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그리스도와 같이

  • 467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Like Christ

앤드류 머리

문석호 역자

생명의말씀사

1994년 03월 15일 출간

ISBN : 8904150590

품목정보 : 128*188 mm254 p300 g

가   격 3,600원 3,240원(10%↓)

적립금 18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107781000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청소년을 위한 개념없음 - 세상을 살..
  • 2무신론자들의 마음속 - 하나님 경험하..
  • 3그래도 우리는 떠납니다
  • 4좁은 문 좁은 길
  • 5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
  • 6평생감사 (베스트셀러 작가 전광 목사..
  • 7코로나 이후 3년 한국교회 대담한 도전
  • 8153 감사노트
  • 9온 가족이 함께하는 3분 예배 (구약편)
  • 10(거룩한 삶의 실천시리즈 2) 게으름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품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거하되 즐겁고 신실하게, 그분께 전적으로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 본서는 이러한 의미
에서 우리 모두에게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주님을 믿는 자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거하되 즐거
움과 신실함 가운데서 그 분에게 전적으로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 것
이다. 그것은 우리의 모든 영혼을 그 분과 일치시켜서 우리로 하여금 그 분을 따라서 생활하도록 하며 그 분이 우리 안에 역사하
시도록 우리 자신을 내어놓는 것이다. 어떠한 순간에라도 우리가 그 분께 순종하여 그분의 의지가 내 안에서 자유롭게 행
할 수 있도록 내맡기는 생활이다. 그리스도를 따라서 진실하게 살기를 원한다면 그 분이 하신 생각을 하며 그분이 나타내신 생활
을 해야 할 것이다. 그는 참포도나무이시다 어떤 포도나무도 그 가지를 위하여 그토록 전적으로 행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단지
그 포도나무의 가지가 되는 것에 동의하기만 하면 된다. 그 분은 자신의 능력으로 우리를 붙드시고 우리에게 충만한 삶을 공급해
주시는 참포도나무라는 사실을 기쁨으로 믿으며 경배드리자. 믿음으로 그 분을 바라볼수록 슬픔의 탄식 대신에 찬양의 소리와 신
앙의 소리가 반복되어 나올 것이다.>>

목차

제1일 주님 안에 거함 / 제2일 우리를 부르심 / 제3일 섬기는 자 /

제4일 우리의 머리가 되심 / 제5일 애매하게 고난을 받음 /

제6일 주와 함께 못박힘 / 제7일 자기를 부인하는 생활 / 제8일 자기를 희생하는 생활 /

제9일 세상에 있지 않은 생활 / 제10일 하늘나라의 선교 / 제11일 하나님께서 택하심 /

제12일 하나님의 뜻을 행함 / 제13일 불쌍히 여기심 /

제14일 하나님과 하나가 되신 그리스도 / 제15일 아버지를 의지함 /

제16일 주님의 사랑 / 제17일 주님께서 기도하심 / 제18일 말씀을 따라 살으심 /

제19일 죄를 용서하심 / 제20일 주의 영광을 바라봄 / 제21일 주님의 겸손 /

제22일 주의 죽으심을 닮는 생활 / 제23일 주의 부활을 본받는 생활 /

제24일 십자가를 따라 죽는 생활 / 제25일 생명을 내어 주심 /

제26일 겸손을 보이신 주님 / 제27일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생활 /

제28일 성령의 이끌림을 받는 생활 / 제29일 아버지를 통한 아들의 생명 /

제30일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심 / 제31일 하나님의 영광 /

덧붙임의 말 :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대하여
앤드류 머리
[저명한 선교 지도자. 앤드류 머리] 앤드류 머리 (Andrew Murray 1828-1917) 19세기말 대표적인 복음주의 설교자이자 수많은 책을 남긴 대표적인 기독교 저술가. 그가 펴낸 책은 모두 네덜란드어로 저술되었고 그 뒤에 영어로 번역되었다. 그의 명성이 알려지면서 그의 책들은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만 12개국이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스코틀랜드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파송된 네덜란드 개혁교회 선교사 앤드류 머리 경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 존과 함께 어렸을 때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했고. 두 사람 모두 1845년에 석사학위를 취득할 때까지 그곳에 머물렀다. 그들 은 그곳에서 다시 네덜란드로 건너가서 위트레흐트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두 형제는 당시 네덜란드에서 유행하던 합리주의 에 반발해 생겨난 신앙부흥운동의 일환인 “헤트 레바일”(Het Réveil)의 회원이 되었고. 1848년 5월 9일에 네덜란드 개혁교회 헤이그 위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뒤에 케이프타운으로 돌아왔다. 앤드류 머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불룸폰테인. 우스터. 케이프타운. 웰링턴에서 교회들을 이끌었고. 186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부흥운동의 지도자로 활약했다. 그는 마사 오스번과 스펜서 월튼과 더불어 남아프리카 공화국 총선교회(South African General Mission)를 설립했다. 그 후 사역이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로 확산되었기 때문에 1965년에는 선교회의 명칭이 아프리카 복음협회(Africa Evangelical Fellowship)로 개명되었다. 아프리카 복음협회는 1998년에 SIM선교회와 통합되어 오늘날까지 존속하고 있다. 그는 89세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저술활동을 중단하지 않을 만큼 열정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임종할 즈음에 완성의 단계 가 제각기 다른 몇 편의 원고들이 존재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그의 열정이 얼마나 뜨거웠는지를 여실히 알 수 있다. 주요 저서로는 『그리스도의 기도학교에서』. 『겸손』. 『하나님만 바라라』. 『그리스도를 위해 자녀를 기르자』. 『보다 깊은 삶』. 『순종의 학교에서』(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평점 80 추천해요! 총 1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