의 잘 알려진 저서는 물론이고, 아직 단행본으로 묶이지 않은 수필과 기사, 나아가서 몇몇 미간행 원고에서 엄선했다. 엮은이는 “루이스의 기독교 저작은 놀랍도록 ‘일관성’을 보인다. 그는 정통 기독교의 실체 및 깊은 진실성을 옹호하려 했고, 모든 인간이 천국이나 지옥에서 영생하도록 되어 있어 지금은 그 둘 중 한곳에 맞게 자신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확신했다. 또 인간은 하나님께 명백히 순종해야 하고, 대체로 현대 사조의 중심에 심각한 오류가 있으며, 자아를 하나님보다 높이는 것이 아마도 인간에게 가장 끈질긴 유혹일 것이라고 보았다. 하나님의 빛이 인간을 품고 있으며 세상의 많은 신화는 그 빛의 그림자라는 믿음도 자주 언급했다”고 밝힌다. 

C. S. 루이스 애독자에게 좋은 선물임은 물론, 루이스의 글 읽기를 망설이는 입문자들에게 더없이 근사한 맛보기 경험이 될 것이다. 또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무신론자가 되었다가 신앙의 세계로 방향을 바꾼 그의 인생 행보가 메시지에도 잘 묻어나오기에 비신자에게 전도용 선물로도 유익하다. 우리를 즐겁게 하는 좋은 글은 늘 부분도 탁월하고 전체도 온전하다. 이 책에 수록된 일부를 계기로 독자들이 루이스 전작을 읽거나 다시 읽게 되기를 바란다.



목차


엮은이의 글. 지혜의 정수를 수집하다


1부. 인간의 본성  The Nature of Man

1. 인간, 하나님의 형상

2. 타락한 인간

3. 위로할 길 없는 그리움

4. 자유로운 자아

5. 어린아이처럼


2부. 도덕 세계  The Moral World

1. 도道

2. 실재

3. 위계질서

4. 대상의 올바른 사용

5. 종교와 반(反)종교


3부. 성경  The Bible


4부. 삼위일체  The Trinity

1. 하나님

2. 그리스도

3. 성령과 천사


5부. 죄  Sin

1. 악 

2. 자아

3. 교만


6부. 그리스도인의 헌신  The Christian Commitment

1. 다른 길들

2. 기독교의 본질

3. 구원

4. 삶으로 실천하는 기독교


7부. 지옥과 천국  Hell and Heaven

1. 지옥

2. 고통과 쾌락

3. 천국


8부. 사랑과 성(性)  Love and Sex

1. 애정과 우정

2. 사랑

3. 성(性)


9부. 자연  Nature

1. 자연의 실재

2. 자연과 초자연

3. 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

4. 자연, 신화, 유비


10부. 탈기독교 세상  The Post-Christian World

1. 현대 사조

2. 유물론, 결정론, 객관적 가치

3. 교육과 종교

4. 예술



본문 펼쳐보기


<12-13쪽 중에서>

현대 세계가 그야말로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다고 믿으면서도, 한편으로 늘 활기를 잃지 않았다. 명실상부한 지성인이면서도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봉했다는 점에서 그는 진정한 신비주의자였다. 미시적으로 보면 역설이 많은 루이스지만, 사실 전체를 보면 그렇지도 않다. 신자의 참모습이 세상에 워낙 낯설다 보니 그가 이상해 보이기 쉬울 뿐이다. 그는 인간의 공로에 별로 비중을 두지 않았으므로, 자신의 저서를 최대한 깎아서 말했고 더러는 아예 제목조차 기억하지 못했다. 신앙 서적을 써서 깊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자신이 하나님을 섬긴다고 얼마든지 정당화할 수도 있으련만, 그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을 위해 타인을 직접 대면해야 한다고 믿었다. 


<177쪽>

창조주께 반항하는 피조물은 반항할 힘까지 포함해서 자신의 모든 힘의 근원에 반항하는 것이다. …… 이는 꽃향기가 꽃을 해치려는 것과도 같다.

《실낙원 서문 A Preface to “Paradise Lost”》, 13장


<178쪽>

이상하게 우리는 시간만 지나면 자신의 죄가 없어진다고 착각한다. 어렸을 때의 잔인한 행동과 거짓말이 마치 현재의 자신과는 무관한 듯이 말하면서 웃기까지 한다. 그런 말을 나는 남들에게서도 들었고, 나 자신도 그렇게 말하곤 했다. 하지만 죄 자체도 그 죄에 대한 책임도 시간이 지난다고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다. 죄책을 씻어 주는 것은 세월이 아니라 회개와 그리스도의 피다.

《고통의 문제 The Problem of Pain》, 4장


<184쪽>

사탄이 우리의 첫 조상의 머릿속에 넣어 준 생각은 그들도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저절로 생겨난 존재인 양 자립할 수 있고,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있으며, 하나님을 떠나 그분 바깥에서 스스로 행복을 지어낼 수 있다는 것이었다. 돈, 빈곤, 야망, 전쟁, 매매춘, 계급, 제국, 노예 제도 등 소위 인류 역사는 거의 다 그 가망 없는 시도에서 비롯되었다. 즉 인간이 하나님 아닌 다른 데서 행복을 찾으려 한 길고도 비참한 이야기다.

《순전한 기독교 Mere Christianity》, 2부 3장


<185쪽>

우리는 저마다 자기중심적인 삶을 타고났다. 그래서 칭찬받으려 응석부리고, 타인의 삶을 이용하고, 온 우주를 착취하려 한다. 특히 자기보다 낫거나 강하거나 높은 것, 자신이 왜소하게 느껴질 만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멀찍이 거리를 두고 그냥 외톨이로 남으려 한다. 이 자아는 영적 세계의 빛과 공기를 두려워한다. 성장기에 지저분하게 지낸 사람이 목욕을 두려워하는 것과도 같다. 어떤 면에서 당연한 일이다. 행여 영적 삶에 붙잡히기라도 하면 자기중심성과 아집이 모두 결딴날 줄을 본인도 아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 상황을 모면하려고 필사적으로 싸우려 든다.

《순전한 기독교 Mere Christianity》, 4부 5장


<198쪽>

사람이 가장 교만할 때는 겸손한 척할 때다.

《기독교적 숙고 Christian Reflections》, “기독교와 문화”


<198쪽> 

사실 착한 마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이 아니다. …… 사람들이 착한 데다 그 착함에 만족해서 더 바라는 것 없이 하나님을 등진 세상, 그런 세상도 비참한 세상만큼이나 절실하게 구원이 필요하다. 오히려 구원받기가 더 어려울 수도 있다.

《순전한 기독교 Mere Christianity》, 4권 10장


<236쪽>

“그런 사람은 이전에도 있었다네. 그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입증하는 데 열중한 나머지 그분 자신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었어……. 마치 선하신 주님께서 하실 일이라고는 그저 존재하시는 것밖에 없다는 듯이 말일세! 또 어떤 이들은 기독교를 전파하는 데 몰두한 나머지 정작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한 적이 없었네.”

《천국과 지옥의 이혼 The Great Divorce》, 9장

 

<236쪽>

웜우드여, 속지 말거라. 인간이 마음에 동함이 없는데도 여전히 원수의 뜻을 행하려 하거나, 원수의 흔적조차 우주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린 것 같아 왜 자기를 버려두느냐고 따지면서도 여전히 그에게 순종하는 때보다 우리의 목적이 더 위태로워지는 순간도 없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The Screwtape Letters》, 8장

 

<238쪽>

날마다 난생처음인 양 하나님을 다시 의지해야 합니다.

Letters(서한집), 1949년 9월경

 

<238쪽>

“우리에게 (평생의 연금이 아니라)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라는 기도는 영적 공급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그분은 매일의 시련을 감당하도록 매일 조금씩 지원해 주십니다. 삶이란 날마다 시시각각 맞이해야 하는 것이에요. 

Letters (서한집), 1953년 7월 17일


<261쪽>

그 어떤 격정이나 욕구보다도, 잠시 후에 해야 할 일에 대한 사소한 염려와 결정이 모기떼처럼 달려들어 내 기도를 방해한 적이 더 많다.

《네 가지 사랑 The Four Loves》, 5장


<276쪽>

진짜 어려운 점은 …… 환난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믿음을 이 특정한 환난에 대입하는 일이야. 막상 환난이 찾아오면 매번 이것만은 유독 감당할 수 없다고 느껴지거든.

Letters(서한집), 1940년 6월 2일

 

<278쪽>

아무리 많이 넘어져도 매번 다시 일어난다면 우리는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물론 집에 도착할 때는 흙투성이 지저분한 아이가 되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준비된 욕실에 수건이 걸려 있고 선반에 깨끗한 옷도 놓여 있어요. 유일하게 치명적인 것은 홧김에 포기하는 겁니다. 우리가 흙먼지를 인식할 때 하나님이 우리 안에 가장 현존하십니다. 그 자체가 그분이 임재하신다는 징후이지요.

Letters(서한집), 1942년 1월 20일


<280쪽>

하나님은 일어날지도 모르는 오만 가지 다른 일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감당할 힘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The Collected Letters of C. S. Lewis, Volume III(C. S. 루이스 서한집 제3권), 1956년 8월 3일


<284쪽>

하나님의 관심은 소위 그리스도인 작가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종류의 글쓰기에 두루 미칩니다. 마찬가지로 거룩한 소명도 소위 성직에 국한되지 않지요. 무밭에서 김을 매는 사람도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피고석의 하나님 God in the Dock》, “질의응답


<285쪽> 

하나님은 내 믿음이나 사랑의 질을 알아내려고 굳이 시험하신 적이 없다. 그분은 이미 아셨다. 내가 몰랐을 뿐이다. 이 재판에서 그분은 피고석, 증인석, 판사석을 모두 우리에게 내주신다. 나의 신전이 사상누각임을 그분은 늘 아셨다. 이 사실을 그분이 내게 깨우쳐 주시는 길은 그 사상누각을 무너뜨리시는 것뿐이었다.

《헤아려 본 슬픔 A Grief Observed》, 3장

 

<290쪽>

우주에 중립 지대란 없다. 한 치의 공간, 단 1초의 시간까지도 하나님이 권리를 주장하시고 사탄은 그 주장에 맞선다.

《기독교적 숙고 Christian Reflections》, “기독교와 문화”


<292쪽>

“결국 인간은 두 종류뿐이네. 하나는 하나님께 ‘주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고백하는 사람이고, 또 하나는 하나님 쪽에서 결국 ‘너의 뜻대로 되리라’라고 선고하실 사람일세. 지옥에 있는 사람은 하나같이 지옥을 자원한 거야. 스스로 선택하지 않고는 지옥이란 있을 수 없네. 반면에 진지하고 일관되게 기쁨을 갈망하는 영혼은 누구라도 결코 그 기쁨을 놓치지 않는다네.”

《천국과 지옥의 이혼 The Great Divorce》, 9장


<309쪽> 

천국 대신 이 땅을 택하면 결국 이 땅은 언제나 지옥의 한 구역에 불과했다. 그러나 천국을 이 땅보다 앞세우면 결국 이 땅은 처음부터 천국의 일부였다.

《천국과 지옥의 이혼 The Great Divorce》, “머리말

 

<323쪽>

비유컨대 당신은 땅속에서 묵묵히 겨울을 나는 씨앗입니다. 정원사이신 그분의 때에 꽃을 피우려고 기다리고 있지요. 그때 당신은 완전히 깨어나 진짜 세상으로 나올 것입니다. 현재의 우리 삶 전체를 훗날 거기서 되돌아보면, 아직 잠이 덜 깨서 몽롱했던 상태로밖에 보이지 않을 겁니다. 지금은 우리가 꿈나라에 있으나 곧 새벽이 와요. 제가 이 편지를 시작할 때보다 지금, 그 새벽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The Collected Letters of C. S. Lewis, Volume III(C. S. 루이스 서한집 제3권), 1963년 6월 28일


<334쪽>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동료 인간을 온전히 사랑할 수 없다

《천국과 지옥의 이혼 The Great Divorce》, 11장


<356쪽>

숲속에 비쳐 드는 한 줄기 햇살은 천문학 책에서는 결코 얻지 못할 해의 일면을 자네에게 보여 준다네. 이런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즐거움은 우리의 경험이라는 숲속에 비쳐 드는 '하나님의 한 줄기 빛'이지.

《개인기도 Letters to Malcolm》, 17장


<392쪽>

고대인은 마치 재판관 앞의 피고처럼 하나님(또는 신들) 앞에 나아갔다. 그런데 현대에는 역할이 바뀌어 인간이 재판관이고 하나님이 피고석에 있다. 인간은 꽤 관대한 재판관이라서 하나님 쪽에서 전쟁과 빈곤과 질병을 허용하시는 데 대한 합리적 변호를 내놓으신다면 이를 경청할 준비가 되어 있다. 재판 결과 하나님이 무죄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인간이 판사석에 있고 하나님이 피고석에 있다는 사실이다.

《피고석의 하나님 God in the Dock》, “피고석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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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이야기에 관하여》, 《현안》,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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