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잃은 양 찾아서

  • 36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손석봉

비블리아

2022년 08월 10일 출간

ISBN 9791197876714

품목정보 152*225mm252p

가   격 15,000원 13,5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9627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2 2 1 1 1 1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주라 그리하면 채우리라 - 핑퐁 선교..
  • 2과학자였던 서사라 목사의 천국과 지옥..
  • 3내가 본 지옥과 천국
  • 4깨어진 그릇
  • 5어둠을 비추는 한 쌍의 촛불
  • 6서사라 목사의 천국 지옥 간증 수기 ..
  • 7잠근 동산
  • 8내 인생의 한 구절
  • 9[개정판] 찬송생활의 권능
  • 10시베리아의 불꽃 (소련 그리스도인들의..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빈민촌 계수동에서의 주님의 사랑, 그 놀라운 역사!



<출판사 리뷰>


개척교회 목회를 하신 목사님들은 많이 있지만, 개척교회의 생생한 현장을 글로 증언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이 책은 개척교회 목회가 얼마나 힘든지를 상세히 보여 줍니다. 한 마리 잃은 양을 찾기 위해 안타깝게 헤매는 목자의 심정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한 개척교회 목회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해 줍니다. 이 책이 영혼 구원을 위해 애쓰는 분들에게 

특히 개척교회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고 추천합니다. 


목차


추천의 글 / 6

들어가는 말 / 8


제1부 잃은 양을 찾으러   

 1장 네가 새벽에 기도하지 않았다면 그 딸은 오늘 죽었다 / 14

 2장 교회개척 / 23

 3장 제대로 들은 것 맞아? / 26

 4장 큰 승리 / 32

 5장 특이하게 만난 특별한 사람 / 39

 6장 사랑이 사역이다 / 44

 7장 땡볕에 장대비가 / 49

 8장 주님,제 생명 가져가시고 우리 담임목사님 살려주세요 / 59

 9장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려면 / 65 

 10장 교회 갈거야 말거야 / 68 


제2부 잃은 양을 만나서 

 11장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열정 / 74

 12장 고맙다 정말 고맙다 / 88

 13장 사랑의 스카프 / 93

 14장 거듭남 / 97

 15장 세 번째 이단에서 나오다 / 102

 16장 잃었다 다시 만난 양 / 113

 17장 죽긴 왜 죽어요 살아야지요 / 121

 18장 겸손 / 125

 19장 찬양과 경배의 능력 / 131

 20장 다니엘 기도 / 140


제3부 잃은 양을 찾기까지   

 21장 산 할머니 / 146

 22장 다시 / 155

 23장 생활고 / 151

 24장 첫 열매 / 166

 25장 나의 영원한 분깃과 기업 / 169

 26장 위험했던 순간들 / 179

 27장 홈스쿨링 / 183

 28장 슛 골인 / 187

 29장 월드컵 우승팀 독일 / 189

 30장 F-35A / 192


제4부 잃은 양을 찾다   

 31장 돼지우리 / 200

 32장 사라진 우울증 / 202

 33장 사랑 합격 / 206

 34장 예수님은 왕이세요 / 208

 35장 폭군에서 순한 양으로 / 217

 36장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인 / 221

 37장 부활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 / 225

 38장 냉수 한 그릇 / 229

 39장 천국과 지옥의 갈림목 / 232

 40장 다윗과 요나단 / 244

 나가는 말 / 246


본문 펼쳐보기


 기도를 끝낸 시간이 새벽 4시 28분이었다. 내가 왜 파리떼와 관련한 꿈을 꾸고 

또 왜 기도가 끝나는 시점에서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을 했는지 

그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다. 그 때 아내 머리맡에 펼쳐져 있는 성경이 내 눈에 들어왔다. 

잠자기 전에 읽다가 펼쳐 놓은 곳이 사도행전 23장과 24장이었다. 그중에서 특별히 23장 12절의 

첫머리에 “날이 새매”라는 글자가 마음에 와닿았다. 

12절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에서 35절까지 읽어 내려갔다. - 15쪽 


 지금 들은 이 음성은 셋 중의 하나임이 분명하다. 진짜 주님의 음성이든지 

아니면 내 자아의 소리든지. 그 둘도 아니면 마귀의 속삭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만약 내 자아의 소리라면 나는 지금 책 읽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책 읽는 것을 내려놓고 기도하러 가라는 것은 자아의 소리는 아니야. 

만약 원수의 속삭임이라면 마귀가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할 리는 없겠지. 

그렇다면 주님의 음성이 맞아!” 그 소리가 주님의 음성(요10:27)이라는 확신이 들자

기도하고 싶은 열망이 올라왔다.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서 기도실로 향했다. - 23쪽 


 형제님이 좋아하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짜장면 먹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목욕탕에 

가는 것이다. 내가 형제님의 등을 밀어주면 형제님이 내 등을 밀어주었다. 

한 번은 내 등을 밀어주면서 “목사님이랑 목욕탕에 오면 좋아요.”라고 해서 

“저도 좋아요”라고 했다. 그러자 “목사님이 친형님 같아요”라고 해서 

“아니예요. 예수님이 형제님의 친형님이세요”라고 말했다. - 47쪽 


 권사님 아버지를 위해 새벽마다 계속 기도했다. 그런데 처음만큼은 아니지만, 

아직도 마음속 깊은 곳에 근심과 애통함이 남아있었다. 하지만 무엇 때문인지 정확히 알 수 없었다. 

권사님 아버지를 위해 3일간 금식기도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기도를 잘 마쳤다. 그리고 권사님 아버지가 다녔으면 하는 교회에 연락했다. 

토요일 낮 12시경에 권사님 아버지를 모시고 그 교회 담임 목사님과 장로님 그리고 심방 전도사님과 

함께 만나기로 약속했다. - 81쪽 

    

 어렸을 때부터 최근까지 지었던 죄들이 낱낱이 떠오르며 다시 눈물이 쏟아졌다. 

죄로 인한 두려움을 느꼈다.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지옥에 떨어지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죄를 고백했다. “하나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회개할 때, 뜨거운 눈물과 통곡이 나왔다. 그리고 “다시는 이전과 같은 삶을 살지 않으리!”라고 

굳게 결심했다.  - 99쪽 


 주님을 의지하는 마음보다 돈에 더 집착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돈을 우선하는 횟수가 많아졌다. 

그러다가 어느 달부터 헌금과 후원이 급격히 줄었다. 가장 많은 금액의 후원은 아예 끊겼다. 

그제서야 주님께 바짝 엎드렸다. 금식하며 깊이 회개했다. 감사하게도 인자하신 주님은 두 달을 

넘기지 않고 다시 이전 상태로 회복시켜주셨다. 이 일을 경험하면서 사도 바울의 고백이 마음 

깊이 와 닿았다.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빌4:12). - 130쪽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를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했다. 

어느 날 모임에 중년 부부가 새로 왔다. 아내는 권사님이었고 남편은 집사님이었다. 

너무 좋으신 분들인데 모임에 오게 된 것은 권사님에게 우울증이 있어서 치유 받기 위해서였다. 

권사님이 오랫동안 공직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한 이후 왠지 모르게 마음이 우울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증세도 갈수록 심해졌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아내에게서 들었다. 

권사님과 남편 집사님은 너무 절박해서 내게 신앙상담도 받고, 기도도 받고, 

함께 식사도 하기를 원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안 될 것 같았다. 

진정으로 두 분을 위한 방법이 아니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것보다는 오히려 기도 모임의 

자리에 성실하게 나와서 말씀 듣고 기도하면 주님이 고치실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 202쪽


추천의글


 복음의 능력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다. 

한 영혼이 얼마나 귀한 것이며 그것을 다시 회복하고 

찾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지난한 것인지 저자는 이 글을 통해

전해주고 있다.

- 황덕형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어쩌면 우리가 바로 그 도시락과 같습니다. 

김치 국물이 흘러서 범벅이 되어 있고 냄새가 진동하는 

도시락과 같은 우리들을 주님의 보혈과 십자가의 은혜의 

스카프로 싸매어 주고 온전케 하시고 

우리의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 주시면서 주님과 함께 

소풍을 가듯 주님이 이끄시는 자리로 인도하십니다. 

이 책이 바로 그런 하나님의 감동을 여러분에게 전해줄 것입니다. 

- 정형섭 목사 (예수전도단/YWAM)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또 듣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음성을 정확히 듣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책이 독자 분들에게 주님의 음성을 보다 정확이 들음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지종엽 목사(비블리아선교회)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손석봉
저자는 7살 때부터 동네 형들과 함께 교회를 다녔다. 
27살에 주님을 극적으로 새롭게 만나는 체험을 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한 갈망을 품고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목회학 과정에 입학했다. 신학 중에 부천 신앙촌 지역인 빈민촌 계수동에서 아내와 어린 두 아들을 데리고 교회를 개척했다. 그곳에서 가난한 자, 병든 자, 술 중독자, 정신질환자들에게 10년 동안 복음을 전했다.  저자는 목회하면서 나라와 민족과 영혼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해오고 있다.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서 제자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사랑의 터 위에서 말씀을 따라 회개하며 금식하며 부르짖으며 믿음으로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부천 하나교회(기독교대한성결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한 기도모임] 대표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