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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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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리

기독교문서선교회(CLC)

2018년 07월 31일 출간

ISBN : 9788934118459

품목정보 : 131*203 mm160 p144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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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히 11:4)

하나님의 종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 1828~1917)가 소천한 지 100년이 지났지만, 그의 삶과 글은 여전히 많은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이번에 CLC가 새롭게 기획하고 개정한 “앤드류 머레이 신앙강좌 시리즈”의 첫 책 『순종』을 여러분 앞에 내놓게 되어서 기쁩니다.
목사와 교사로 누구보다 순종의 삶을 힘써 살았던 저자의 글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는” 아벨의 외침과 같습니다. 저자는 성경에서 순종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에서 시작하여, 그리스도의 순종, 참된 순종의 비결, 믿음의 순종, 순종의 학교 등의 주제를 거쳐 최후 명령에 대한 순종에 이르기까지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잊고 쉬운 신앙의 본질적 가르침을 펼쳐 보입니다. 순종의 가치와 능력을 알지 못하고, 순종의 약속과 보증에도 무지한 모든 사람들이 꼭 들어야 할 주옥같은 말씀들입니다.
앤드류 머레이의 시대나 현시대나 교회와 모든 사회적 문제는 결국 순종의 결여에서 파생된 문제인데, 본서는 순종을 떠나 방황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이 시대 기독교의 변증의 효력을 위한 가장 좋은 치유책이자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CLC 앤드류 머레이 신앙강좌 시리즈”
1. 순종 The School of Obedience
2. 기도 The Inner Chamber
3. 헌신 Absolute Surrender
4. 겸손 Humility: The Beauty of Holiness
5. 치유 Divine Healing
6. 계약신앙 The Two Covenants
7. 주 안에 거하라 Abide in Christ
8. 그리스도의 영 The Spirit of Christ
9. 오순절 성령충만 The Full Blessing of Pentecost


목차



저자 서문
1장 순종: 성경에서의 위치
2장 그리스도의 순종
3장 참된 순종의 비결
4장 순종 생활에서 아침 경건의 시간
5장 온전한 순종 생활로 들어감
6장 믿음의 순종
7장 순종의 학교
8장 최후의 명령에 대한 순종
부록 1. 아침 경건의 시간의 중요성
부록 2. 인간의 질문과 하나님의 답변
역자 후기
앤드류 머리
[저명한 선교 지도자. 앤드류 머리] 앤드류 머리 (Andrew Murray 1828-1917) 19세기말 대표적인 복음주의 설교자이자 수많은 책을 남긴 대표적인 기독교 저술가. 그가 펴낸 책은 모두 네덜란드어로 저술되었고 그 뒤에 영어로 번역되었다. 그의 명성이 알려지면서 그의 책들은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만 12개국이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스코틀랜드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파송된 네덜란드 개혁교회 선교사 앤드류 머리 경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 존과 함께 어렸을 때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했고. 두 사람 모두 1845년에 석사학위를 취득할 때까지 그곳에 머물렀다. 그들 은 그곳에서 다시 네덜란드로 건너가서 위트레흐트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두 형제는 당시 네덜란드에서 유행하던 합리주의 에 반발해 생겨난 신앙부흥운동의 일환인 “헤트 레바일”(Het Réveil)의 회원이 되었고. 1848년 5월 9일에 네덜란드 개혁교회 헤이그 위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뒤에 케이프타운으로 돌아왔다. 앤드류 머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불룸폰테인. 우스터. 케이프타운. 웰링턴에서 교회들을 이끌었고. 186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부흥운동의 지도자로 활약했다. 그는 마사 오스번과 스펜서 월튼과 더불어 남아프리카 공화국 총선교회(South African General Mission)를 설립했다. 그 후 사역이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로 확산되었기 때문에 1965년에는 선교회의 명칭이 아프리카 복음협회(Africa Evangelical Fellowship)로 개명되었다. 아프리카 복음협회는 1998년에 SIM선교회와 통합되어 오늘날까지 존속하고 있다. 그는 89세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저술활동을 중단하지 않을 만큼 열정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임종할 즈음에 완성의 단계 가 제각기 다른 몇 편의 원고들이 존재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그의 열정이 얼마나 뜨거웠는지를 여실히 알 수 있다. 주요 저서로는 『그리스도의 기도학교에서』. 『겸손』. 『하나님만 바라라』. 『그리스도를 위해 자녀를 기르자』. 『보다 깊은 삶』. 『순종의 학교에서』(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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