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그럼에도 은혜면 충분하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그리고 계획

  • 70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김병태

브니엘(도)

2021년 04월 16일 출간

ISBN : 9791190308441

품목정보 : 145*210*14 mm280 p340 g

가   격 14,000원 12,600원(10%↓)

적립금 7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1680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4 9 5 3 5 2 5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3,120

분류 46위 | 종합 289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418위 | 종합 3,235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힘든가요? 절망적인가요? 앞이 보이지 않나요? 

두려워마세요. 하나님의 은혜는 멈추지 않습니다.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면 충분합니다! 


더욱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라!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가 절실히 필요한 때,

은혜 아니면 살 수가 없는, 견디기 힘든 시절이다!


내가 그려가는 인생 그림과 하나님이 만들어가시는 

인생 작품이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 

질그릇 같은 우리네 인생에 하나님의 심히 큰 은혜가 담겼기에 

우리는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은혜에 이끄는 소중한 삶이다.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어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신다. 다 해석할 수 없어도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다. 인생은 내가 원하는 일들만 일어나는 게 아니다. 내가 보기에는 불청객이었는데 언젠가 그것이 행복의 씨앗이 되어 있기도 하다. 때때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조차도, 견디기 힘든 시련조차도 하나님의 섭리의 일부일 수 있다. 그러니 감히 누가 함부로 하나님의 은혜를 논할 수 있단 말인가?

인간은 세상을 다 이해하고 다 알 수가 없다. 지금 이해가 안 된다고 부정할 필요는 없다. 나중에 풀리기도 한다. 인간의 생각대로 안 된다고 하나님을 의심할 필요도 없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대로 일하시는 걸 보니까.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도 얼마든지 답답하고 기가 막힌 일들이 일어난다. 이해하기 힘들고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하나님이 안 계신 것은 아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일하고 징벌하신다. 내가 그려가는 인생 그림과 하나님이 만들어가시는 인생 작품이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

그럼에도 ‘이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이 세상’으로 마무리되는 건 더더욱 아니다. 하루살이처럼 ‘오늘’ 이상을 못 보는 근시안으로 세상을 판단하려 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 무엇이 더 있다. 어떤 면에서 보면 세상에 불필요한 파편은 없다. 우리의 관점에서 불필요한 것일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에서는 꼭 필요한 것일 수 있다. 우리네 인생의 종국은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지금 당신이 존재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은혜 없으면 기도도, 믿음도, 사랑도 아무것도 아니다. 오직 은혜만이 당신을 살린다. 힘든가? 절망적인가? 앞이 보이지 않는가? 은혜에 은혜를 더해 주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절실한 때, 은혜 아니면 살 수가 없는 시절이다. 



목차


프롤로그


1. 이해할 수 없어도 은혜는 흐른다

다 이해되어서 사는 인생은 없다

하나님이 일하지 못할 현실은 없다

악인이 형통해도 부러워 할 건 없다

긍정의 중독을 경계해야 한다


2. 인생 일기를 하나님이 쓰시게 하라

은혜를 담은 걸작으로 살아가라

하나님의 약속에 더 집중하라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현실화하라

하늘 본향을 향한 여행을 기획하라


3. 은혜의 통로를 차단하지 말라

분노와 혈기가 은혜의 길을 막는다

상처가 은혜로 나아가는 것을 가로막는다

욕망의 블랙홀에 빠지면 은혜의 문이 닫힌다

유혹에 빠질 때 은혜의 통로가 막힌다


4. 은혜로 인생의 큰 그림을 완성하라

하나님의 시간표에 내 시간표를 맞추라

내 코드를 하나님의 코드에 맞추는 훈련을 하라

꿈의 중독과 비전 콤플렉스를 경계하라

조급해도 잠잠히 하나님을 기다리라


5. 침묵하실 때도 은혜를 바라며 행하라

내 뜻을 포기하고 주님의 뜻을 선택하라

염려보다 감사로 기도의 불을 지피라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더 집중하라

고독한 순간을 성찰의 기회로 선용하라


6. 실패해도 은혜는 멈추지 않는다

실패할지라도 자신의 신분에 맞게 처신하라

실패의 순간 포기보다 제자리 찾기에 집중하라

실패해도 필요한 존재로 다시 돌아가라

실패의 순간에 더 멀리 뛸 준비를 하라


7. 더 큰 은혜를 위해 인생을 조율하라

먼저 비움과 소통의 그릇을 점검하라

은혜를 위해 더 큰 순종을 디자인하라

갈망하며 시대적 트렌드를 거스르라

더 큰 은혜를 담을 인생 모드로 조정하라


8. 고갈되지 않는 은혜의 광맥을 찾으라

인생 맵인 성경 말씀을 활용하라

성령의 인도하심에 푹 잠기라

공동체에 숨겨진 은혜를 경험하라

인생의 VIP에 대한 내적 확신을 가지라


9. 기도에 담긴 은혜에 눈을 떠라

기도하면 절망이 희망의 출발점이 된다

문제는 하늘문을 열지 않는 불신앙이다

주님이 주시는 어떤 잔도 감사하며 마시라

기도의 독주회와 합주회로 하늘보좌를 움직이라


에필로그 



본문 펼쳐보기


“이해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모든 걸 다 알려고 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사람에게 필요한 건 무한 신뢰뿐이다. 욥은 자신에게 닥친 고통의 문제를 다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했다. 물론 그 신뢰마저도 고통이 가중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흔들렸지만. 그럼에도 우리에게 필요한 건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아무리 지혜로운 사람도 세상을 다 이해할 순 없다. 세상은 다 이해하며 사는 곳이 아니다. 지금 이해하기 어려워도 언젠가는 이해하게 된다. 그때까지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다. 어차피 우리는 세상을 다 알기 때문에 살아가는 게 아니다. 이해할 수 있는 것만 받아들이는 건 아니지 않는가? 때로는 이해가 안 되더라도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이 있다.”

26쪽 하나님이 일하지 못할 현실은 없다 중에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대의 복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삶이다. ‘어디에 사느냐?’보다 더 중요한 건 ‘어떻게 사느냐?’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얄궂은 운명도 영광스러운 삶으로 변할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어떤 인생의 현장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인생’을 살아가려고 애쓴다. …보이는 가족의 손길은 끊어졌을지라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이 요셉을 이끌어가고 있었다. 가족에게는 버림당해도, 주변 사람들에게 아웃사이더가 되더라도 하나님이 함께하는 인생을 사는 게 삶의 원동력이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삶의 결과는 ‘형통’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사람이 돕지 않아도 하나님이 돕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집중한다. 인생 청사진을 만들어가는 핵심은 바로 이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삶!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잃고도 뭔가 잘 되는 것처럼 보인다면 절대 안심할 게 아니다. 주의해야 한다. 언제 청사진이 망가질지 모르니까.”

60쪽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현실화하라 중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도 기도해야 받는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회복을 약속하셨지만 그래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들에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했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수효를 양 떼같이 많아지게 하되’(겔 36:37). 때때로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아서 답답한가? 그래서 고민하고 염려하는가? 자신을 바라보니까 그렇다. 차라리 하늘 아버지께서 사랑하는 아들에게 채우시는 것을 기대하며 하늘을 바라보는 게 더 낫다. 기도할 때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걸 잊지 말라. 지금까지 채우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라. 앞으로도 공급하실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감사하는 태도를 잊지 말라. 반드시 더 깊고 신선한 하나님의 은혜가 다가올 것이다.”

147쪽 염려보다 감사로 기도의 불을 지피라 중에서


“내가 생각한 게 다는 아니다. 하나님의 프로그램 속에는 내가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더 있다. 내가 생각하는 수준으로 인생을 평가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가 있다. 광대한 주님의 능력이 있다. 인간의 묘안보다 하나님의 묘안을 바라봐야 한다. 교만하게 굴지 말자. 내가 알면 얼마나 알까? 내가 할 수 있으면 얼마나 할 수 있을까? 주님의 능하신 손길에 내 인생 여정을 내드려야 한다. 지치고 힘들 때일수록 은혜의 공급원이 필요하다.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는 지금도 폭포수처럼 흘러내리고 있다.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아낌없이 내주신 큰 은혜, 십자가의 처절한 고통과 신음을 들으면서도 포기하지 않은 그 사랑, 그 은혜가 오늘도 나에게 쏟아지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그 은혜 줄만 붙잡으면 된다. 

248쪽 인생의 VIP에 대한 내적 확신을 가지라 중에서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김병태
꿈과 희망의 전령사인 저자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총신대학교 목회신학 전문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현교회에서 사역하면서 갖게 된 영향력 있는 건강한 목회에 관한 비전을 품은 저자는,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가정세미나, 제직세미나, 행복한 전도세미나, 중보기도 세미나와 관련된 강의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 「하나님의 퍼즐」 「관점」(이상 브니엘), 「아가페 실제 대표기도문」 「아가페 태아기도문」(이상 아가페북스), 「흔들리는 그대에게」(북카라반) 등 다수가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