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인간론 (한국조직신학회기획시리즈 8)

  • 26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한국조직신학회

대한기독교서회

2021년 12월 30일 출간

ISBN 9788951120794

품목정보 152*225*20mm416p

가   격 22,000원 19,800원(10%↓)

적립금 1,1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6119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2 1 1 2 2 1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300

분류 47위 | 종합 3,211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94위 | 종합 3,866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한국조직신학회 기획 시리즈(전8권) 완간!”

2009년에 『교회론』을 한국조직신학회 기획 시리즈 첫 책으로 선보인 이후 『그리스도론』, 『신론』, 『종말론』, 『구원론』, 『성령론』, 『신학방법론』에 이어 『인간론』을 출간함으로써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이번 책에는 15명의 조직신학 교수 및 목회자가 각각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마르틴 루터, 칼뱅, 존 웨슬리, 슐라이어마허, 칼 바르트, 에밀 브루너, 폴 틸리히, 판넨베르크, 토마스 토렌스, 위르겐 몰트만이 주장하는 인간론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또한 성서의 인간론으로서 전인적 인간론과 최근 들어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여성·생태 신학적 인간론, 트랜스-포스트휴머니즘에서 말하는 인간론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출판사 리뷰


1964년에 창립하여 단일 전공 신학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한국조직신학회는 대표적인 조직신학적 주제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토론한 주제와 문제들을 모아서 기획 시리즈를 구성하였다. 그 결과로 2009년에 첫 책 『교회론』을 출간하였고, 이어 『그리스도론』(2011), 『신론』(2012), 『종말론』(2012), 『구원론』(2015), 『성령론』(2017), 『신학방법론』(2018)을 펴냈으며, 이번에 『인간론』(2021)을 출간함으로써 전8권의 시리즈를 완간하였다. 13년 만에 완간된 시리즈는 신국판 3,184쪽 분량에 총 119편의 분야별 논문이 실려 있다.

제8권 『인간론』에는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주요 신학자들의 대답과 현시대에 대두되는 인간론을 다룬 논문 15편이 실려 있다. 그들의 인간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성서가 소개하는 인간은 구성적 문제보다 하나님과 동료인간 및 세상과의 관계 속의 인간상이다. 그것을 굳이 구성적 관점에서 설명하고자 한다면 삼분설이나 이원론이 아닌 전인적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글은 전인적 인간을 인간의 궁극적 운명에 그대로 적용해 본 인간상을 소개한다.(정홍열_아신대학교 교수)


● 아우구스티누스의 인간 이해는 자신의 굴곡진 삶의 여정을 통한 결실이다. 그것은 마치 용광로에서 거친 광석이 불로 단련되어 철이 되어 나오는 과정을 닮았다. 그에게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인간 규정은 무엇보다 인간은 하나님 없이 존재할 수 없으며, 하나님 없이 존재하는 것은 큰 불행이라는 것이다.(박형국_한일장신대학교 교수)


● 토마스 아퀴나스가 이야기하는 인간은 영혼에 초본성으로 주어진 실체적인 하나님의 형상을 그리스도 구원의 은총 안에 신앙의 실존으로 완성하는 인간이다.(황돈형_서울중앙신학교 교수)


● 마르틴 루터에게 인간은 세상에 던져진 가망 없는 존재이다. 하지만 여전히 희망이 있다고 루터는 강조하는데,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만 그 희망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루터가 그리스도인을 ‘의인인 동시에 죄인’이라고 설명한 까닭도 여기에 있다.(최주훈_루터중앙교회 담임목사)


● 장 칼뱅의 인간론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인격과 사역과의 관계에서 존재하며 창조, 타락, 구속, 완성으로 드러나는 드라마다. 무흠의 상태, 부패의 상태, 은혜의 상태, 영광의 상태 곧 4중 상태의 관점으로 인간을 이해할 수 있다.(김선권_장로회신학대학교 객원교수)


● 존 웨슬리의 인간론은 ‘하나님의 형상’을 인간 이해의 핵심 개념으로 하고 있다. 웨슬리는 인간을 구원의 대상으로 보고, 타락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한 인간이 하나님의 은총에 의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새로운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구원론적 인간론을 전개한다.(김영선_협성대학교 명예교수)


● 슐라이어마허가 이야기하는 ‘경건한 인간’은 하나님과의 근원적인 의존관계를 의식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자유를 깨닫는 존재이다. 우주에 대한 직관과 감정에서 종교의 길을 발견한 슐라이어마허는 성령의 사역을 통해 화석과 같이 굳어 있던 교회를 살아 있는 영성의 공동체로 만들어갈 것을 주장한다. 인간은 절대의존의 감정에서 경건한 마음씨를 깨닫고 그리스도의 살아 있는 몸을 형성하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 궁극적 자유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최태관_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 칼 바르트는 인간론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언어와 논리를 나사렛 예수로부터 발견하였고, 피조물로서 인간을 하나님과의 관계, 타자와의 관계, 영혼과 몸의 관계, 시간과의 관계라는 관점에서 다층적으로 분석한다. 신학적 인간론은 자신에게도 수수께끼처럼 남아 있는 인간의 본성이 아니라, 참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김진혁_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 에밀 브루너는 같은 스위스 출신의 칼 바르트와 함께 20세기 초반 변증법적 신학을 대표하는 신학자로서, 그와 벌인 자연계시의 논쟁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인간론은 『모순 속의 인간』을 비롯한 저술들을 통해 잘 나타나 있으며, 철학자 부버의 ‘나와 너’의 영향을 받아 ‘당신’ 앞에 선 ‘나’로서의 관계적 존재인 인간을 출발로 삼고 있다. 그는 당대의 학문적 세계관과 적극적 대화를 펼치는 가운데 궁극의 빛 앞에 선 책임적 존재로 인간을 규정하고 있다.(이상은_서울장신대학교 교수)


● 폴 틸리히의 신학적 인간론은 실존적인 소외 속에 있는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성서의 핵심적인 진리들을 오늘의 존재론적인-실존론적인 언어로 해석한다.(유장환_목원대학교 교수)


● 프리드리히 판넨베르크는 전통적인 기독교적 관점에서 인간을 ‘하나님 형상’으로 이해한다. 그러나 하나님 형상은 역사의 태초에 인간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되어감의 과정’ 속에서 형성되는 것이다. 인간은 한편으로는 자신의 본성 안에서 삶의 세계와 역사에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서, 다른 한편으로는 예수에 대한 신앙 안에서 인간을 자기 초월로 이끄는 성령과의 연합을 통해서 하나님 형상이 되어간다.(안유경_남부교회 교육목사)


● 토마스 토렌스의 신학적 인간론은 관계 중심적이고, 그리스도 중심적이며, 삼위일체적 이해와 접근 방법을 보여준다. 또한 과학적, 철학적 인식론과의 논의를 통해 관계적 인간 이해에 대한 더욱 폭넓은 통찰을 제공한다.(김학봉_아신대학교 교수)


● 위르겐 몰트만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이해한다. 저서 『인간』에서 몰트만은 동물의 형상으로 등장한 제국과 대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인자를 설명하며, 『창조 안에 계신 하나님』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인간의 본래적, 메시아적, 종말론적 규정으로 정의하며, 사회적 삼위일체론과 나란히 사회적 하나님의 형상을 강조한다.(이신건_생명신학연구소 소장)


● 여성·생태 신학적 인간학은 그동안 교회에서 가르치고 배운 전통적인 신학적 인간학의 내용이 성차별적이며 더 나아가 자연을 착취하고 파괴하며 인간과 자연의 공멸을 조장해 왔다고 비판한다. 남성 중심적이고 우위적인 인간 이해가 필연적으로 수반하는 여성에 대한 차별과 억압은 자연에 대한 남성의 착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여성에 대한 남성의 차별과 억압은 곧 자연에 대한 남성의 착취와 남용과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전통적인 성차별적 태도와 자연 파괴적인 행위는 단순히 신학적 인간론에서만 비롯되거나 국한된 것이 아니라 위계적으로 구조화된 가부장적인 신학, 곧 신론, 특별히 삼위일체론과 성서해석 등의 다양한 신학적 주제와 내용이 연결되어 여성차별과 자연 파괴의 인식과 행위의 모판이 되고 있다.(김정숙_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 트랜스-포스트휴머니즘과 신학적 인간론은 현대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논의, 추진되는 트랜스휴머니즘 운동을 신학적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살펴본다. 필자는 트랜스휴머니스트들의 인간에 대한 이해를 신학적 인간론의 견지에서 조명하면서, 트랜스휴머니즘이 추구하는 과학기술은 비판적으로 수용 가능하지만, 그들의 편협한 인간 이해는 신학적 인간 이해를 통해 수정되어야 함을 역설한다.(정대경_숭실대학교 교수)




저자 인터뷰_한국조직신학회 정홍열 회장


※ 아래 내용은 제8권 『인간론』의 머리말을 바탕으로 구성한 가상 인터뷰이다.


1. 전8권의 시리즈 마지막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2009년 기획 시리즈 첫 책으로 『교회론』을 펴낸 한국조직신학회가 『그리스도론』, 『신론』, 『종말론』, 『구원론』, 『성령론』, 『신학방법론』에 이어 이번에 여덟 번째 책 『인간론』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를 구상하던 당시 실무를 맡았던 사람이 이제 회장의 자리에서 시리즈를 완성하게 되었으니 개인적으로도 감개가 무량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여섯째 날 인간을 지으시고 크게 기뻐하셨지요. 하나님이 심히 좋아하셨던 그 인간에 관한 연구를 책으로 준비하여 이렇게 독자들 앞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2. 인간론이 마지막 책으로 출간된 이유가 있을까요?

인간이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형상(imago Dei)대로 지음 받았다고 성서는 가르쳐줍니다. 그 인간을 알아가는 지식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상호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그리스도교 인간론의 근본적인 전제가 되지요. 그런 면에서 신학은 인간학이라는 주장이 있지만, 반대로 인간론이 신론이 되기도 합니다. 인간을 말하려면 먼저 그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을 말해야 하고, 그 인간을 구원하시고 완성하실 하나님을 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교 인간론이 신론과 만나게 됨으로써 인간론은 모든 교리의 최종 적용 이론이 됩니다. 그리스도교 교리의 모든 설명의 시작과 끝에 하나님이 계시고, 동시에 그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신 인간이 하나님의 언약의 상대자로 등장합니다. 한국조직신학회 기획 시리즈의 마지막 주제로 인간론이 등장하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셈이지요.


3. 이 책에서 다루는 성서적 인간론은 무엇입니까?

최근의 자연주의적 세계관을 비롯해 성서를 떠난 대부분의 세속 학문에서는 인간을 세상의 형상(imago mundi)의 관점에서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세상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다룬다는 말이지요. 반면 성서적 인간론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을 말하면서, 여러 신학자가 인간을 소우주(microcosmos)로 소개하고 있듯이 세상의 형상으로서 인간이라는 점에 대해서도 폭넓게 인정하고 있습니다. 성서가 가르치는 대로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의 고유한 정체성을 지켜내는 한편 세상의 형상이라는 또 다른 관점에서의 인간론과 대화하면서 인간의 정체성을 밝혀 나가는 것입니다.


4. 현시대의 우리에게 인간론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과거에는 주로 신학적 인간론과 철학적 인간론이 대화를 해왔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신학적 인간론과 과학기술적 인간론이 대화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미래의 인간상은 과연 얼마나 변해갈 것인가? 끝을 알 수 없는 인간에 관한 질문이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론의 궁극적 주제는 인간의 출생과 죽음, 그리고 이를 포괄하는 구원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과학기술의 비약적 발전이 과연 인간을 구원해줄 수 있을까? 과학이 말하는 구원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새로운 인간상의 도전이 전통적인 신학적 인간론을 향해 돌진해 오고 있는 현금의 상황에서 이 책 『인간론』이 나름대로 고민 어린 답변을 제시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5. 성서에서 말하는 인간상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과학문명으로 무장한 세속적 인간론이 거세게 도전해 오고 그들 나름대로 인간 만세를 외친다 하더라도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시 8:4)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이 인간을 생각하시고 돌보시는 모습보다 더 인간을 높여주는 휴머니즘이 가능할까요? 진정한 인본주의는 하나님 중심주의(신본주의) 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이러한 근본적 이해를 놓치지 않는 것이 진정한 인간상을 찾아가는 첩경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 길을 이 책에서 찾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자 소개


한국조직신학회

한국조직신학회(Korean Society of Systematic Theology)는 조직신학 연구를 위하여 1964년 9월 12일에 창립되었으며, 단일 전공 신학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학회이다. 한국조직신학회는 한국기독교학회와의 연계성 속에서 신학적 연구와 발표, 회원들 간의 친교, 소통, 연합을 통하여 한국교회와 사회를 섬기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조직신학, 현대신학, 기독교 윤리, 그리고 해석학을 연구하고 발표하고 있다.


정홍열

성균관대학교(B.Eng.)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Th.M.)

독일 에어랑엔대학교(Dr.theol.)

아신대학교 교수/총장

『사도신경연구』


박형국

서울대학교(B.A.)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Th.M.)

미국 에모리대학교(Th.M.)

미국 드루대학교(M.Phil., Ph.D.)

한일장신대학교 교수

『바르트와 해체 시대』 외


황돈형

서울신학대학교(B.A.)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

독일 Ruhr-University Bochum(Dr.theol.)

서울중앙신학교 교수

『바르트와 포스트모던』 외


최주훈

루터대학교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독일 레겐스부르크대학교(Dr.Phil.)

중앙루터교회 담임목사

『루터의 재발견』, 『예배란 무엇인가』 외


김선권

호남신학대학교(Th.B.)

전남대학교(M.A.)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Th.M.)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Th.M., Th.D.)

장로회신학대학교 객원교수

『칼뱅의 신학적 인간론』 외


김영선

목원대학교(Th.B.)

감리교신학대학교(Th.M.)

영국 런던대학교(Th.M., Ph.D.)

협성대학교 신학대학 명예교수

『삶을 위한 죽음 이해』 외


최태관

감리교신학대학교(Th.B., Th.M.)

독일 마인츠대학교(Dr.theol.)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역사, 신학, 종교철학』, 『윌리엄 브레데의 메시야의 비밀』(역서)


김진혁

연세대학교(B.A., Th.M.)

미국 하버드대학교(M.Div.)

영국 옥스퍼드대학교(D.Phil.)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The Spirit of God and the Christian Life: Reconstructing Karl Barth’s Pneumatology 외


이상은

단국대학교(B.A.)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Th.M.)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Dr.theol.)

서울장신대학교 교수

『화해론에 기반한 통일』, 『복음주의교회론』(역서) 외


유장환

목원대학교(B.A.)

목원대학교(Th.M., Ph.D.)

목원대학교 교수/신학대학장

『폴 틸리히 조직신학연구』, 『폴 틸리히 조직신학』(Ⅰ-Ⅴ)(역서)


안유경

성균관대학교(B.A.)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Th.M.)

독일 뮌헨대학교(Dr.theol.)

남부교회 교육목사


김학봉

목원대학교(Th.B.)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영국 에든버러대학교(Th.M., Ph.D.)

아신대학교 교수

Person, Personhood, and the Humanity of Christ: Christocentric Anthropology and Ethics in Thomas F. Torrance


이신건

서울신학대학교(B.A.)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

독일 튀빙엔대학교(Dr.theol.)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역임

생명신학연구소 소장

『조직신학입문』 외


김정숙

감리교신학대학교(B.theol.)

감리교신학대학교(Th.M.)

Pacific School of Religion(M.Div.)

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Ph.D.)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한국전쟁 70년과 이후 교회』 공저 외


정대경

장로회신학대학교(Th.B.)

미국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M.Div.)

미국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Ph.D.)

숭실대학교 교목실 교목/교수

『신학과 과학의 만남』(공저)



목차


▪ 머리말

▪ 집필자 소개


제1장 성서의 인간론으로서의 전인적 인간론 | 정홍열

1. 구약의 인간론

2. 구약의 인간상

3. 신약의 인간상

4. 전인론의 종말론으로의 적용

5. 결론


제2장 아우구스티누스의 인간 이해 | 박형국

1. 들어가는 말

2. 하나님으로부터 기원하는 창조의 인간

3. 하나님을 떠나 타락한 인간

4. 하나님을 향해 돌아오는 인간

5. 나가는 말


제3장 토마스 아퀴나스의 인간 이해 | 황돈형

1. 들어가는 말

2. 구원론의 틀 안에서 파악된 토마스의 인간 이해

3. 철학적 차원에서의 인간 이해 

4. 나가는 말 


제4장 마르틴 루터의 인간론 | 최주훈

1. 들어가며 

2. 『인간에 관하여』 

3. 이성의 동물 

4. 신학적 인간학 

5. 의인인 동시에 죄인 

6. 종교적 존재 

7. 그리스도인의 자유 

8. 요약과 맺음 


제5장 칼뱅의 인간론 | 김선권

1. 들어가는 말 

2. 무흠의 상태에서의 인간 

3. 부패의 상태에서의 인간 

4. 은혜의 상태에서의 인간 

5. 영광의 상태에서의 인간 

6. 나가는 말 


제6장 존 웨슬리의 인간론 | 김영선

1. 들어가는 말 

2.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본래적 인간 

3.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한 타락한 인간 

4.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새로운 인간 

5. 나가는 말 


제7장 슐라이어마허의 경건한 존재로서 인간: 절대의존의 감정과 자유 사이에 서 있는 존재로서 인간 | 최태관

1. 들어가는 말 

2. 종교적 개인으로서 인간 이해의 출발점으로서 실증종교 

3. 종교론에 나타난 우주에 대한 직관과 감정 사이에서 서 있는 존재로서 인간 

4. 보편적 인간성으로서 역사적 예수의 의미: 그리스도 

5. 나가는 말 


제8장 그리스도를 통해 드러난 인간됨의 신비: 칼 바르트의 관계론적 인간론 | 김진혁

1. 들어가는 말 

2. 근대의 ‘절대적 인간’ 비판 

3. 인간 현상을 넘어 참 인간의 본성으로 

4. 만남과 관계의 존재로서 인간 

5. 몸과 영혼의 통일체로서 인간 

6. 시간적 존재로서 인간 

7. 나가는 말 


제9장 에밀 브루너의 인간 이해: 궁극적 빛 앞에 서 있는 책임적 인간 | 이상은

1. 들어가는 말 

2. 관계적 존재 그러나 모순 속에 있는 인간 

3. 종말의 빛에 서 있는 책임적 존재로서의 인간 

4. 나가는 말 


제10장 폴 틸리히의 인간론 연구 | 유장환

1. 들어가는 말 

2. 본론 

3. 나가는 말 


제11장 판넨베르크의 인간에 대한 이해 | 안유경

1. 들어가는 말 

2. 인간의 본성 

3. 성서와 인간 

4. 인간과 역사 

5. 하나님 형상으로의 부르심(운명)과 그 종말론적 완성 

6. 나가는 말 


제12장 토마스 토렌스의 인간론 | 김학봉

1. 서론 

2. 인간 이해 역사에 대한 토렌스의 해석: 관계 안에 있는 인격들 

3. 토렌스의 신학적 인간 이해: 하나님의 관계적 형상 

4. 토렌스의 과학적, 철학적 인간 이해: 인격적 주체와 관계 안에 있는 인격 

5. 결론 


제13장 위르겐 몰트만의 인간 이해: ‘하나님의 형상’(imago Dei) 이해를 중심으로 | 이신건

1. 들어가는 말 

2. 『인간』에서 나타나는 몰트만의 ‘하나님 형상’ 이해 

3. 『창조 안에 계신 하나님』에서 나타나는 몰트만의 ‘하나님 형상’ 이해 

4. 나가는 말 


제14장 여성·생태 신학적 인간론 | 김정숙

1. 들어가는 말: 신학적 인간학이란 무엇인가 

2. 전통적인 신학적 인간학의 비판과 도전으로서의 여성·생태 신학적 인간론

3. 근대 철학적·과학적 인간론에 대한 여성·생태 신학적 인간학의 비판 

4. 여성·생태 신학적 인간론의 관계의 원형으로서의 삼위일체 

5. 나가는 말 


제15장 트랜스–포스트휴머니즘과 신학적 인간론 | 정대경

1. 서론 

2. 트랜스휴머니즘이란? 

3. 트랜스휴머니즘과 기술 

4. 트랜스휴머니즘과 이념 

5. 트랜스휴머니즘과 신학적 인간론: 트랜스휴머니즘과 신학적 인간론 사이 대화를 위한 신학적 평가와 제안 

6. 결론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