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나사렛 여인 마리아

신학을 전공한 정신과 의사의 성경인물 이야기 두번째

  • 36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최관호

예영커뮤니케이션

2022년 11월 22일 출간

ISBN 9791189887599

품목정보 152*225mm272p

가   격 16,000원 14,4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1289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3 0 2 1 2 1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170

분류 9위 | 종합 5,834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9위 | 종합 8,931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여인 마리아’에게

제자리를 찾아주는 신앙 여정


 이 책은 신학을 전공한 정신과 의사의 관점에서 성경인물들을 예리하게 다루었던 『하나님을 위한 변명』 이후, 두 번째 성경인물 설교집으로 전작에서와 같이 성경인물에 대한 매우 촘촘하고 깊이 있는 분석으로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바를 속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저자는 마리아 인물설교를 하면서 예수님 생각을 많이 했다고 한다. 그 후로 ‘천상의 모후, 성모 마리아’라는 미명 하에 마리아를 ‘이방 여신’ 취급하는 현실에서 느끼셨을 예수님의 심정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다. “어느 아들이 자신의 어머니를 ‘이방 여신’ 취급하는 것을 보면서 기뻐할까?”라는 것에 생각이 미치자 저자의 마음속에 마리아의 제자리를 찾아주고 싶은 열망이 점점 커져 갔다.

이 책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던 시절, 나사렛에서 이제 막 약혼자와의 아름다운 일상을 꿈꾸던 한 여인의 삶을 자세히 따라가 본 결과물이다. 저자는 “성경을 묵상할수록, 나는 마리아의 고백처럼 그녀만큼 복된 인생이 없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한다.

이제, 이 책을 통해 마리아, 그녀의 꿈과 희망 그리고 하나님께서 은혜로 이루어 주신 그녀의 복된 인생을 따라가 보자.


 “나사렛”이라는 지명이 자꾸 마음을 끌었다. “나사렛”이라는 지명에 내 마음이 그렇게 끌린 것은 예수님을 향하여 “나사렛 예수”라고 했던 이유일 것이다. 성육신의 순간부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동행한 사람은 마리아 아니던가? 그렇다면, 마리아는 “나사렛 예수”의 가장 소중한 동역자로 불릴 자격이 있지 않은가? 그런 점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마리아에게 가장 정당한 자리는 “나사렛 여인”이지 않을까?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마치 이 말이 오랜 시간 입에 익숙했던 말처럼 들렸다.

 “나사렛 여인, 마리아”


목차


서문_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6


들어가는 이야기

     _엄마 아빠를 선택해서 태어난 아이 15


천사 가브리엘의 첫 번째 수태고지

     _제사장 사가랴, 세례 요한의 아버지 21


천사 가브리엘의 두 번째 수태고지

     _나사렛 마리아, 예수님의 어머니 41


유대인의 혼인 풍습 69


나사렛에서 엔케렘까지, 그리고 다시 나사렛에서 95


베들레헴에서 애굽으로, 애굽에서 나사렛으로 125


예수님의 어린 시절의 하브루타, 요셉과 마리아 157


가나 혼인 잔치

     _복음은 누구를 통하여 전해지는가? 185


십자가 앞에 선 마리아 207


오순절 성령 강림과 초대교회 시절의 마리아 233


로마 가톨릭의 고해 성사의 모순

     _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251


본문 펼쳐보기


 우리 가운데 자신의 부모님을 선택해서 태어난 사람은 없다. 태어나 보니 정해져 있는 것이 엄마와 아빠다. 그래서 부모 자식 관계를 ‘천륜(天倫)’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정해 주셨다는 뜻이다. 그런데, 사람으로 태어나신 분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당신의 엄마 아빠를 선택해서 태어나신 분이 계신다. 바로 사람이 되신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짐승의 먹이통에 태어나신 것은 다른 이의 선택이 아니라 오직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 당신의 선택에 의한 것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성자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서 목격한 증인이 있었으니, 그녀는 바로 ‘나사렛 여인, 마리아’였다. _18-19p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증거를 요구하는 사가랴에게 천사 가브리엘이 이 말을 전한다.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받았노라. 보라 이 일이 되는 날까지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네가 내 말을 믿지 아니함이거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어지리라.” 왜 가브리엘은 사가랴에게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이라”라고 했을까? 이 말의 속뜻은 무엇일까? “사가랴, 네가 생각하는 하나님은 살아 계신 분이다. 내가 바로 그분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이다. 그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나를 너에게 보내셨다. 너의 눈앞에 내가 서 있듯이, 바로 조금 전까지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다가 너에게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네 앞에 왔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지, 너의 관념 속에만 계시는 분이 아니시다.” 그리고 사가랴에게 주어진 ‘눈에 보이는 증거’는 ‘세례 요한이 태어날 때까지 말문이 막히는 것’이었다.

 이 부분에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부분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눈에 보이는 증거를 요구할 때 한순간에 그 전체가 보이는 증거를 상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가랴에게 보여주신 증거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증거는 긴 시공간(時空間)을 통과해야만 비로소 알아볼 수 있는 경우가 흔하다. 이러한 일은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인생에서 아주 흔하게 보이는 방식이다. _30-31p


 역사적으로 예수님께서 처녀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사실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면서 비난하는 무리들은 예수님의 승천 후 수백 년이 지난 후 다른 지역 다른 공간에서 나타났다.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있었던 예수님의 대적 중에 이 문제를 제기했던 자들은 전혀 없었다. 무슨 이야기인가? 마리아의 평소 행실이 이러한 공격을 할 엄두조차 낼 수 없었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 믿음의 사람들에게 많은 생각과 성찰할 부분을 남긴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있어서 ‘자기 관리’는 어떤 측면에서는 그것이 곧 ‘신앙고백’이다. _67-68p


 목수이든 건축가이든 그의 직업을 볼 때 요셉은 성실한 사람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성경은 요셉을 ‘의로운 사람’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로 미루어 보아, 수태고지를 받기 전까지 마리아는 요셉과의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살고 있었을 것이다. 비록 넉넉하지 못한 살림이었다 할지라도 이들 부부가 살던 곳은 산골 동네였다. 인생을 어느 정도 살아본 사람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 있다. ‘절대적(絶對的) 빈곤’을 벗어난 상황이라면, 그러니까 굶주리는 상황이 아니라면 사람을 정말 힘들게 하는 것은 ‘상대적(相對的) 빈곤’이다. 절대적 빈곤을 벗어난 상황에서 상대적 빈곤을 느낄 일이 없다면 부유하지 못한 것이 특별히 문제되지 못한다. 마리아가 살던 산골 동네에 눈에 띄는 부자가 있었을까? 그럴 리가 없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마리아는 그녀가 태어나 자란 익숙한 동네의 익숙한 사람들 사이에서 성실한 남편을 만나 이제 막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는 상황이었다. 이미 요셉과의 약혼식을 마치고 신부 수업을 받는 기간이었다. 당연히 요셉은 마리아와 함께 살 집을 짓는 중이었을 것이다. 그 시절의 모든 여인들처럼 마리아는 아침과 저녁이면 우물가에 물을 길러 갔을 것이다. 그렇게 온 마을이 같이 쓰는 우물가를 오가는 가운데, 그녀와 같이 살 집을 열심히 짓다가 마리아를 향해 환하게 웃어주던 요셉의 눈길에 남몰래 행복한 표정을 지었을 마리아가 눈에 선하다. _103-104p


 예수님 또한 어린 시절 요셉과 마리아로부터 같은 방식으로 교육받았을 것이다. 특별히 탈무드가 기원전 500년경에서 기원후 500년경까지의 토론을 집대성한 것이라고 하니, 예수님 때도 비록 완성되지는 않았으나 탈무드에 대한 어느 정도의 자료들이 꽤 많이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비록 가난한 시골 동네였지만, 내가 보기에 마리아를 향해 “내 주의 어머니”라고 고백했던 엘리사벳과 사가랴 부부를 통해 교육 자료가 공급되었을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보면, 세례 요한은 단순히 그의 사역을 통해서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한 것이 아니라 그의 존재와 배경 그리고 사역 전반을 통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것 또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일을 이루시는 방법이다. _163-164p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과 율법을 받은 절기인 ‘칠칠절’에 ‘오순절 성령 강림’이 있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그녀의 아들딸들과 함께 있었다. 그렇게 성령 하나님의 내주하심을 입게 된 마리아는 천사 가브리엘의 수태고지로부터 시작된 성자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긴 구원 여정에 동행하며 목격하게 된 모든 일들이 하나하나 깨달아지게 되었다.

 이제 마리아 그녀에게는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초대교회 가운데 증언하는 일이 남게 되었다. 그 결과 복음서 중 많은 내용이 마리아가 아니고서는 절대 알 수 없는 내용으로 채워지게 되었다.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후에야 마리아는 비로소 ‘온전한 구세주의 어머니’가 될 수 있었다.” “구세주의 ‘온전한 첫 번째 동역자’가 될 수 있었다.” 이 모든 것은 천사 가브리엘이 그녀에게 처음 했던 인사와 같았다.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그렇게 마리아와 함께하셨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진정한 ‘우리의 임마누엘’이 되셨다. 이 모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마리아에게 임했던 이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한다. _248p


 성경 해석에 대한 다툼은 교회사 내내 있었다. 신학대학원 시절 교수님들께서 항상 하셨던 말씀은 이러했다. “결국, 그 다툼에서 최후의 승자는 언어학자인 경우가 많답니다.” 이유는 간단하다. 성경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속성과 사역’을 ‘유한한 우리네 언어’로 증언한 책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이 가능한 것은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오늘도 성도 가운데 내주(內住)하시어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그것에 더해 우리는 이것 또한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계시의 빛 앞에 먼저 무릎 꿇어야 한다. 그리고 이미 받은 계시는 성령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거듭난 이성을 통하여 풍부하게 표현되어야 한다.” _270-271p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최관호
최관호(M.Div., M.D.) ?전자우편? hisperson@nate.com

정신과 전문의 / 한국누가회(CMF) 학사학원사역부 전임간사 / 전주열린문교회 파송 학원선교사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

여한 없이 사랑하고 여한 없이 사랑받다가 이 땅을 떠나고 싶은 사역자. 폭풍우 같던 방황 가운데 1988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0년 성경을 읽다가 예수님을 영접했다. 바로 이어 입대한 30개월의 군 생활 초반, 1991년에 있었던 1차 걸프전에 참전했다. 3개월 가까운 파병 기간, 사막 한가운데 위치했던 사우디아라비아 알루아리아 대한민국 비둘기부대 전투 진지에서 생애 첫 신구약 완독을 했다. 의학과 신학이 만나는 곳에서 사역을 하겠노라는 신병 시절의 서원대로, 제대 후 4개월 동안 입시공부를 하고 치른 수능으로 의대에 입학했다. 의사가 된 뒤, 예수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수련의 생활을 마쳤다. 2005년 정신과 전문의가 된 바로 다음 날부터, 예수님을 믿는 의사ㆍ치과의사ㆍ한의사ㆍ간호사들의 선교단체인 ‘한국누가회’(CMF)에서 간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간사 5, 6, 7년 차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서 신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의사가 된 뒤에 신학을 한, 정신과 전문의인 동시에 신학을 전공한 사역자인지라, 당연히 평생 상담자로 살아오면서 쌓인 세월이 자연스럽게 성경인물들의 구체적인 형편과 마음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지게 해 주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