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조건없는 압도적인 사랑 (A.W. 토저 마이티 시리즈 32)

  • 132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No Greater Love

A.W. 토저

이용복 역자

규장

2022년 08월 30일 출간

ISBN 9791165043551

품목정보 135*203*14mm240p460g

가   격 18,000원 16,200원(10%↓)

적립금 9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965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6 7 7 5 8 11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6,120

분류 19위 | 종합 124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591위 | 종합 1,886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자격 없는 나를 압도하시는 놀라운 사랑을 만나라 

그 사랑으로 성장하라, 그 사랑으로 사랑하기 시작하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 16절



출판사 서평


자격 없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조건 없는 압도적인 사랑!


교회에 다니는, 혹은 다녀본 사람 중에 요한복음 3장 16절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로 시작하는 이 구절만으로 설교해본 적이 없던 토저가 작심하고 이 구절을 붙들었다. 때로 촌철살인 같은 메시지를 날리던 그가 이 구절을 통해 ‘사랑’을 말한다. 그것도 조건도 없고 내 마음을 압도하는, 그런 사랑을 말이다. 

이 책은 토저의 요한복음 설교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 더 깊이 말하자면 ‘그리스도를 통해 보이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설교들을 담았다. 가만히 앉아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나에게 있을까 싶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나를 조건 없이 사랑하신단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 토저의 이 책을 천천히 읽으며 조건 없고 압도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나도 그런 사랑을 받을 만한 존재라는 걸 알 수 있길 바란다.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본문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라  

나를 변화시키는 그 사랑의 동력을 경험하라!


요한복음 3장 16절에 나타난 하나님을 생각할 때, 내 눈에는 그분이 인간 때문에 겪으신 고통과 눈물이 보이기 시작한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시선을 돌리시고 그들에게서 부패와 죄를 보실 때, 틀림없이 고통을 느끼고 눈물을 흘리셨으리라. 그래서 그분은 아들을 보내셨는데, 이는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마귀는 우리가 그 어떤 것도 얻을 자격이 없는 존재라고 말한다. 맞다. 당신이나 나나 그 어떤 것도 얻을 자격이 없는 존재다. 하지만 우리에게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 중요한 것은 모든 자격을 갖고 계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길을 열어준다는 것이다.  

만일 내가 내 자격에 의지해야 한다면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나를 사랑하실 자격이 있는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그분 앞에 나아갈 수 있다. 그분의 사랑이 그분의 자격에서 흘러나온다는 것을 알게 될 때, 그리스도인의 삶은 아주 풍성해진다. 



목차


들어가는 글 


part 1 그 사랑을 경험하라 

1장 그리스도의 집중적 사랑 

2장 그리스도의 감정적 사랑 

3장 그리스도의 무조건적 사랑 

4장 그리스도의 절대적 사랑 

5장 그리스도의 전염성 사랑 

6장 죄를 깨닫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 

7장 책임을 깨닫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 

8장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의 사랑 

9장 그리스도의 침묵의 사랑 

10장 그리스도의 고독한 사랑


part 2 그 사랑에 반응하라  

11장 그리스도의 주권적 사랑 

12장 그리스도의 지속적 사랑 

13장 그리스도의 충실한 사랑 

14장 그리스도의 확신 넘치는 사랑 

15장 그리스도의 지식 있는 사랑 

16장 그리스도의 놀라운 사랑 

17장 그리스도의 지극한 사랑 

18장 그리스도의 신실한 사랑 

19장 그리스도의 인격적 사랑 

20장 그리스도의 희생적 사랑 


​마치는 기도



본문 펼쳐보기


우리가 세상의 나라 안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 안에 있다면 그리스도의 사랑이 내게 초점을 맞추게 된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한다. 세상 나라 안에 있는 자들은 그들을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도 않는다.  -p.29


하나님의 독생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는 길이다. 다른 길은 없다. 내가 노력하고 수고한다고 그분의 사랑을 얻을 수 없다. 내가 매력적인 존재가 된다고 그분의 사랑을 얻을 수는 없다. 내가 그분의 사랑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저 놀라운 문,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는 것뿐이다.  -p.35


나는 그분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깨달을 때마다 정말 놀란다. 나는 때때로 하던 일을 멈추고 내 삶에 임한 그리스도의 놀라운 사랑을 깊이 생각한다. 그 사랑을 받을 자격이 내게 없다는 것을 나는 잘 안다. 하지만 내 자격이 줄어들수록, 그 사랑이 그만큼 더 많이 내 삶 속으로 흘러들어온다는 것도 안다.  -p.54


많은 종교적인 일들이 호기심에서 일어난다고 나는 믿는다. 그러나 사마리아 동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그녀의 말이었다. 구주와 대화한 후부터 그녀는 전염성을 갖게 되었다. 그분과 대화할 때 그녀의 마음 깊은 곳에서 동요가 있었고, 이 동요는 동네 사람들에게 달려간 그녀의 행동에서 분명히 드러났다. 그리스도의 사랑에는 전염성이 있었고, 그들에게 즉시 전염되었다.  -p.78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사랑을 우리의 삶 속에 부어주실 때, 그분은 우리가 그분께 책임을 져야 할 단계까지 우리를 끌고가신다. 우리는 어떤 종교에게, 어떤 교리에게, 어떤 유명 설교자에게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그리스도에게 책임을 질 뿐이다. 우리의 삶 속에 사랑을 부어주신 분이 그분이시므로, 우리는 오직 그분께 책임을 진다.  -p.93.94


산으로 올라가실 때 예수님은 혼자서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모든 것을, 심지어 사랑하는 제자들까지도 뒤에 남겨두셨다. 그분의 침묵의 사랑을 정말로 경험하려면 우선 우리 자신을 완전히 비워야 한다. 이것은 쉬운 일도, 즐거운 일이 아니다.  -p.113


예수님은 ‘도덕적 준비’라는 것이 있음을 사람들에게 가르치셨다. 그렇게 하신 것은 선한 자들을 속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악한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서였다. 여기서 악한 자들이라 함은 자기가 악하다는 것을 깨닫는 자들이다. 자신의 악을 깨닫는 것이 도덕적 준비다.  -p.155


오늘날 그토록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힘들어하는 이유는 ‘거듭남’이라는 문지방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진리와 교리를 받아들인다. 자기들이 거듭나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고, 실제로 거듭나기를 원한다. 하지만 그들은 살아오는 동안 어떤 시점에서 달콤한 말에 넘어가 ‘가짜 믿음’에 안주한 것이며, 진리를 경험하지도 못했다.  -p.188

우리가 죄인이라고 인정하는 것이 옳은 일이다. 영적 곤고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주 무서운 상태에 빠져 있음을 보여주는 징후다. 나는 그것이 용서받지 못할 죄의 증거라고 말하지 않겠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가 그 죄를 향해 가고 있는 증거라고는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죄를 슬퍼할 수 있다면 정말 다행이다”라고 아무리 자주 말해도 지나치지 않다. 죄를 슬퍼하지 않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이다.  -p.207


모든 이들에게는 무엇을 믿거나 또는 누구를 믿는 믿음이 있다. 하지만 그런 믿음은 관계 속에서 생기는 믿음이지 구원하는 믿음은 아니다. 구원하는 믿음은 성령에 의해 인간의 영혼에 주어지는 하나님의 신비다.  -p.212


그리스도께서 언제나 우리보다 앞서 가신다는 것을 기억하라. 물론 나는 내일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누구도 모른다. 장차 일어날 일들을 세세히 아는 것보다 차라리 무지 가운데 있으면서 날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더 낫다.  -p.225


소개
A.W.토저마이티 시리즈(규장)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위시리스트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A.W. 토저
20세기의 예언자.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그는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로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그는 너무나 쉽게 세상과 타협하는 오늘날의 ‘거짓 믿음’과 그로 인한 ‘영적 무감각’에 대하여 경고하며 세상과 구별된 참 그리스도인으로 살 것을 설파한다. 믿음의 길은 16차선 고속도로처럼 넓은 길이 아니라 좁고 험한 길임을 강조하며 편안함과 즐거움만을 좇는 세상적 복음주의로부터 완전히 돌아설 것을 촉구하는 그의 메시지는 얕은 믿음으로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을 믿음의 주(主)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박식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