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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한 진짜 크리스천 (에이든 토저 대표작 시리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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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DIVINE CONQUEST. THE

A.W. 토저

권혁봉,안보헌 역자

생명의말씀사

2006년 07월 05일 출간

ISBN : 8904156416

품목정보 : 150*225 mm15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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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있다면, 우리의 본성이 하나님의 통치를 받도록 하며, 외부의 하나님이 내부의 하나님이 되도록
하며, 참하나님이 우리 인격 속으로 들어오시도록 할 것이다. 본서는 기독교의 전통과 형식적 요소를 성경적 권위로 해부하여,
하나님을 체험한 사람만이 진실하게 살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영적 길을 말해 주고 있는 이 작은 책자는 단순히 기계적인 감정으로 그냥 "만들어진"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적 필연성에 의해
탄생된 것이다. 나 자신이 의심 많은 사람의 무리에 속할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나는 람의 족속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
처럼 "내게 말이 가득하고 내 심령이 나를 강박함이니라"(욥32:18)는 간증을 외쳐야 할 판이다. 말을 하지 않고 지나면 마치 새
가죽 부대가 "터지게" 될 것 같다는 그의 두려움을 나도 이해할 만하다. 오늘날 연약해지고 있는 교회의 모습과 내 안의 새로운
영력의 움직임은 내가 도저히 억제할 수 없는 압력이 되고 있다. 책이 널리 반포되고 안 되는 것은 일단 접어두고라도, 마음에
있는 참기 어려운 짐을 푼다는 이유만으로도 이 책은 기필코 저술되어야 했다.
본서의 영적인 기원을 솔직히 제시하면서도 외형적인 모순을 덜기 위해서 좀더 언급할 말이 있다. 즉 나는 본서를 그리스도의 종
들이 즐기던 그 이상으로 영감된 책이거나 성서 원본만큼이나 훌륭하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내가 말하고 있는 "압
력"이라는 것은 이 악한 세상에서 좀더 선하게 되려는 노력과 또 사람에게는 영광을 돌리면서도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않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 가운데서 하나님께 참으로 존귀를 드리고자 하는 시도에서 나온 압박과 긴장인 것이다.
...이 책에서 논의하는 것은 참기독교의 근본적 핵심이다. 우리가 기독교의 메시지의 능력을 참으로 알고 있다면, 우리의 본성은
이를 초월해 있는 하나님의 침투를 마땅히 받아야 하고, 외부적인 하나님이 내부적인 하나님이 되셔야 하며, 참으로 하나님 되시
는 실재자가 우리의 인격의 문턱에 들어오셔서 우리 안에 거하셔야 함을 보여 주어야 한다.

-서론 중에서

구제: "패배를 통한 승리"를 재조판한 책입니다.

추천의 글

본서 저자는 하나님의 사람이며 선지자이다. 그의 설교는 물론 그의 삶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그는 말을 한다. 그러나 단순히
말하는 정도가 아니라, 설교를 한다. 설교하는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메시지를 천둥 소리로 외친다. 누구를 위해서인가? 우리
를 위해서다. 스스로 부자라서 조금도 아쉬운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우리, 그러나 참으로 무서울 정도로 째지게 가난함으로 상처
받은 우리를 위해 이 메시지를 터뜨리고 있다. 천둥 소리와 같은 말을 두려워 말라. 번개와 같은 설교의 담대하고도 날카로운 필
치를 두려워하지 말라. 왜인가? 이 메시지를 듣고 이 메시지에 순종하는 모든 사람에게 우리의 필요에 대한 하나님의 해결책이
있으니 말이다. 해결책은 곧 하나님 자신이시다. 이제 저자의 예리한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보자.
윌리엄 컬버트슨(무디 성경 학교 교장)

-추천의 글 중에서

목차

추천의 말/ 서론

1. 말이냐? 능력이냐?
- 복음은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능력이다

2. 세상이 성령을 거절하는 이유
- 하나님을 영으로 알지 못하면 성령을 거절한다

3. 부르심의 신비
- 부르시지 않은 자는 능력도 없다

4. 잊혀진 성령
- 성령의 존재가 신앙생활에 영향을 끼치는가?

5. 성령의 조명하심
- 성령을 통해서만 하나님을 알 수 있다

6. 권능으로서의 성령
- 공허하고 무의미한가? 성령의 권능을 입어라

7. 불로서의 성령
- 성령은 도덕적, 지적, 영적, 의지의 불꽃이시다

8. 패배를 통한 승리
- 오직 정복당한 사람만이 참된 축복을 안다

9. 영원히 함께하심
- 하나님은 현재, 이곳에 나와 함께 계신다

10. 성령 충만한 삶
- 성령 충만의 정도는 참된 갈망의 강도와 일치한다

A.W. 토저
20세기의 예언자.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그는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로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그는 너무나 쉽게 세상과 타협하는 오늘날의 ‘거짓 믿음’과 그로 인한 ‘영적 무감각’에 대하여 경고하며 세상과 구별된 참 그리스도인으로 살 것을 설파한다. 믿음의 길은 16차선 고속도로처럼 넓은 길이 아니라 좁고 험한 길임을 강조하며 편안함과 즐거움만을 좇는 세상적 복음주의로부터 완전히 돌아설 것을 촉구하는 그의 메시지는 얕은 믿음으로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을 믿음의 주(主)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박식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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