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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판] 재즈처럼 하나님은

출간 20주년 기념 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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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Blue Like Jazz

도널드 밀러

윤종석 역자

복있는사람

2024년 01월 19일 출간

ISBN 9791170831037

품목정보 143*214*14mm296p3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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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도널드 밀러의 대표작!

― 아마존 2년 연속 베스트셀러/종교부문 1위

― 출간 20주년 기념 증보판, 스터디 가이드 수록


“투명한 언어로 영혼의 속살을 드러내는 보석이다!”

_션(가수), 최인아(최인아책방 대표) 추천


『재즈처럼 하나님은』 출간 20주년을 기념하여 증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150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도널드 밀러의 대표작입니다(아마존 2년 연속 베스트셀러/종교부문 1위). 출간 이래 많은 독자들이 신앙 여정에서 이 책을 ‘인생 책’으로 꼽았습니다. 이번 판에는 개인 적용 및 소그룹 나눔을 위한 ‘스터디 가이드’를 추가로 수록하였습니다.


“종교의 틀 밖에서 기독교 영성을 말하다!”


이 책은 죄, 믿음, 교회, 공동체, 예배, 사랑 등의 주제를 장별로 다루되 책 전체가 하나의 개인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정성, 솔직함, 위로, 자유, 실패, 친구……. 이 책에 공감한 독자들의 서평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회의하고 넘어지는 신앙의 경험이 있다면, 꽉 짜여진 틀 속에서 하나님이 멀게만 느껴진다면, 교회에서 나눌 수 없는 일상적·세속적 고민으로 외롭다면 이 책이 낯설지 않을 것입니다. 마치 밤을 새워 마음을 터놓을 친구를 만난 듯, 새로운 자유와 희망을 찾을지도 모릅니다.


“내게 오신 예수님이 당신에게도 오셨으면 좋겠다.”


이와 같이 솔직하고 영혼을 탐구하는 이야기에서 저자는 우리 문화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고 우리를 무한히 사랑하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여정을 묘사합니다. 객관적인 인생의 지침과 해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던져놓고 숨은 해답들을 발견하게 합니다. 포스트모던 시대에 기독교 신앙이 여전히 유효한지 고민하는 이들, 실재하시는 하나님과의 참된 만남을 갈망하는 이들, 모범적인 신앙생활 가운데 공허함을 느끼는 이들, 마음과 삶의 진정한 변화를 갈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삶과 사랑, 구원에 대한 새롭고 독창적인 눈을 열어 줄 것입니다. 


-


나는 재즈 음악을 좋아한 적이 없다. 

재즈 음악은 협화음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뭔가를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나서야 자신도 

그것을 사랑하게 되는 때가 있다. 

마치 상대가 우리에게 길을 일러 주는 것 같다. 


나는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았었다. 

하나님도 협화음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사건이 터지기 전의 일이었다.


-


강가의 무수한 별빛 아래,

나는 가만히 하나님을 불렀다.


“여보세요?”

별들은 조용했다. 강은 물고기들만 알아들을 수 있는 사투리로 말했다.


“죄송해요, 하나님. 당신에 대해 너무 헷갈려서, 너무 위선자가 돼서 죄송해요. 

너무 늦었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내가 누구이고 당신이 누구이고 믿음이 무엇인지 잘 몰라요. 

하지만 당신이 말하고 싶다면 전 여기 있어요. 

어렸을 때 제 마음에 가책을 주시는 당신을 느낄 수 있었지요. 

당신은 지금도 저와 통하려 하고 계신 것 같아요. 

하지만 제게 당신은 외계인처럼, 멀리 계신 분처럼 느껴집니다.”


별들은 그대로였고 강에서도 계속 물고기 언어만 들렸다. 그러나 거기 누워 솔직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말하다 보니 마음이 좀 편해지기 시작했다. 약간 괘씸했던 옛 

친구에게 사과하는 기분이었는데, 친구는 괜찮다며 자기는 아무 생각 없었다고 말하는 

듯했다. 나는 다시 시작하거나 아예 처음 시작하는 것 같았다. 

하나님께 자신을 드린다는 건 그런 거다. 어떤 사람들은 감정이 아주 격해지고 어떤 

사람들은 중대한 결정을 내린 뒤의 평안 외에 별 느낌이 없다. 나는 깊은 평안을 느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 출발 _흙먼지 길을 걸어 내게 오신 하나님

2. 문제 _내가 텔레비전에서 배운 것

3. 마술 _로미오의 문제

4. 전환 _페니를 찾아서

5. 믿음 _펭귄의 섹스

6. 구원 _섹시한 당근

7. 은혜 _거지들의 나라

8. 신 _우리의 보이지 않는 작은 친구들

9. 변화 _옛 신앙의 새 출발

10. 소신 _멋의 탄생

11. 고백 _옷장에서 나오다

12. 교회 _화나지 않고 다니는 법

13. 로맨스 _여자들을 만나기는 쉽다

14. 고독 _53년의 우주 유영

15. 공동체 _괴짜들의 더부살이

16. 돈 _월세에 대한 소고

17. 예배 _신비로운 경이

18. 사랑 _남들을 정말 사랑하는 법

19. 사랑 _자신을 정말 사랑하는 법

20. 예수 _그 얼굴의 주름


감사의 말

스터디 가이드


본문 펼쳐보기


117-118쪽

그때 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본인이 알든 모르든, 누구나 원하는 것을 원치 않았나 생각된다. 내가 원했던 것은 하나님이다. 나는 손에 만져지는 교류를 원했다. 그러나 솔직히 그 이상으로 나는 내가 누구인지 알고 싶었다. 나는 로봇이나 곤충, 우주에 떠다니는 희한한 덩어리가 된 기분이었다. 하나님과 접촉만 된다면 그분이 내가 누구이며 왜 그런 존재인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 거라고 나는 믿었다.

예수님께 참으로 헌신하기 전의 몇 날 몇 주는 비참하고 외로울 수 있다. 나는 인간 경험에 대해 억울한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인간이 되겠다고 자처한 적이 없다. 아무도 모태에 와서 내게 상황을 설명해 주지 않았고, 세상에 나가 살고 호흡하고 먹고 기쁨과 고통을 느끼는 일에 내 허락을 구하지 않았다.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정말 해괴한 일이라는 생각, 우리가 꼼짝없이 살갗에 갇히고 중력으로 지구에 매인 채 어쩔 수 없이 이성(異性)에 끌리고 어쩔 수 없이 음식을 먹고 화장실에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아마도 나는 미쳐 가고 있었나 보다. 나는 수중에서 호흡할 수 없다는 사실을 억울해하며 꼬박 일주일을 보냈다. 나는 하나님께 물고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잠에 대해서도 약간 억울했다. 우리는 왜 자야 하나? 원하는 만큼 깨어 있을 수 있다면 좋겠는데, 하나님은 나를 수면이 필요한 이 몸 안에 두셨다. 삶은 더 이상 자유의 경험 같지 않았다.

_ ‘9. 변화 _옛 신앙의 새 출발’ 중에서


141-142쪽

뭔가 아름답고 진실한 것이 탁자를 쿵 내리친 게 분명했으므로 우리는 다 말없이 앉아 있었다. 우리는 다 그것이 훌륭한 아이디어라 생각했고 서로의 눈빛에서 그것을 읽을 수 있었다. 사죄한다면, 십자군에 대해 그리고 콜럼버스와 및 그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바하마에서 자행한 집단학살에 대해 사죄한다면, 멕시코에 상륙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디언을 살육하며 미국 서부로 올라온 선교사들에 대해 사죄한다면, 속이 후련할 것 같았다. 나는 그런 일들이 예수와 전혀 무관하다고 어서 말해 주고 싶었고, 내가 여러 모로 주님을 잘못 대변해 온 것을 어서 사과하고 싶었다. 내가 주님이 사랑하신 사람들을 사랑하려 하지 않고 판단하고 인권 문제를 말로만 떠든 것은, 곧 주님을 배반한 것임을 나는 느낄 수 있었다. 우리의 잘못을 조금이라도 인정하면 기독교라는 종교 체제 전체에 욕이 된다고 생각했기에 나는 그때까지 늘 기독교를 옹호했었지만, 우리는 종교 체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중요한 행동, 바른 행동은 그동안 우리가 예수의 길을 막았던 것을 사죄하는 일이었다.

_ ‘11. 고백 _옷장에서 나오다’ 중에서


155쪽

전에 다니던 교회들의 경우 나는 개밥의 도토리 같았다. 마치 “숟가락 하나 더 놓은” 것처럼 늘 입양아가 된 기분이었다. 그런 것 있잖은가? 나는 받아들여지긴 했으나 이해받지 못했다. 상에 숟가락만 하나 더 있었지 나는 가족의 일원은 아니었다.

교회를 비난해서 이로울 게 없으니 교회 전반을 도매금으로 나쁘게 말하지는 않겠다. 내가 다녔던 교회는 몇 군데밖에 되지 않지만 각 교회마다 나는 똑같은 긴장을 맛보았다. 이 주제를 꺼낸 이유는 그뿐이다.

나는 전에 다녔던 교회들의 이런 점들이 싫었다. 첫째, 사람들이 내게 예수를 팔려는 것처럼 느껴졌다. 나는 세일즈맨으로 일한 적이 있는데 그때 우리는 팔려는 제품의 유익을 낱낱이 열거해야 한다고 배웠다. 일부 설교자들의 설교를 듣는 내 느낌이 딱 그랬다. 그들은 언제나 기독교 신앙의 유익을 열거했다. 그게 내 심기를 건드렸다. 유익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유익은 있지만 그렇다고 꼭 영성을 진공청소기처럼 말해야 하나? 나는 예수님을 제품으로 느껴 본 적이 없다. 나는 그분이 인격이기를 원했다.

_ ‘12. 교회 _화나지 않고 다니는 법’ 중에서


266-267쪽

다이앤은 수심에 찬 내 얼굴을 보고는 웃으며 친절히 대답했다. “그렇게 심각한 건 아니에요, 돈. 걱정하지 말아요. 다만 무슨 이유에선지 당신은 그녀의 판단에 자신을 맡기고 있어요.”

“판단에 맡기다니요?”

“자신의 가치 결정권을 그녀에게 내주고 있다는 뜻이지요. 당신의 가치는 하나님한테서 와야 해요. 그리고 하나님이 당신에게 원하시는 것은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옳은 말이었다. 나는 그게 옳은 말임을 알았다. 옳은 말로 느껴졌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잘못처럼 느껴졌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사랑을 받아들인다는 것이 교만한 일로 느껴졌던 것이다. 내 모든 자학과 자기혐오가 하나님한테서 온 것이 아니며, 그런 목소리는 하나님이 내 귀에 대고 속삭이시는 것이 아님을 잘 알면서도, 왠지 나는 그런 목소리를 들어야만 할 것 같았고 그 내용을 사실로 믿어야만 할 것 같았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세요, 돈.” 나를 보는 다이앤의 눈이 약간 젖어 있었다. 나는 영화 ‘굿 윌 헌팅’에서 로빈 윌리엄스가 연신 “네 잘못이 아니야, 네 잘못이 아니야”라고 말하자 맷 데이먼이 격정을 가누지 못해 로빈 윌리엄스를 와락 끌어안던, 그리하여 둘 다에게 아카데미상을 안겨 주던 그 장면의 맷 데이먼이 된 심정이었다. 나는 다이앤에게 그 장면을 재연할까도 생각해 봤지만 옳지 않은 것 같아 그만두었다.

_ ‘19. 사랑 _자신을 정말 사랑하는 법’ 중에서


추천의글


도널드 밀러는 자신의 생각과 경험들을 투명하게 이야기한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가 갖는 하나님에 대한 궁금증과 오해,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풀어 준다. 인격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 조건이 없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찾는 것, 그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를 이 책을 통해 발견하게 된다.

_션, 가수


힘들고 지칠 때마다 신부님이나 목사님 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꼿꼿하게 고개 들고 살수록 한 사람한테만큼은 나를 내려놓고 싶은 심정이랄까. 그런데 이 책은 내게 이런 생각을 하게 한다. ‘그럴 때 예수님을 찾으면 왜 안되는 건데? 그분을 친구로 생각하면 왜 안되는 건데?’ 생각해 보면 벌써 몇 년째 그리스도인이 되는 문턱에서 될까 말까 망설이고 있다. 그렇다면 혹시 그분은 이런 나를 지켜보시다가, 이제 그만 나랑 친구 하자고 이 책을 통해 내게 말을 걸어 오신 걸까? 조금 더 있어 보면 알게 되겠지? 그와의 만남을 앞두고 나처럼 갈팡질팡하는 분들께 일독을 권한다. 

_최인아, 최인아책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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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밀러
도널드 밀러(Donald Miller) 21세에 집을 떠나 돈이 다 떨어질 때까지 미국 전역을 여행하다. 마지막 여행지 포틀랜드에 정착, "미국에서 가장 비종교적인" 리 드 대학 학생들과 지내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즈처럼 하나님은」을 쓰다.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2년 연속 아마존 베스 트셀러(종교 부문) 1위에 오르다. 진정성, 솔직함, 위로, 자유, 실패, 친구……. 고백적인 그의 글에 공감한 독자들의 서평에 주로 등장하는 말이다. 회의하고 넘어지는 신앙의 경험이 있다면, 꽉 짜여진 종교의 틀에서 정작 하나님을 경험할 수 없다면, 교회에서는 나눌 수 없는 일상적·세속적 고민으로 외롭다면, 그는 도널드 밀러가 낯설지 않을 것이다. 마치 밤을 새워 마음을 터놓을 친구를 만난 듯, 새로 운 자유와 희망을 찾을지도 모른다. 캠퍼스 사역자이자 강사, 작가다. 대표작인「재즈처럼 하나님은」(복있는사람), 「천년 동안 백만 마일」(IVP), Through Painted Deserts, Searching for God Knows What, Storyline Finding Your Subplot in God"s Story 등 다수의 책을 썼으며, 삶을 이야기 처럼 만들어 가는 것, 이야기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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