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허물고 주님을 세우는 삶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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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BELIEVER'S SECRET OF THE MASTE

앤드류 머레이

박이경 역자

아가페출판사

2007년 06월 15일 출간

ISBN 97889537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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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에게서 듣는 "그리스도를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비결"

우리는 타협적인 삶에 대해 들을 때마다 도대체 그러한 삶의 뿌리에는 무엇이 있으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왜 그토록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심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특권과 영광으로 살지 않고 두렵게도 세상과 손을
잡고 살아가는 것으로 인생을 낭비하는 것일까? 그리고 이러한 의문도 떠오를 것입니다. 왜 우리는 어떤 일이 잘못인지 깨닫고 그것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면서도 결국은 실패하고 말까? 왜 우리는 수백번 기도하고 다짐한 후에도 여전히 혼탁하고 바라는 바와는 동떨어지
고 열의가 없는 삶을 사는것일까? 이 모든 의문들에 대한 해답은 한 가지입니다. "자아"(self)가 모든 문제의 뿌리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제게 "어떻게 하면 이러한 타협적인 삶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다면 저는 "이것이나 저것, 아니면
또 다른 일을 해 보십시오"라고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 대답은 오직 이 한 가지일 것입니다. "위로부터 내려오는 새로운 삶, 그리스도
의 삶을 살 때 당신은 온전히 승리할 것입니다."

"주님, 당신의 영으로 저를 충만하게 채워 주십시오.
이 빈 그릇을 당신께 바칩니다."


이 한가지 생각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분의 발아래 엎드리십시오. 당신은 매일 탁자 위헤서 알맞은 때에 향긋한 차가 가득
채워지기를 기다리는 빈 찻잔을 복 것입니다. 이것은 비단 찻잔뿐만 아니라 그릇이나 접시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들은 음식을
가득 담을 수 있도록 깨끗이 닦여 있고 완전히 비어 있습니다. 음식을 담을 수 있도록 잘 준비된 그릇처럼, 당신도 그리스도께 나아가
그분의 영을 가득 채울 수 있는 그릇이 되고 싶다고 말하십시오. 가장 겸손한 심정으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며, "하나님, 저는 아무것
도 아닙니다"라고 고백하십시오. 그럴 떄 당신은 "저는 하나님이 약속을 이루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제가 육신에 속한 상태에서
벗어나 신령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성령님으로 충만히 채워 주십시오"라고 간구할 권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발아래 엎드려 잠잠히 기다린다면, 겸손한 순종과 어린아이 같은 믿음 안에 거한다면,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이 틀림
없는 사실인 것처럼, 축복도 틀림없이 임할 것입니다.

목차

1.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인
2. 자아의 삶
3.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4. 안식에 들어감
5. 먼저 그의 나라를!
6.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
7. 우리의 구원이신 그리스도의 겸손
8. 온전한 순종
9. 그리스도와 함께 죽음
10. 성령 안에서 누리는 기쁨
11. 믿음의 승리
12. 기도의 능력의 뿌리
13.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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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
“남아프리카의 성자,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스승” 19세기 네덜란드 개혁교회 목사이자 교육가, 저술가로, 수세기에 걸쳐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영향력을 끼쳐온 인물입니다. 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사역하며 부흥 운동의 중심에 서 있었으며, 평생에 걸쳐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함과 성결한 삶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사역은 단순히 지적인 신학에 머물지 않고, 성령의 임재와 그리스도 안에서의 온전한 순종, 그리고 자기 비움을 통한 영적 회복을 실천하는 데 집중되었습니다. 그는 24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도달해야 할 영적 성숙의 지표를 제시했으며, 특히 본 도서인 《겸손(Humility)》은 그의 신앙 정수가 담긴 최고의 수작으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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