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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나가는데 성경을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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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라

기독교문서선교회(CLC)

2022년 11월 10일 출간

ISBN 9788934125044

품목정보 153*225*18mm424p5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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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한 번쯤은 성경을 접한다. 답답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방대한 성경의 문’을 두드린다. 그러나 경험해 보아서 알 수 있듯이 성경의 큰 그림이 쉽게 들어오지 않는다. 성경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해서이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이해되지 않고 막연했던 성경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도와준다. 성경의 각 권을 전체 맥락에서 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성경을 계속 읽지만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꼭 '교회는 나가는데 성경을 모르시나요?‘와 함께 거룩한 성경의 여정에 동참해 보시기를 바란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풍랑 이는 세상의 바다에서 희망을 건져 올리고 행복의 미소를 짓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아직 발견하지 못한 인류의 영원한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깊은 사귐으로 이끌어주는 숨은 말씀 찾기의 기쁨을 선물해 줄 것이라 믿는다.


 창세기는 건물을 버티게 하는 철기둥 같고, 몸 전체에 흐르는 핏줄처럼 전 성경과 연관지어져 있습니다. 게다가 창세기를 포함한 모든 성경의 내용은 한결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요 5:46). 그러므로 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사건과 인물, 절기, 제물, 옷, 돌, 소금 등이 예수 그리스도의 어느 부분을 말하는지 염두에 두고 구원에 초첨을 맞추면 성경이 훨씬 알기 쉽게 풀어집니다. 이런 맥락에 의해 성경을 접근한다면 전 성경을 통해 큰 그림이신 예수님을 반드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연례행사인 소풍에서 친구들과 함께 점심 먹는 재미도 솔솔하지만, 보물찾기는 늘 즐거운 놀이였습니다. 점심시간 동안 몇몇 교사가 보물쪽지를 숨기는데, 특히 돌 밑에 많이 감춥니다. 그 돌들 속에서 보물쪽지가 찾아지는 것처럼, 성경의 인물과 사건을 들추면 그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찾게 됩니다.

 - 본문 중에서


목차


저자 서문 8

1. 태초에 12

2. 비밀 19

3. 마스터키(Master Key) 22

4. 씨 27

5. 이렛날 34

6. 정녕 죽으리라 37

7. 갈빗대 42

8. 틈새 49

9. 네가 어디 있느냐? 53

10. 마중물과 펌프질 56

11. 타성 62

12. 표 66

13. 거룩의 문화 71

14. 두 갈래 길 75

15. 쟁반 81

16. 사람의 딸들 86

17. 하나님의 눈에서 90

18. 거룻줄 95

19. 더 주신 것으로 102

20. 영상편지 107

21. 2천 규빗 109

22. 갈 길 멀고 험해도 113

23. 한 걸음씩 119

24. 통로 126

25. 어떻게 내게 이럴 수 있지? 130

26. 갈릴리에서 135

27. 선택 141

28. 사람 땅 145

29. 고리 147

30. 거룩한 푼수 152

31. 증표 160

32. 머리털까지 세시는 167

33. 맞춤 173

34. 이렇게! 181

35. 아이야 188

36.도피성 195

37. 소금 기둥 202

38. 그분만 바랐지요 208

39. 물기가 마르기까지 216

40. 진 밖으로 220

41. 아줌마의 거룩한 팔뚝 224

42. 아홉은 어디 있느냐? 231

43. 노랑 크레용 236

44. 빈 무덤 247

45. 천국 모델 254

46. 신부의 영성 265

47. 어찌할꼬 270

48. 피는 못 속여 279

49. 샘 283

50. 죽기 전에 290

51. 광야에서 295

52. 우물가 303

53. 공평하신 하나님 308

54. 귀향 314

55. 씨름 321

56. 다시 327

57. 산 넘어 산 336

58. 채색옷 341

59. 꿈 346

60. 도단까지 350

61. 씨가 있게 하라 355

62. 형통 360

63. 섭리 366

64. 2년 후 372

65. 뜸 들인 후에 375

66. 쉼표 384

67. 수레를 보고야 389

68. 기쁨아~ 394

69. 네 업이 무엇이냐? 398

70. 송곳 자국 403

71. 내 것이라 405

72.각 사람의 분량대로 413

73. 진주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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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먼저 찾으시던 하나님께서 지금 ‘네가 어디 있느냐’ 부르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 물으시는 물음은 지금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부르심입니다. 지난 과거와 현재의 처지와 모습이 어떠하든지 있는 그대로 하나님의 두 팔에 안기십시오. 그리하면 그 무엇으로도 가리지 못했던 죄, 그리고 꼭꼭 숨겼던 수치와 허물에서 자유 하도록 주 안에서 거듭나는 길이 십자가에 의해 활짝 열리게 됩니다. - p. 55


 부부로 살면서 서로가 ‘내게 어떻게 이러지’, ‘어찌 내게 그렇게 말할 수 있지’라는 마음을 과연 한 번이라도 스치지 않는 경우가 가능할까요?

 ‘어떻게 내게 이럴 수 있지’라고 말할 분은 당연히 그 누구보다 예수님이신 듯싶습니다. 병 고침을 받고 어두움의 세력에서 해방받는 등 ‘호산나’, ‘호산나’ 환호하다가 받은 은혜 싹 잊어버리고 갑자기 돌변하여 같은 입으로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칩니다. 정말로 해도 해도 너무한 그 무리가 바로 저와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 p. 134


 진정한 감사는 환경에 따라 결코 변덕을 부리지 않습니다. 이 감사는 처해진 상황으로부터 나오는 게 아니라, 하나님과의 유대관계에서 비롯되기에 어떤 조건에서든 가능한 감사입니다.

 감사는 환경을 다스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고백과 힘이기에 상황에 끌려다니지 않습니다. ‘감사’ 또한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시는 특권이요 예배입니다. 사탄의 사전에는 절대로 ‘감사’란 낱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갈비뼈를 비파나 수금 같은 악기로 삼아 깊은 울림의 감사를 찬양의 가슴 제물로 올려  드리십시다. 창조주 하나님은 피조물인 우리의 감사와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 p. 235


 제 마음이 가는 대로 한다면 기도나 축복도 편식하여 건강한 믿음으로 크지 못하고, 절대로 십자가를 질 수 없습니다. 우선 그런 마음 상태를 하나님께 아뢰고 심령이 성령의 다스림을 받아야 합니다. 설사 축복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 사람이라 해도 말씀에 의지해 기도하고 억지로라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다 보면, 어느 날 진정으로 축복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놀랄 것입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께서 그런 마음으로 만지신 까닭이지요. - p.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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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라
미국 메릴랜드 주 몽고메리카운티에 박사 후 과정으로 온 과학자, 유학생, 주재원, 이민가정의 주부들로 구성된 성경공부와 중보기도 소그룹을 매주 현장에서 선교사로 섬기고 있다. 저자는 이화여대 시청각교육과와 동 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베다니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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