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패커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들려주는 제임스 패커의 삶과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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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J. I. Packer: His Life and Thought

알리스터 맥그래스

윤종석 역자

CUP

2025년 11월 25일 출간

ISBN 9791190564779

품목정보 137*207mm35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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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신학을 삶과 연결한

복음주의 신학의 거장,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

제임스 패커!


21세기 대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제임스 패커의 삶과 신학을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옥스퍼드대학교 교수이자 과학, 신학, 역사, 변증학을 넘나드는 세계적 석학으로, 대표적 복음주의 신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패커에게 깊은 영향을 받았던 그는 이번 저서에서 패커의 신학과 영성이 어떻게 형성되고 확장되었는지를 전 생애에 걸쳐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어린 시절 큰 사고로 외톨이가 되었던 패커가 독서와 신앙을 통해 길을 찾게 된 과정, 영국에서의 신앙 성장과 신학적 형성, 비전과 소명, 그리고 리전트 칼리지의 명성을 이끌어낸 후기의 삶까지, 맥그래스는 이야기와 분석을 넘나들며 패커의 여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다. 이를 통해 패커의 저작과 신학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수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데 중요한 지침이 되는 이유를 선명하게 보여 준다.


또한 패커와 상호 영향을 주고받은 인물들—마틴 로이드 존스, 존 스토트, 유진 피터슨, C. S. 루이스—과의 교류와 청교도 신학, 시대적 논쟁들을 흥미롭게 소개함으로써 복음주의 신학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어볼 수 있도록 돕는다.


1990년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제임스 패커를 “20세기 복음주의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로 꼽았다. 이 책은 그의 사상과 신앙이 어떻게 시대를 넘어 오늘의 교회를 형성하고 있는지를 밝히는 중요한 안내서다.



출판사 서평


“삶을 위한 신학자, 제임스 패커를 다시 만나다”


평신도를 위한 신학, 신앙과 삶의 통합을 위해 길을 열어낸 ‘삶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 


제임스 패커의 생애를 돌아본다는 것은 영국과 북미를 넘어 한국 복음주의로 이어진 중요한 신학적 계보를 살펴보는 일이다.


제임스 패커는 1926년 영국 글로스터에서 태어났고 1940~1970년대 영국 복음주의 신학의 재정립과 부흥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반지성주의와 교리의 약화로 비판받던 영국 복음주의는 패커의 출판과 강의, 목회적 사역을 통해 지적 논의를 회복할 수 있었고, 교리와 경건의 통합이라는 복음주의 전통을 되찾았다. 특히 그는 청교도 신학과 영성을 재발굴하여 영국 복음주의 신학의 기초를 단단히 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영국 IVF와 텐데일 등 출간을 통해 많은 영향을 끼쳤다.


1979년 캐나다 밴쿠버 리전트 칼리지로 자리를 옮긴 이후, 패커는 리전트 칼리지의 신학적 정체성과 세계적 명성을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강의실을 빌려 쓰던 작은 기관이었던 리전트는, 패커의 합류 이후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대학원 중 하나로 성장했다. 신앙과 학문, 신앙과 삶의 통합 등 세계관적 논의가 활성화 되던 1980년대 이후 한국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리전트에서 공부하기 위해 찾아갔다는 사실은 패커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패커는 한 세기의 신학과 교회를 이끈 지적 스승이자, 성경 중심성과 경건, 분별력을 잃지 않는 복음주의 전통의 대표적 신학자로 널리 존경받았다. 그는 자신이 깨달은 신학을 단지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으로 구현하고자 힘썼던 ‘삶의 신학자’였다.


이 책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패커의 어린 시절부터 옥스퍼드 시절, 청교도 신학과의 만남, C. S. 루이스의 영향, 그리고 세계 복음주의 운동에서 맡았던 역할까지를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논쟁과 고뇌의 순간들 역시 성경적 진리를 향한 그의 치열한 고민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신앙의 선배들의 길은 오늘의 신앙을 비추는 나침반이 된다. 종교개혁과 청교도 작가들, C. S. 루이스에게서 영감을 받은 패커처럼, 그리고 패커에게 영향을 받은 알리스터 맥그래스처럼, 제임스 패커의 삶과 신학을 담은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의 지혜와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알리스터 맥그래스 특유의 서사적 필력으로 펼쳐낸 ‘제임스 패커 일대기’

- 마치 자서전을 읽는 듯한 생생한 묘사와 구성으로 패커의 전 생애를 깊이 있게 그려낸다.


• 제임스 패커가 교류했던 동시대 신학자, 사역자들과의 관계를 통해 20세기 복음주의가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했는지를 한눈에 보여 준다.


• 패커의 삶에서 탄생한 신학과 사상을 서사적으로 풀어냄으로써 지적 흥미와 영적 울림을 동시에 제공한다.


• 패커의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을 통해 독자의 삶을 비추는 영적 통찰

- 패커의 인생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독자 자신이 걸어가는 신앙의 여정 또한 돌아보게 한다.



[독자 포인트]


• 목회자, 신학생, 신학 연구자

복음주의 신학의 핵심 흐름을 균형 있게 이해할 수 있다.


• 복음주의 전통과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

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복음주의의 전체 지형이 입체적으로 그려진다.


• 한 신학자의 생애를 통해 통찰을 얻고 싶은 독자

평전의 서사 속에서 지적, 영적 성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 신학적 분별력과 균형을 고민하는 리더

패커의 사상과 태도에서 ‘분별 있는 신학’의 모델을 발견할 수 있다.


• 삶과 신학의 통합을 추구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패커가 강조한 ‘삶을 위한 신학’이 오늘의 신앙 생활에 깊은 적용점을 제공한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1. 여정의 시작|글로스터에서 옥스퍼드로 

2. 고서와 깊은 지혜기독교의 과거의 중요성 

3. 사역 준비 기간옥스퍼드에서 버밍엄으로 

4. 역사에서 배우다청교도 유산을 되찾아 

5. 신학 교육자브리스톨의 틴데일 홀 

6. 성경권위와 해석과 번역 

7. 다시 옥스퍼드로라티머 하우스 

8. 신학 그리고 교회의 삶 

9. 새 출발? 브리스톨의 트리니티 칼리지 

10. 신학과 영성《하나님을 아는 지식》 

11. 캐나다 이주밴쿠버의 리전트 칼리지 

12. 보수주의“좋은 것을 취하고” 

13. 노후의 삶밴쿠버 사역 


에필로그 

주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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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펼쳐 보기

 

신학자는 추상적인 신학 개념을 담고 있는 빈 그릇이 아니라 그런 개념과 가치를 자신의 삶으로 보여 주고 구현하는 살아 있는 영혼이다. 패커는 자신이 깨달은 핵심 진리들을 보전하고 소통하려 했을 뿐 아니라 그대로 살아 냄으로써 자신의 신학을 구현했다.

p. 24



고전에 담긴 자원은 우리에게 신앙을 가르쳐 줄 뿐 아니라 한 시대에 편협하게 매일 수밖에 없는 우리의 맹점을 드러내 준다. 유구한 전통의 고찰에 닻을 내려 우리 시대와 문화의 굵직한 질문과 문제를 타인의 눈으로 보게 해 준다.

p. 54



신학을 분별하며 소명을 확인하던 어느 한 순간에 패커는 자신이 과거의 지혜를 걸러내고 해석하여 오늘의 현안에 적용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1990년대 말에 여러 대화를 통해 내게 설명했듯이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그 일로 부르셨을 수 있다고 믿었다.

p. 58



집안의 경제 사정이 열악해서 패커는 연구 자금을 어떻게 조달할지 막막했다. 다만 이것이 자신의 참 소명이라면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시리라고 믿었다.

p. 68



패커의 비전은 기독교 사역에 관심이 없는 대학생들에게 강의하는 학문적 신학자가 되는 것이 아니었다. 그는 설교자와 목회자가 되려는 사람들을 섬기고 지원하며, 그들이 사역을 세울 수 있는 견고한 신학적 기초를 제공하는 일에 부름받았다고 생각했다.

p. 77



설교자가 할 일은 설교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을 선포하고, 구원의 길을 알려 주고, 아직 회심하지 않은 이들에게 겸손히 율법을 배우며 말씀을 묵상할 것을 권하고, 그들의 죄를 깨우쳐 주셔서 그리스도께 나아올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p. 107



패커가 보기에 우리의 임무는 구원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결코 잊지 않으면서 구원을 전파하는 것이다. “우리의 전도 활동은 하나님이 이 목적을 위해 쓰시는 도구다. 단 구원의 능력은 도구에 있지 않고 도구를 쓰시는 분의 손에 있다.”

p. 112



학생들은 그에게 당시의 중대한 신학적인 질문들을 던지곤 했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 양자 관계도 하나의 단적인 예였다. 패커는 그들에게 다 완성된 답을 주지 않고 자신이 신학을 전개하는 과정을 보여 주었다. 그냥 그 과정의 결과물을 내준 게 아니라 신학하는 법을 가르친 셈이다. 이 귀한 은사를 패커는 평생의 교육 사역 내내 더욱 굳혀 나갔다.

p. 114



신학은 통일성 있는 학문이다. 성경 전체의 근본적인 통일성에 기초하여 그 통일성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각 성경 본문과 주제의 세부 사항도 중요하지만 큰 그림도 중요하다. 큰 그림 덕분에 개개의 세목을 올바른 문맥 속에 두고 전체 의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p. 121



패커의 접근 방식(그는 이것을 특히 장 칼뱅과 존 오웬의 저작에서 보았다)은 성경의 절대적 중요성을 인정하면서 지적인 수고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한다. 후자는 성경 본문에 담겨 있는 거시적 현실관을 설교와 신학을 통해 제시할 때, 단편적으로 하지 않고 두루 통합하기 위한 것이다. 바로 “성경의 내용에 기초하여 전체를 통합하는 관점이다.

p. 124



모든 성경은 인간 저자들이 하나님의 조명을 받아 그분을 증언한 것이다. 즉 모든 성경은 하나님이 그들의 말을 통해 자신을 증언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을 알려면 성경에 표현된 인간 저자들의 생각을 알아야 하며, 그래서 성경을 읽을 때는 먼저 그 특성부터 살펴야 한다. 단 본문을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해 주신 가르침으로 읽거나 또는 다시 읽어야 한다. 그것이 인간의 증언이라는 형태로 주어졌을 뿐이다.

p. 125



패커는 “어제의 위대한 스승들과 늘 벗삼아 지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들의 도움으로 우리는 자칫 놓치기 쉬운 지혜를 알아차리고, 한쪽으로 치우쳐 있거나 편견에 사로잡힌 우리의 해석을 바로잡을 수 있다. 패커가 제시하는 개념의 틀대로 보면 루터와 칼뱅과 조나단 에드워즈 같은 작가들은 성경 자체를 밀쳐 내거나 훼손하지 않으면서 우리의 신앙에 유익한 통찰과 양분을 준다.

p. 127



과거의 지혜로운 인물들의 도움으로 우리는 성경을 주해하고, 성경의 모든 실 가닥을 하나로 엮어 신학의 피륙을 짜고, 그렇게 종합한 신학을 삶에 적용할 수 있다.

p. 128



그의 개인적인 목표는 따로 있었다. 예컨대 교회의 삶과 사역에 신학이 어떻게 중요한지를 탐색하고, 자원을 개발하여 신학을 전도와 목회에 비판적이면서도 건설적으로 적용하도록 교회를 지원하는 일이었다.

p. 163



패커는 좋은 신학에서 좋은 설교와 목회가 나오며, 따라서 기독교 사역은 신학이라는 기본 자원에 기초해야 한다고 확신했다. 신학과 신앙생활이 서로 협력해야 한다는 이런 관점을 패커는 청교도의 설교와 목회와 영성 훈련에서 접했다.

p. 170



패커는 기독교 전통에 충실하다는 이력이 검증되었고, 복음을 사랑했으며, 지식을 바탕으로 신앙을 생활화하고자 책임감 있게 노력했다. 이 모두를 그의 많은 독자가 분명히 인정하고 귀히 여겼다.

p. 173



하나님을 참으로 알면 그분을 예배할 수밖에 없다. 신자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새롭게 변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학적 진리를 깨달았는지를 판가름하는 궁극의 기준은 머리로 이해했느냐가 아니라 체험하고 변화되었느냐는 것이다. 중요한 의미에서 우리는 신학을 통달하라고 부름받은 게 아니라 그대로 살라고 부름받았다. 그리스도인의 경건에 대한 패커의 지대한 관심을 이로써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그것은 특히 성화 교리를 통해 표현되고 지속된다.

p. 175



삼위일체 교리는 단지 추론의 결과가 아니다. … 일부 저명한 작가의 주장처럼 그리스의 형이상학을 기독교 신학에 도입한 결과는 더더욱 아니다. 무엇보다도 이 교리는 기독교의 계시된 사실들에서 얻어지는 단순한 귀납 과정의 결과다.

p. 180



리전트는 평신도를 위한 신학교를 표방했고, 학생들을 도와 신앙을 실생활과 통합하게 했다. 1980년부터 목회학 석사—사역자에게 꼭 필요한 학위—를 수여할 자격을 얻었지만, 실제로 대다수 졸업생은 변호사나 의사나 경영자나 작가가 되었다

p. 271



청교도 전통의 고전 개혁 신학자라는 패커의 명성은 두터운 지지층을 끌어들이는 중요한 요인이었지만, 다른 많은 사람은 영성에 대한 그의 관심을 귀히 여겼다. 패커는 자주 제임스 휴스턴과 협력하여 복음주의 영성에 대한 세미나와 강좌를 열었고, 나중에 유진 피터슨이 영성신학 교수로 리전트에 재직하던 1993년부터 1998년까지는 피터슨과도 협력했다. 중심 주제는 현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한 과거 자원의 재발견이었다. 많은 사람이 보기에 분명히 리전트 칼리지는 복잡하고 종종 모순된 상황 속에서 참으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려 애쓰는 평신도의 필요를 혁신적이고도 전통적인 접근 방식으로 잘 채워 주었다.

p. 273



추천의 글


패커는 학문을 신앙의 봉사로 승화시킨 대표적 복음주의 신학자다. 신학과 목회, 지성과 경건이 분리되어버린 오늘의 시대에 그 둘을 다시 하나로 회복시키는 깊은 지혜를 전해준다. 

류호준|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은퇴 교수, 현 다니엘의 샘 원장



맥그래스의 사상적, 개인적, 신앙적 특징과 정체성을 먼저 구현한 모델이 바로 제임스 패커다. 맥그래스는 패커의 생애와 사상을 추적하며, 마치 자서전을 쓰듯, 패커의 내면과 외면을 속속들이 보여준다. 

이재근광신대학교 신학과 교회사 교수 



패커의 생애를 이야기와 신학이라는 씨줄과 날줄로 엮어낸 맥그래스의 이야기는 신학이 허공에 뜬 지적 유희가 아니라 구체적인 시공간과 관계 속에 발을 붙인 전인적 작업임을 다시금 확인해 준다. 

전성민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 리전트 칼리지 졸업



제임스 패커는 강의실용 신학자가 아니라, 성경과 교리를 구체적인 삶에서 살아내며 자기 시대의 사람들과 나누려 했던 신학하는 사람이자 영성가이며 목회자였다. 목회자와 신학생만 아니라 청년들과 평신도들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한다. 

강석제응암교회 담임목사



파편화된 세계관 속에서 진리의 기준을 찾고, 피상적인 신앙에서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며 깊은 영성으로 나아가길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귀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안광복청주 상당교회 담임목사



한 신학자의 이야기를 넘어, 20세기 신학의 주요 논쟁들 - 성경의 권위, 칼뱅주의 논쟁, 교회와 세상의 관계, 복음주의의 정체성 - 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는 지적 지도를 제공한다. 

김영한품는교회 담임목사, 《부활논쟁 요약》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제임스 패커의 활기찬 신학적 비전을 이해하는 탁월한 안내자이다. 

앤드류 애더스톤옥스퍼드대학교 신학 및 종교학부 교수



J. I. 패커의 가장 큰 유산은 그가 평생 기독교 세계의 사건들과 사람들의 삶에 미친 영향이다. … 그는 성경의 권위에 대한 복음주의의 입지를 굳혀 주었다.

릴랜드 라이큰휘튼대학교 영문학 교수



패커는 명실상부한 권위자이면서도 길동무처럼 말한다. 하나님 공부가 ‘누구에게나 가장 실제적인 일’임을 우리에게 각인시켰다. 

_〈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복음주의를 빚어낸 50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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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
옥스퍼드 대학교의 과학과 종교학 교수이자 옥스퍼드 내 해리스 맨체스터 칼리지의 특별 연구원이다. 처음에 자연과학을 전공하다가 신학과 지성사 연구로 전향했고, 기독교 신앙의 합리성과 타당성에 대한 폭넓은 문화 담론에도 수시로 참여해 왔다. 저서로 많은 학술서와 신학 서적을 비롯하여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도킨스의 신》(SFC), 격찬을 받은 《C. S. 루이스》(복있는사람), 《기독교 신앙 그 개념의 역사》(CU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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