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비우고 성령으로 채우라 (앤드류 머레이 디바인 북스 4)

내 마음을 하나님나라로 채우는 성령충만의 은혜

  • 2,457
  • 페이스북
  • 블로그
확대보기

원서명 : ON THE HOLY SPIRIT

앤드류 머레이

조계광 역자

규장

2011년 02월 14일 출간

ISBN 9788960971943

품목정보 136*190mm216p

가   격 9,000원 8,100원(10%↓)

적립금 4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5,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0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01091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품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ON THE HOLY SPIRIT
내 마음을 하나님나라로 채우는 성령충만의 은혜
나를 비우고 성령으로 채우라

“당신도 성령으로 가득 채워질 수 있다!”
스스로의 노력을 포기하라, 내가 포기할 때 주님이 채우신다!
자아의 고집을 꺾고 낮아진 마음을 드려 오직 주님만 의지하라
앤드류 머레이 디바인 북스 4

앤드류 머레이 디바인 북스 (Andrew Murray Divine Books)
성령에 속한 사람만이 ‘신령하고 거룩한’Divine 글을 쓸 수 있다. 영에 감동을 주는 글은 자신이 직접 성령을 충만하게 받은 사람,
기도의 낙타무릎을 가진 자만이 쓸 수 있다. 현대의 많은 영성작가들은 성령과 무릎이 부재한 상태로 글을 쓰다보니 영혼의 깊은
울림을 주지 못하는 표피적인 글만 양산한다. 그러나 기도의 불, 성령의 불덩이를 간직한 앤드류 머레이가 서는 곳에는 기도부흥,
성령충만의 역사가 나타났다. 이에 규장은 우리의 냉랭한 심령에 하늘 불쏘시개가 될 그의 책들만을 정선하여 ‘앤드류 머레이 디
바인 북스’로 내놓는다. 이 책들이 우리 가슴에 하나님의 거룩한Divine 불을 던질 것이다(총 20권 출간 예정)

나의 자아와 나의 노력을 포기하라
주님이 우리 안에 임하실 때 그분이 친히 이루신다!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거나
그분을 본받거나 그분의 삶을 모방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예수님은 세상에서 인간의 삶을 사시면서
우리가 마땅히 살아가야 할 삶의 모범을 가르쳐주셨다.
하지만 우리가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우리 힘으로 얼마든지 그리스도처럼 살아갈 수 있고
또 그렇게 살려는 의지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매우 어리석다. 그것은 불가능하다.

물론 우리는 그리스도처럼 살라는 부르심을 받았다.
그것은 우리의 첫 번째 의무이다.
하지만 그런 삶은 오직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그런 삶을 사시도록 해야만 비로소 가능하다.
그리스도의 삶은 너무나 고귀하고 신성하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는 그 모양을 흉내조차 낼 수 없다.

자아와 자기 자신의 노력을 포기할 줄 아는 법을 배워야 한다.
오직 믿음으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전능하신 주님을 붙잡아야 한다.
주님이 우리의 삶을 소유하신 이유는
자신의 삶으로 우리의 삶을 가득 채우시기 위함이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주님이 시작하신 일을 온전히 이루시도록 그분을 철저히 의지하라.

- 본문 중에서

목차

● part 1 - 성령이 임할 때 내 마음에 하나님나라가 임한다
01 - 내 마음을 먼저 드려야 하나님나라를 받을 수 있다
02 - 주인 행세하는 자아를 몰아내고 예수님으로 네 마음을 채워라
03 - 나의 노력을 내려놓고 내주하시는 주님만 의지하라

● part 2 - 예수님의 약속을 의지할 때 성령충만의 은혜가 임한다
04 - 자녀에게 약속된 놀라운 특권, 성령충만을 받으라
05 -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반쪽 신앙생활에 만족해야 한다
06 - 예수님을 온전히 사모할 때 성령충만의 은혜가 내 삶을 채운다

● part 3 - 주의 성령을 의지하여 온전한 사랑 안에 거한다
07 - 매일매일 나누는 친밀한 교제로 신선한 공급하심을 맛보라
08 - 자아의 고집을 꺾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복종하라
09 - 성령충만이 임할 때 완전한 사랑의 능력이 나를 다스린다
10 - 그리스도의 충성된 일꾼들아, 성령충만함을 받으라!
앤드류 머레이
“남아프리카의 성자,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스승” 19세기 네덜란드 개혁교회 목사이자 교육가, 저술가로, 수세기에 걸쳐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영향력을 끼쳐온 인물입니다. 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사역하며 부흥 운동의 중심에 서 있었으며, 평생에 걸쳐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함과 성결한 삶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사역은 단순히 지적인 신학에 머물지 않고, 성령의 임재와 그리스도 안에서의 온전한 순종, 그리고 자기 비움을 통한 영적 회복을 실천하는 데 집중되었습니다. 그는 24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도달해야 할 영적 성숙의 지표를 제시했으며, 특히 본 도서인 《겸손(Humility)》은 그의 신앙 정수가 담긴 최고의 수작으로 평가받습니다.
평점 100 강력추천해요! 총 1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5,000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3,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