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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은혜로 살며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지는 인생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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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브니엘(도)

2023년 01월 18일 출간

ISBN 9791190308922

품목정보 145*210*15mm304p3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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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는 오늘도 진행형!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절실한 때!


지금 당신이 존재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은혜가 없으면 기도도, 믿음도, 사랑도 아무것도 아니다.

오직 은혜만이 당신을 살린다!


힘든가? 절망적인가? 앞이 보이지 않는가? 은혜에 은혜를 더해주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절실한 때, 구하고 붙잡으라!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들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말라. 지금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의 은혜는 항상 당신을 향해 내려지고 있다. 그러니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에 은혜를 더욱 갈구하라. 하나님의 은혜는 기도하고 갈구하는 사람에게 한없이 내려진다.

당신이 가진 힘과 능력으로 사는 것 같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넘치는 은혜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인간의 나약함을 초월한다. 솔로몬은 만사에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다고 말한다(전 3:1). 하나님이 시간의 주관자라는 것이다. 그러니 인생은 하나님의 시간표를 따라 움직인다. 인생을 살다 보면 안 될 것 같아도 되고, 되는 것 같아도 안 되는 일이 있다. 문제는 은혜이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은혜로 여물어간다.

믿음으로 바른 인생을 살아가는 자는 만사가 내 입맛대로 이루어지고 내 시간표대로 짜이기를 원하는 마음을 내려놓는다. 내 시간표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시간표에 맞추고, 내 입맛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나아가려 한다. 나의 시간도 하나님에 의해 주도되고 나의 시간의 주관자도 하나님이시니까. 만사와 모든 때를 인정하고 내려놓으면 어떤 순간도 어떤 상황도 그저 은혜이고 감사일뿐이다. 내가 불평하고 원망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모르거나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알지 못하는 게 인생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내 삶의 여정을 하나님께 맡기며 살아가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또 다른 때’를 예비해두신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말이다. 그것이 곧 오늘도 은혜로 살아가는 인생의 비결이다.


목차


프롤로그 _ 은혜 아니면…


01. 희망 스토리는 아직 남아 있다

쓰레기통에 버려질 인생은 없다

은혜는 부서지는 고통에 담겨 있다

하나님의 스타일에 내 스타일을 맞추고

주님의 이끄심에 자발적으로 순응하며


02. 약한 자에게 은혜로 채우신다

강함을 자랑하지 말고 감사하고

약함은 주님이 주시는 은혜 통장이다

약한 자에게 더 큰 은혜를 베푸신다

약함을 기뻐하고 은혜 앞으로 나아가며


03. 고난보다 더 큰 하나님을 주시하라

억울한 고난을 겪는다고 한탄하지 말고

고난의 길목에도 은혜의 꽃은 피어난다

고난은 무릎 꿇어야 한다는 시그널이다

하나님이 일하실 때까지 인내하며


04. 내려놓을 때 더 큰 은혜를 경험한다

참된 가치를 위해 좀 더 내려놓고

새로운 가치를 위해 믿음의 결단을 하며

더 나은 가치를 추구하는 용기가 필요하고

아낌없는 투자로 더 큰 가치를 쟁취하라


05. 포기하지 않는 사명자는 열정을 회복한다

사명자는 감동의 파장을 일으킨다

가슴 뛰는 사명을 주님의 능력으로 감당하며

절망의 순간에 회복의 문을 열어야 한다

일상을 즐기는 자가 진정한 사명자이다


06. 꿈꾸는 순례자는 천국 길벗과 동행한다

천국 길벗은 소중한 주님의 은혜이다

상생의 갈등으로 관용하고 격려하며

마음 훈련으로 좋은 길벗을 섬겨가며

최고의 천국 길벗인 그리스도와 동행하라


07. 섬김을 체질로 삼는 자는 존귀하게 된다

더 큰 대의를 위해 손을 잡고 뭉치며

권위를 내려놓고 섬기는 자가 돋보인다

사람의 종이 되는 것을 경계하고

세상 권위를 인정하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08. 위기보다 더 큰 하나님이 반드시 길을 여신다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인생이지만 마음을 통제하고

유라굴로 강풍 때는 맡기는 게 상책이다

절망적인 위기에서 새 출발을 위해 일어서며 

위기 상황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09. 승리의 은총을 누리려면 순종부터 배우고

일등은 못하더라도 부끄러움이 없는 선수로

실력보다 성품을 계발하면 승리가 보인다

마지노선을 무너뜨리고 순종하면 은혜가 다가온다

비전을 위해 미치면 승리의 깃발을 쟁취한다


10. 성령에 사로잡히면 새로운 역사를 쓴다

성령에 이끌리는 자가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다

성령 충만한 자가 위대한 삶을 산다

성령을 좇는 자는 아름다운 성품을 소유한다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 성령의 능력을 입고


본문 펼쳐보기


“깨어짐은 자기를 믿고 하나님과 상관없이 사는 마음가짐과 태도를 버리는 행위이다. 깨어진 인격은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결코 자기 힘으로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고집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고 자기주장도 내려놓을 준비가 되어 있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의견, 감정마저도 언제든지 수용할 수 있다. 자신을 믿지 않는다. 그래서 언제든지 자신에 대해서 “No!”라고 선언할 준비가 되어 있다. 다른 사람이 자신에 대해 “No!”라고 선언할지라도 결코 불쾌하거나 섭섭하지 않다. 왜냐하면 자신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가 구하는 것은 자신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가 의지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일 따름이다. 깨어짐은 한 번으로 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고백했다. 이것은 자아 포기선언이다.”

_31쪽. 1. 희망 스토리는 아직 남아 있다 중에서


“우리가 가진 결정적인 약점은 내가 교만이라는 질병에 걸리지 않게 하는 주님의 전략일 수 있다. 그렇다면 내가 가진 약점이야말로 주님이 베푸시는 고상한 은혜가 아닌가? …사람은 강할 때보다는 오히려 어렵고 힘들 때, 약할 때 기도의 무릎을 꿇는다. 인생의 시련과 고통, 약함은 무릎 꿇는 기도의 영성을 낳는다. 약한 것 없이 교만하게 목을 뻣뻣하게 함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길을 선택할 것인가? 어쩔 수 없는 존재임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우심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우리가 가진 약함 덕분에 기도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약함은 우리를 기도의 보좌로 이끌어간다.”

_57쪽. 2. 약한 자에게 은혜로 채우신다 중에서


“사명은 삶에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사명을 붙잡은 사람은 뜨거운 가슴으로 열정을 불태우면서 살아간다. 사명이 없는 사람은 한가하다. 사명이 없는 사람은 할 일이 없다. 사명이 없는 사람은 지금 내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를 모른다. 그래서 시간을 낭비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사명은 열정을 일으킨다. 사명이 절실해질수록 가슴이 열정으로 타오른다. 불타는 사람이 있기에 기대가 된다. 사명자는 역사의 희망이다. 사명자는 기적을 일으킨다. …우리는 지금 왜 사는가? 살아 있으니까 그저 살아가는가? 죽지 못해서 살아가는가? 그렇다면 우리는 얼마나 비참한 인생인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분명하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사명을 다하기까지는 죽을 수도 없다. 사명이 우리의 죽음과 삶을 결정한다. 사명을 놓친 자는 살았으나 죽었다. 그러나 사명을 붙잡고 살아가는 사람은 죽은 것 같지만 기필코 다시 살아난다. 사명 때문이라도 주저앉아 있을 수가 없다. 아직 이 사명 의식이 없다면 인생을 재점검해보아야 한다.” 

_137쪽. 5. 포기하지 않는 사명자는 열정을 회복한다 중에서


“현실이 내가 원하는 대로 따라와주지 않는다고 노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지혜다. 현실은 내가 원하는 대로 따라주지 않는다. 어쩌면 전혀 엉뚱한 형태로 다가올 수 있다. 그때 우리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한다. 화를 내고 불평하고 짜증 낸다. 체념하고 절망에 빠진다. 그런데 우리가 기억할 사실이 있다. 그렇게 거부하고 저항한다고 달라질 것은 없다. 단지 우리의 마음만 복잡하고 힘들 뿐이다. 현실은 변하지 않는다. 차라리 현실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훨씬 더 지혜롭다. 차라리 수용하라. 수용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진다. 수용하고 나서 가만히 주저앉아 있지는 말자. 내가 원하지 않는 현실을 새로운 현실로 바꾸어나가려고 노력하라. 새로운 도전이 가능할 것이다. 다가오는 현실을 헤쳐나가는 지혜와 기술이 필요하다. 예수님은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보냄을 받는 제자들에게 ‘비둘기같이 순결하고 뱀같이 지혜로우라’고 말씀하셨다.”

_218쪽. 8. 위기보다 더 큰 하나님이 반드시 길을 여신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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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꿈과 희망의 전령사인 저자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총신대학교 목회신학 전문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현교회에서 사역하면서 갖게 된 영향력 있는 건강한 목회에 관한 비전을 품은 저자는,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가정세미나, 제직세미나, 행복한 전도세미나, 중보기도 세미나와 관련된 강의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 「하나님의 퍼즐」 「관점」(이상 브니엘), 「아가페 실제 대표기도문」 「아가페 태아기도문」(이상 아가페북스), 「흔들리는 그대에게」(북카라반)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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