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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 묻고 성경이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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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욱

킹덤북스

2021년 12월 20일 출간

ISBN 9791158862367

품목정보 152*223*18mm3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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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개설해놓고도 수년 간 전혀 들어가 보지 않던 페이스북을 3년 전쯤에 다시 시작했다. 자칫 글을 잘못 올리다가는 공개적으로 망신을 당하거나 욕먹을 가능성이 있기에 글을 써서 올리는 일은 자제해왔다. 그래도 남의 글 훔쳐보기만 하는 것이 양심에 찔려 감동적인 페친들의 글에 격려와 동감과 축하의 댓글만 달아주기로 했다. 하지만 어느 때부터 주체할 수 없는 어떤 힘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글을 써서 올리게 되었다. 

글을 올리니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한다. 그 댓글들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반응이 좋았단 말이다.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고 목회자들의 설교 준비에도 구체적인 유익을 준다는 얘기들이 많았다. 그 재미에 며칠에 한 번씩 글을 올리다가 마침내 하루에 한 개씩 작품을 써서 올리게 되었다. 

그렇게 작년 12월 겨울 방학 때 아이들이 공부하고 있는 시카고 일리노이 대학(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UIUC)의 기숙사에서 여러 작품을 써 올리다가, 문득 나 자신의 속마음을 너무 노출시킴이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글 올리는 작업을 잠시 중단했다. 

2020년 새해가 되어 또 다시 글을 쓰고픈 마음이 자꾸만 솟구쳐 견딜 수 없던 차에, 광주에서 목회하는 제자 목사에게서 문자가 왔다. “교수님, 요즘은 왜 페북에 글을 안 올리십니까? 그 글이 설교 한 편인데, 교수님 글이 안 올라오면 저 설교 계속 못합니다요. 제발 이전처럼 좋은 글 많이 써서 올려주세요!” 

그것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아들인 나는 다시 글을 써서 올리기 시작했다. 그 글들에 대한 반응들이 참 좋다. 필자의 글을 늘 애독하던 ‘시카고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 이사장이 내 목소리로 그 내용을 녹음해서 10분 칼럼으로 방송에 내보내면 어떻겠냐고 제의를 해왔다. 그래서 지금 내 고향 시카고에선 매주 목요일 내 글들이 내 목소리를 통해 방송에 나가고 있다.

그리고 며칠 전, 학교 가까이 살고 있는 처음 만나는 페친 한 분이 연구실로 찾아왔다. 페북에서 내 글을 발견했는데 내용도 좋고 신선하고 글맛도 좋아서 매료가 됐다고, 책을 사보기 힘든 신학생들에게 주라며 현금을 조금 갖다 주고 가셨다. 글을 쓰다 보니 이처럼 보람 있고 재밌는 경험을 많이 해서 참 좋다.

매일 하나님과 사람과 성경과 인문과 자연과 과학, 유머 등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있는데, 어떤 때는 하루에 두 세 작품을 쓰다 보니 매일 올리는 글이 밀려 있을 때마저 생긴다. 

신학을 전공해서 설교하거나 신학을 가르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나 성경에 관한 얘기를 할 때가 많다. 하지만 신학과 성경만 언급하면 딱딱하게 느껴져서 전달에 어려움이 많다. 어릴 때부터 다져온 인문학의 지식으로 볼 때 신학과 성경은 인문학과 만날 때 최고의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신학과 성경 없는 인문학은 분명 죽은 학문이다. 하지만 인문학 없는 신학과 성경도 외롭기 짝이 없다. 신학을 인문학으로 풀어갈 때 가장 신선하고 재미있고 유익한 작품이 된다. 인문학을 쓸 데 없는 학문으로 혹평하는 이도 있다. 특히 신학과 성경에 있어서 인문학의 역할은 미미해서 도움이 안 된다고 평가절하하는 이도 있다. 그건 인문학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실례가 된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스마트 폰을 구상한 것도 영국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William Blake)의 시 <순수의 전조>에 나오는 한 대목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한 알의 모래에서 세상을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

그대의 손바닥 안에 무한을 쥐고

순간 속에서 영원을 보라.”


지구에 사는 많은 이들이 이 시의 한 대목처럼 모두들 ‘손바닥 안에 무한을 쥔 채’ 살아가고 있다. 잡스가 인문 고전으로 유명한 리드 대학교(Reed College)에서 인문학에 심취했던 문학도였단 사실을 아는 이가 얼마나 될까? 인문학이 우리에게 구원과 생명을 주진 못하지만 우리 삶에 편의(便宜)와 지혜를 준다. 무엇보다 성경을 쉽게 이해하게 함에 있어 인문학만 한 도구는 없다. 

『나는 도서관에서 책을 만났다』의 저자 김병완은 글쓰기 한 번 해보지 않은 공대 출신이었다. 그럼에도 3년간 도서관에서 인문 고전을 10,000권 읽었더니 속에서 주체할 수 없는 무언가가 터져 나와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금은 일주일에 베스트셀러 한 권씩 너끈히 출간해내고 있는 한국 독서계의 아이콘으로 우뚝 서 있다. 

그렇다. 읽지 않고는 쓸 수가 없다. ‘In & Out’이다. 집어넣어야(In) 나올(Out) 게 생긴다. 페친들로부터 어찌 그리 다양한 주제의 글들을 매일 하나씩 써 올리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독서를 하지 않았다면 나 역시도 성경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을 게다. 그랬다면 고리타분한 스타일의 목사와 교수가 되어 전하는 내용마다 소통이 잘 되질 않았을 게 불을 보듯 훤하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인문학이란 맛깔스런 양념으로 버무려 요리한다면 누구나가 다 게걸스럽게 먹어치울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이 나오게 된 중요한 동기이자 이유이다. 모세가 아론을 만났을 때가 가장 모세다왔듯이, 신학과 성경이 인문학을 만났을 때 가장 빛이 난다. 인문학과 성경은 함께했을 때 최고의 ‘시너지 효과’(Synergy Effect)를 낼 수 있다. 

코로나19 덕에 책 읽을 시간이 많아진 것은 큰 유익이다. 이런 때 닥치는 대로 좋은 양서들을 많이 읽어두자. 인문학 서적 말이다. 많이 읽다 보면 더는 견딜 수 없는 임계점에 도달한다. 그때부터 나의 글쓰기는 걸음마 수준을 사뿐히 넘어서서 숨을 헐떡이며 뛰어가는 수준으로 급상승하다가, 마침내는 하늘을 향해 훨훨 날아가는 경지까지의 무아지경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글은 자주 써본 사람이 잘 안다. 글을 쓸 때는 먼저 논리가 정연해야 한다. 내용 전개에 논리가 없으면 독자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다음은 글이 맛깔스럽게 전재되어야 한다. 너무 딱딱하고 현학적이면 읽히지 않는다. 아울러 재미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독자들이 내가 쓴 글과 친숙해지고 대화가 가능해진다. 또 글은 의미심장해야 한다. 아무리 글이 논리적이고 맛깔스럽고 재미있어도 내 영혼에 유익을 주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본서에 나오는 작품들은 이 4박자 중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애써서 낳은 옥고들이다. 부족하나마 이 책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흡족케 하고 영혼에 큰 울림을 주는 걸작품으로 오래오래 기억될 수 있으면 좋겠다. 


책 출간에 앞서 작품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지혜의 원천 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소중한 추천사를 써주신 강준민 목사님, 김형준 목사님, 류응렬 목사님, 방성일 목사님, 소강석 목사님, 송길원 목사님, 송태근 목사님, 이동원 목사님, 이동춘 목사님, 이동현 목사님, 이영훈 목사님, 이찬수 목사님, 최수종 장로님, 한재욱 목사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마지막으로 본서를 예쁘고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 주신 킹덤북스(Kingdom Books) 대표 윤상문 목사님께도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 


Soli Deo Gloria!



목차


추천사  •  4

서문  •  20


I  독서, 영혼의 양식

01.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  30

02.  ‘필사(必死)적으로 필사(筆寫)하라!’-디지로그(Digital+Analog)  •  34

03.  내 묘지명엔 어떤 글귀가?  •  40

04.  ‘뱀파이어 교인’인가 ‘래디컬한 제자’인가?  •  44

05.  한 사람의 중요성  •  48

06.  나 자신의 경기인가, 하나님의 경기인가?  •  53

07.  신뢰가 주는 선물  •  58

08.  죄에 대해 ‘고이 잠드소서!’(R.I.P.)라 작별 인사를 고할 수 있을까?  •  63

09.  불의한 재판관은 누구에게서 재판받을까?  •  69

10.  ‘레 미제라블’에서 만난 탕자와 큰 아들  •  73


II 인물, 위대한 소명자

01.  ‘Stay hungry, stay foolish!’  •  80

02.  ‘Impossible is nothing.’  •  86

03.  ‘Just Do It’ In Christ!  •  92

04.  루터가 남긴 마지막 말  •  96

05.  웨슬리에게서 배우는 ‘실천 3대 표어’  •  100

06.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  •  105

07.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Failure teaches success)  •  109

08.  뮬러처럼!  •  114

09.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은 무신론자로 죽었는가?

       (Did President Abraham Lincoln die as an Atheist?)  •  119

10.  진화론의 창시자 다윈은 어디에-지옥 or 천국?  •  125

11.  ‘Boys, be ambitious!’?  •  133

12.  ‘고난은 영광의 반의어’?  •  137

13.  그들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  144

14.  걸작품(Masterpiece) 인생  •  147


Ⅲ  단상, 생각의 근원

01.  우리는 성경을 읽지만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읽는다  •  154

02.  공사 중.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  160

03.  최고가의 난초가 주는 깨우침  •  164

04.  God’s Face or Facebook?  •  168

05.  영적 비만을 경계하라  •  173

06.  까마귀에게 찍히면 그걸로 끝이다  •  177

07.  Back to the Original Logo!(Harvard University)  •  184

08.  아, 그리운 어머니!  •  189

09.  엑스레이 신자  •  192

10.  행주산성 산행이 주는 의미  •  196

11.  천연 발효 제빵소 ‘르봉뺑’(Le Bon Pain)과 하늘의 빵  •  201

12.  ‘시편 23편’이 가져온 기적  •  207

13.  유대인, 천재성의 비결-‘제3의 방침’  •  213


IV  유머, 하늘의 비타민

01.  콘텐츠가 왕이라면 컨텍스트는 신이다

       (Content is king, but context is God)  •  220

02.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금은?  •  224

03.  ‘비교 의식’=>‘소명 의식’  •  231

04.  ‘나는 준다’의 미래형은?  •  239

05.  오늘 나의 아킬레스건은?  •  243

06.  완전한 복음  •  246

07.  ‘손님은 왕이다!’  •  253


V  과학, 하늘의 법칙

01.  중력의 법칙 < 공기 역학의 법칙 = 성령의 법칙  •  258

02.  ‘머피의 법칙 & 샐리의 법칙 & 행복 총량의 법칙’ or ‘은혜의 법칙’?  •  263

03.  ‘해’와 ‘달’은 모두 하나님이 창조하신 ‘광명체’일까?  •  268

04.  천동설 or 지동설?  •  274

05.  ‘불합리하기 때문에 믿는다’

       -테르툴리아누스(Tertullianus)의 말이 맞는가?  •  279


VI  그림과 영화, 인류의 걸작품

01.  라파엘로의 그림 「아테네 학당」(Scuola di Atene)이 주는 가르침  •  286

02.  내 생애 최고의 영화,   •  291


VII  코로나19, 공포의 선물

01.  ‘Corona virus’ vs ‘Jesus’  •  296

02.  주일 교회당 예배 사수보다 시급한 일  •  299

03.  ‘COVID’-‘Christ Over Virus, Infection and Death’  •  302

04.  주일 성수 < 매일 성수  •  306

05.  ‘사회적 거리두기’ or ‘그리스도께 달라붙기’?  •  310

06.  ‘에피데믹’(Epidemic)보다 무서운 ‘인포데믹’(Infordemic)과

       ‘미스인포메이션’(Misinformation)  •  313

07.  코로나19-우리의 아군인가 적군인가?  •  317



추천의글


저자는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표현하는 작가다. 익숙한 것은 낯설게 만들어 우리 지성을 깨우쳐주고, 또 낯설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익숙한 이야기로 설명해준다.

강준민 목사(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


이 책은 크리스천이 아닌 독자에게는 성경적 가치관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전도서가 될 것이고, 신자에게는 기독교인이 가져야 할 신앙적 가치관을 더욱 깊게 해 줄 것이다.

류응렬 목사(와싱턴 중앙장로교회 담임, 고든콘웬신학대학원 객원교수)


어떤 다양한 주제나 어려운 난제도 저자의 손에만 잡히면 성경적이고 신학적으로 막힘없이 깔끔하고 명쾌하게 정리됨을 본다. 이 책이 그 책이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공감에서 그치지 않고 명확한 해결책까지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시의적절함을 넘어 탁월하다고 본다. 혼돈의 시대에 따뜻한 공감과 뚜렷한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되리라 믿는다.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담임)


인문학과 신학 양자에 관심을 가진 분들, 아니 인생의 질문과 해답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은 지루하지 않게 밝은 생각의 자리로 인도할 네비게이션이 될 것이다.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저자의 글 하나 하나에 깊은 통찰과 번득이는 지적 예리함이 있다. 모든 내용을 성경의 가르침의 바탕에서 펼쳐내고 있는 본서는 지성의 절정에서 영성을 추구하는 자들에게 권하는 최고의 책이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삶과 동떨어진 말씀과 신앙은 이 시대를 대변할 수 없기에 할 수 있다면 다방면으로 박식한 저자가 삶의 현장에서 묵상하며 길러낸 이런 글들을 많이 읽어야 한다. 일독을 강추한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담임)


본서는 우리 신앙에 관한 묵직한 교훈과 가르침을 인문학이란 명품 도구로 풀어낸 걸작이다. 영적인 삶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이 얼마나 재미있고 맛깔스럽게 전개되는지를 사서 보라.

최수종(배우, 사랑의빛공동체 장로)


절벽 앞에서 울며 질문하는 영혼들이 있다면 신성욱 교수의 이 책에서 유쾌 상쾌 통쾌한 하나님의 정답을 발견할 수 있을 줄 믿는다. 일독을 강권한다.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담임, 『인문학을 하나님께』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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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욱
계명대학교에서 영문학(B.A.)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Div. Equiv.)을 전공했다. 이후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구약학(Th.M. 수학)과 캘빈신학교에서 신약학(Th.M.)을, 그리고 남아공 프레토리아 대학에서 설교학(Ph.D.)을 전공했다. 
신·구약을 아우르는 통전적인 성경 해석학과 수사학적 설교를 전공한 전문가로서, 성경적이면서 효과적인(Biblical & Effective) 설교와 원 포인트의 드라마틱한 강해 설교를 위한 프레임 개발과 소개에 독창적인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변증적 사고와 인문학적 독서력, 그리고 맛깔스런 글 솜씨는 깊이를 더해 준다. <목회와 신학>, <뉴스파워>, <크리스천투데이>, <기독일보>, <목장드림 뉴스>, <위클리 굿뉴스> 등에 꾸준히 글을 싣고 있다.
과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일반 대학원에서 9년간 강의하다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아신대학교에서 설교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강해 설교와 전달’, ‘성경 해석과 강해 설교’, ‘설교와 수사학’, ‘인문 고전과 설교’, ‘원 포인트의 드라마틱한 강해 설교’ 등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한국복음주의 실천신학회에서 부회장으로 섬기고 있고, 매년 국내외에서 ‘원 포인트의 드라마틱한 강해 설교’라는 설교 세미나와 ‘바이블 신드롬’이라는 성경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설교자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이동원 목사의 설교 세계》, 《김창인 목사의 설교 세계》(이상 두란노), 《다빈치 코드가 뭐길래?》, 《목사님, 설교 최고예요!》(이상 생명의말씀사), 《설교의 삼중주》, 《인문학이 묻고 성경이 답하다》(이상 킹덤북스), 《성경 먹는 기술》(규장)이 있고, 역서로는 《진리 전쟁》, 《확신 있는 설교》, 《단순한 교회》(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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