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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신학 공부를 위해 필요한 101가지 철학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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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101 Key Terms in Philosophy and Their Importance for Theology

켈리 제임스 클락, 리처드 린츠, 제임스 K. A. 스미스

김지호 역자

도서출판100

2021년 09월 01일 출간

ISBN 9791189092245

품목정보 140*200*13mm224p28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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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 개념 때문에 좌절하는 신학생

• 신대원 입시를 위해 철학을 공부하는 학생

• 조직신학, 현대신학을 진지하게 공부하고 싶은 평신도

• 시대·문화적 맥락 안에서 말씀을 전하고 싶은 목회자

• 철학을 공부하고 싶은데 어려워 망설이는 모든 분들


두 명의 철학자와 한 명의 신학자가 쓴 “101가지 철학 개념”은 철학의 핵심 용어에 쉽게 접근하도록 도와주며, 철학 용어들이 신학에서 어떻게 이해되고 사용되었는지를 알려줄 것이다. 이 책의 각 표제어를 보면, 고전 철학 및 현대 철학에서 이 개념이 무엇을 의미했는지에 대한 논의가 먼저 나온다. 그다음 그러한 철학적 이해가 기독교 신학의 역사에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그리고 특히 오늘날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신학과 철학의 상호작용과 신학이 철학적 언어와 용어에 어떻게 영향을 받아 왔는지를 명료하게 보여 주는 유례없는 책이다.



출판사 서평


철학은 확실히 지적 노동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학문이다. 철학은 깊이 사고하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학문으로서의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특히 신학을 역사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철학책을 펼치면 외계어가 가득하다. 특히 현대 철학은 너무 전문화되어 있어서 각 철학의 전문가가 아니면 접근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게다가 특정 철학이 신학에서 어떤 함의를 지니는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철학과 신학 모두에 걸쳐 상당히 오랜 기간 훈련받아야 한다.


신학을 중심으로 철학을 다루는 책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글이 장황하여 읽는 데 많은 에너지가 소모될 뿐만 아니라, 다루지 않는 분야들도 많이 있다. 이 책은 각 주제를 간략히 다룸으로써 접근이 쉬울 뿐만 아니라, 신학에 영향을 미친 주요 주제들을 거의 다 다루었고, 또 표제어마다 철학과 신학의 관계를 조명하고 있다. 학생은 물론 연구자들에게도 공부의 무게를 한결 가볍게 덜어줄 것이다.


신학을 공부하면서 철학 개념을 접하면, 좌절하지 말고 건너뛰지 말고 이 책을 펼쳐 보자.



목차


• 서문: 독자를 위한 안내


계몽주의 | 과정 사상 | 관념론 | 관점주의 | 기적 | 기호학 | 논리학 | 니체 | 다원주의·배타주의·포용주의 | 단순성 | 데카르트 | 둔스 스코투스 | 라이프니츠 | 로고스 | 르네상스 인문주의 | 마르크스 | 마음·영혼·정신 | 모더니티·모더니즘 | 목적론 | 무신론 | 미결정성 | 미학 | 변증학 | 보편자 | 본질·본질주의 | 부활·불멸성 | 분석철학·대륙철학 | 불변성·무감수성 | 비트겐슈타인 | 상대주의 | 상식 철학 | 선·선함 | 슐라이어마허 | 스콜라 철학 | 스토아 철학 | 신앙 | 신앙과 이성 | 신인동형론적 언어 | 신정론 | 신 존재 논증 | 신플라톤주의 | 실용주의 | 실재론·반실재론 | 실존주의 | 실증주의 | 실체 | 아리스토텔레스 | 아우구스티누스 | 아퀴나스 | 악의 문제 | 안셀무스 | 에우튀프론 문제 | 영원·불후 | 오컴 | 우주론 | 원인·인과성 | 위-디오니시오스 | 윤리학 | 윤리학(성경적) | 이성·합리성 | 이성과 믿음(하나님께 대한) | 이원론·일원론 | 인간 본성 | 인식론 | 일상 언어 철학 | 자아 | 자연 신학 | 자연주의·유물론 | 자유 의지 | 전능 | 전지·예지 | 정의 | 존재신론 | 존재와 선함 | 종교 언어 | 지옥 | 진리 | 철학 | 초월 | 칸트 | 키에르케고어 | 파스칼 | 페미니즘·페미니스트 철학 | 편재 | 포스트모더니즘 | 포이어바흐 | 프로이트 | 플라톤·플라톤주의 | 필연성 | 하나님(신앙의) | 하나님의 본성 | 하이데거 | 해석학 | 해체 | 행복 | 허무주의 | 헤겔 | 현상학 | 형이상학·존재론 | 환원주의 | 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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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제임스 클락
그랜드밸리주립대학교의 철학 교수이다. 『Abraham's Children』(YaleUnivPr), 『Reason, Metaphysics, and Mind』(OxfordUnivPr), 『Religion and the Sciences of Origins』(Palgrave Macmillan), 『The Story of Ethics』(Pearson) 등 여러 책을 썼으며, 한국어로 번역된 책으로는 『기독교 철학자들의 고백』(살림), 『이성에로의 복귀』(여수룬)가 있다.
리처드 린츠
고든코넬신학대학교의 신학 석좌 교수이다. 저서로는 『Identity and Idolatry』(IVP), 『The Fabric of Theology』(이하 Eerdmans), 『Personal Identity in Theological Perspective』, 『Renewing the Evangelical Mission』 등이 있으며, 한국어로 번역된 책으로는 『현대신학 지형도』(새물결플러스)가 있다.
제임스 K. A. 스미스
칼빈대학교의 철학 교수이다. 한국어로 번역된 책으로 『급진 정통주의 신학』(CLC), 『누가 포스트모더니즘을 두려워하는가?』(살림), 『칼빈주의와 사랑에 빠진 젊은이에게 보내는 편지』(새물결플러스), 『하나님 나라를 욕망하라』(IVP), 『해석의 타락』(대장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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