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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토저 마이티 시리즈 7) 보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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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THE COUNSELOR

A.W. 토저

이용복 역자

규장

2006년 06월 15일 출간

ISBN 9788970463872

품목정보 150*225mm26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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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사 성령님을 모시면 우리가 감히 꿈도 꾸지 못한 차원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나는 성령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두렵게 하거나 당혹스럽게 만드시지 않고 천천히 조심스럽게 성령 충만을 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홀연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행 2:2,4) 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홀연히" 행하시지만 우리는 그것을 두려워한다. 우리는 은혜 안에서 "점진적으로" 성장하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점진적 성장은 우리를 당혹스럽게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무릎을 꿇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성령 충만을 구하고 손수건을 꺼내어 눈물울 닦으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보혜사가 오셨습니다" 라고 감사하는 것을 당혹스러운 일로 여기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것 같다. 이렇게 하면 목사로서, 장로로서, 집사로서, 부서의 임원으로서 또는 주일학교 교사로서 왠지 체면이 손상되는 것처럼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하지만 마치 죽은 것 같은 신앙생활을 한다. 결국 그들은 영적 시체 옆에서 살아가는 데 길들여진다. 그들의 호흡은 느리고, 얼굴은 창백하고, 발가락은 동상에 걸린 것처럼 얼어 있다.


그들에게서는 영성을 찾아볼 수 없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그들은 이런 것이 정상적 신앙생활이라는 착각에 빠진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이런 것이 정상이라고 주장하기 위하여 책을 쓰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의 본질적인 문제는 성령충만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와 능력가운데 살 때 우리는 전과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살게 될 것이다. 우리가 감히 꿈도 꾸지 못했던 차원에서 살게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차가워진 나의 심령에 하늘 불을 붙인다!

이 책 보혜사는 "불붙는 성령론"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이 책을 보는 독자들은 오순절 날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회중들이 보인 반응을 보이게 될 것이다.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행 2:37). 

토저의 보혜사는 메마르고 차가워진 우리 심령에 불을 붙이는 하늘 점화제가 될 것이다.

-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중에서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부 보혜사 성령님을 받을 준비가 되었는가?

 1장 보혜사는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실 때 임하신다

 2장 보혜사는 하나님을 향한 굶주림이 있는 자에게 임하신다

 3장 보혜사는 기도하고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 충만히 임하신다


2부 보혜사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를 체험하는가?

 4장 보혜사는 영적, 도덕적 부패를 일소하신다

 5장 보혜사는 하늘 능력의 사람으로 변화시키신다


3부 보혜사 성령님의 놀라운 은사를 받아 누리는가?

 6장 세상의 재능이 아니라 성령님의 은사로 사역하라

 7장 사이비 성령으로 참 성령의 대체하지 말라

 8장 지금 나도 마가 다락방 오순절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


4부 보혜사 성령님과 늘 동행하는가?

 9장 인간적인 지식으로 성령님을 이해하려는 모든 시도를 중단하라

 10장 성령님과 동행하는 법을 훈련하라

소개
A.W.토저마이티 시리즈(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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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토저
20세기의 예언자.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그는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로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그는 너무나 쉽게 세상과 타협하는 오늘날의 ‘거짓 믿음’과 그로 인한 ‘영적 무감각’에 대하여 경고하며 세상과 구별된 참 그리스도인으로 살 것을 설파한다. 믿음의 길은 16차선 고속도로처럼 넓은 길이 아니라 좁고 험한 길임을 강조하며 편안함과 즐거움만을 좇는 세상적 복음주의로부터 완전히 돌아설 것을 촉구하는 그의 메시지는 얕은 믿음으로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을 믿음의 주(主)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박식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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