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보물창고를 열라 - 앤드류 머레이 베스트 컬렉션 10

  • 3,370
  • 페이스북
  • 블로그
확대보기

앤드류 머레이

임종원 역자

브니엘(도)

2021년 08월 02일 출간

ISBN 9791190308533

품목정보 128*188*13mm256p260g

가   격 12,000원 10,800원(10%↓)

적립금 6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5,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3117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5 1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매 순간 기도 응답을 받아 누리고 싶다면,

흔들림 없는 강력한 믿음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그렇다면 골방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만나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 모두 성취될 것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허락해주셨다.

우리는 단지 “물론이지요, 하나님!” 하고 받아 누리기만 하면 된다.


거의 대다수의 그리스도인은 죄 용서와 영생의 소망으로 인도받은 첫 믿음에 안주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충만하고 강한 믿음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약속들에 관해서는 거의 생각하지 못한다. 곧 성령을 통하여 각 사람의 마음에 그분의 법을 기록하셔서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라고 담대히 고백할 수 있도록 하신다는 약속 말이다. 또한 모든 선한 일에 우리를 온전하게 하사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서 즐거운 것을 우리 안에서 이루신다는 약속 말이다. 

대다수의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약속을 아름다운 이상일 수는 있지만, 그것들을 실제로 경험하는 일은 아예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각자의 삶 속에서 기꺼이 역사하시려는 전능하신 능력을 결코 알지 못한다. 이런 사람들은 성령께서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포기한 영혼을 얼마나 완전하게 소유하실 수 있는지, 어떻게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철저히 순종하는 심령 안에 문자 그대로 머물러 있으면서 그의 삶을 축복된 삶으로 이끌어 가시는지 전혀 깨닫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신앙생활이 무기력하고 아무런 능력을 나타내지 못한다. 기도에 응답이 없거나, 영속적인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한다. 믿음 안에서 성장하지 못하거나, 오롯이 하나님의 임재를, 성령 충만한 은혜를 자신의 능력으로 삼지 못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영성생활에서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도하는 시간,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게 해주시도록 기다리는 과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죄에 대한 용서를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는, 심지어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순복시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이런 것들은 단지 출발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함으로써 하늘에서 내려오는 새로운 은혜를 내려받아야 한다. 이것은 성급한 기도나 하나님의 말씀을 피상적으로 몇 구절 읽는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 자신의 연약함과 영적 필요를 절실히 느껴야 한다. 성령을 통하여 우리 심령에 천국의 빛과 생명을 비추면서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조용히 차분하게 기다리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오직 그럴 때라야 온종일 그리스도의 능력이 유지되어 온갖 유혹으로부터 자신을 충분히 지켜낼 수 있다.

이제 안심하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축복을 누릴 수 있는 비밀이 여기 이 책에서 고스란히 밝혀진다. 어떻게 우리가 날마다 영속적인 임재를 경험하며,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능력을 나타내고,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누릴 수 있는지 머레이가 우리를 골방으로 초대한다. 골방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라. 그 골방이 하나님의 보물창고를 여는 통로이다. 자 준비되었는가! 그렇다면 지금 즉시 하나님의 보물창고를 열 수 있는 골방으로 들어가라!



목차


들어가면서


Part 1.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 안에 머물려면

1. 쉼 없는 교제로 하나님의 마음을 읽으라 

2.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첫 사랑을 회복하라

3. 매 순간 거룩함으로 그리스도를 옷 입으라


Part 2.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살아가려면

1. 우리의 생각보다 높으신 하나님을 기억하라 

2. 오롯이 그리스도를 영적인 능력으로 삼으라

3.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거룩한 삶을 살라


Part 3. 날마다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려면

1. 주님의 영속적인 임재를 사모하라

2. 자신을 내려놓고 성령으로 충만하라

3. 단순한 순종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본문 펼쳐보기


“기도는 우리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전능하신 능력으로 우리 안에서 일하신다. 이 말을 곰곰이 묵상해보면 우리는 기도할 때 성령께서 우리 연약함을 도우셔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 안에서 간구하시도록 잠잠히 기다리면서 기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란 말인가! 내 기도에 너무나 많은 결점이 있다고 느낄 때, 나 스스로 기도할 만한 힘이 없다고 생각될 때 성령께서 나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주실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하나님 앞에 조용히 꿇어 엎드릴 수 있다니! 이 성령은 기도의 영이시다. 기도는 내 일이 아니라 내 안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일이다. 내가 기도하고 싶다는 갈망을 느낀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귀를 기울이실 것이라는 신호이기도 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요청을 허락하시기 위하여 움직이실 때 그분은 먼저 우리 마음속에서 갈망이 생겨나도록 일하신다. 그리고 성령은 우리가 아무리 연약한 가운데 있더라도 그 일을 온전하게 하신다.”

30쪽 쉼 없는 교제로 하나님의 마음을 읽으라 중에서


“중보기도에는 이루 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놀라운 축복이 얼마나 담겨 있는지 모른다! 우리에게 천상의 은사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것도 경이로운 은혜이기는 하지만, 타인에게 축복을 내려달라고 간구하는 것은 사실상 쉽게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영예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 기도에 의지하여 다른 사람에게 축복을 부어주신다. 사실상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그분을 기억하게 하는 동역자로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동역 관계에 우리를 참여시키신 것이다. 만약 우리가 자기 몫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커다란 고통을 당할지도 모르며, 하나님의 일이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손실을 겪게 될지도 모른다. 하나님은 영혼을 구원하는 수단 가운데 하나로, 그리고 복음에 대하여 성도와 사역자들을 믿음 가운데 세워가는 수단 가운데 하나로 중보기도를 명하셨다. 심지어 전혀 알지 못하는 땅끝에서조차도 우리 기도를 통하여 생명과 축복을 허락하신다. 하나님의 자녀가 중보기도라는 수단을 통하여 온 땅에 축복이 임하도록 기쁜 마음으로 애써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57쪽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첫 사랑을 회복하라 중에서


“이와 같은 천상의 신성한 생명, 하나님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생명이야말로 여기 이 땅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지에 관한 그림이자 보증이다. 성자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은 바로 그 신성한 생명의 본성 안에서다. 설령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 동시에 그와 같은 믿음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사실을 믿고 그분의 능력에 우리 자신을 내드리기만 한다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일하셨던 것처럼 그리스도 역시 우리 안에서 일하실 것이다. 그리고 성자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을 기다리셨으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들을 통하여 일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제자들 역시 기도하면서 원하는 것을 그분께 알릴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응답하셨을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제자들의 생명은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그리스도의 생명을 반영하는 것이어야 했다.”

122쪽 오롯이 그리스도를 영적인 능력으로 삼으라 중에서


“우리가 하나님과 나누는 교제,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것, 그분을 섬기는 데서 발휘하는 능력 등 이 모든 것은 단 한 가지 조건에 의존하게 된다. 곧 그분의 거룩함이 찬란한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기 위해서는, 우리를 그분의 성령과 그분의 생명에 함께하는 자로 삼으시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님과 더불어 충분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바로 신앙의 본질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분과 함께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주 많은 종이 그분을 섬기는 데 모든 인생을 드리면서도 솔직히 고백하는 것은 자신의 영성생활이 너무나 무기력하다는 것이다. 무엇이 이와 같은 슬픈 고백을 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가? 그것은 바로 날마다 하나님과 친교하기 위한 시간을 충분히 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홀로 하나님과 보내는 시간이야말로 사실상 그분의 능력을 오롯이 나의 것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시간이라는 확신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239쪽 단순한 순종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중에서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앤드류 머레이
“남아프리카의 성자,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스승” 19세기 네덜란드 개혁교회 목사이자 교육가, 저술가로, 수세기에 걸쳐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영향력을 끼쳐온 인물입니다. 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사역하며 부흥 운동의 중심에 서 있었으며, 평생에 걸쳐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함과 성결한 삶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사역은 단순히 지적인 신학에 머물지 않고, 성령의 임재와 그리스도 안에서의 온전한 순종, 그리고 자기 비움을 통한 영적 회복을 실천하는 데 집중되었습니다. 그는 24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도달해야 할 영적 성숙의 지표를 제시했으며, 특히 본 도서인 《겸손(Humility)》은 그의 신앙 정수가 담긴 최고의 수작으로 평가받습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5,000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3,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