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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유진 피터슨의 우리아기 처음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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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

조경연 역자

넥서스CROSS

2022년 08월 20일 출간

ISBN 9791166833274

품목정보 152*193mm448p9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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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를 위한 하나님의 첫 번째 선물!


우리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은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영어 원문 & MP3 제공


- 영아에게 부모가 읽어주는 잠자리 성경

- 유아에게 부모와 함께 읽는 그림책 성경

- 어린이에게 영어와 한글을 함께 읽을 수 있는 한영 성경


어릴 때부터 성경을 대하는 일은 자녀를 향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자녀가 잘 되게 하는 비결입니다. 자녀에게 나라와 온 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이 되게 하는 길입니다. 자녀가 성경을 가까이하게 해야 합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알게 해야 합니다.

여러 데이터에 의하면 유대인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 비결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 탈무드를 제일 먼저 꼽을 수 있습니다. 탈무드는 단순히 유대인의 민담 정도가 아니라 성경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쓰인 이야기책입니다. 유대인의 자녀 교육은 바로 성경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유대인들은 자녀에게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우고 익히게 하다 보니 나중에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명령, 규례, 법도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자신과 자녀와 손자에게 이어 가며 평생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동기는 우리에게 단순히 종교적인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복을 얻고, 번성하기 위함입니다.


성경으로 

우리 아기에게 사랑을 표현합시다!


이 책은 그동안 성인 독자들에게 영성 깊은 메시지를 줬던 유진 피터슨이 아이를 보물로 여기며 쓴 빛과 같은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바로 보고 통찰하는 탁월한 눈을 가진 그가 아이에게 눈높이를 맞추어, 성경을 단지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풍부한 상상력을 이끌어 내는 기발한 질문들을 더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 책을 읽는 순간, 참 재미있고 특별하다는 점을 뛰어넘어 아이들을 하나님의 품속으로 잘 인도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감동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의 10년 뒤, 20년 뒤까지 염려하며 지은 은혜로운 책인 것입니다. 그 기쁨과 감동이 가득 찬 있는 성경을 아이들에게 전하면서 끝없는 사랑을 표현해 봅니다.



목차


[구약]


천지창조

아담과 하와

노아와 홍수

에서와 야곱

꿈꾸는 사람, 요셉

가족을 애굽으로 이끈 요셉

물에서 건져 낸 모세

떨기나무

전염병

열 번째 재앙

홍해를 둘로 가른 모세

십계명

무너진 여리고 성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무엘

다윗과 골리앗

다윗과 요나단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

조용한 목소리를 들은 엘리야

활활 타오르는 불구덩이

사자 굴에 빠진 다니엘

요나와 큰 물고기



[신약]


마리아와 엘리사벳

예수님의 탄생

동방에서 온 박사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

포도주로 변한 물

주기도문

바다를 잠재우신 예수님

오병이어의 기적

선한 사마리아 사람

돌아온 아들

천국 비유

삭개오

예루살렘 성전에 가신 예수님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예수님

마지막 만찬

배신당한 예수님과 재판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부활하신 예수님

천국에 가신 예수님

오순절

아픈 사람을 치료한 베드로와 요한

다메섹으로 간 사울

감옥에서 풀려난 베드로

기독교인이 된 간수

그중에 제일은 사랑

자신을 낮추기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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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
유진 피터슨 Eugene H. Peterson 1932년 11월 6일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다. 몬태나 주 캘리스펠로 이주하여, 어린 시절을 보내다. 1950-1954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에서 철학(B.A.)을 공부하다. 1954-1957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하다. 1957-1959년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다.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다.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재니스 스텁스를 만나 결혼하다. 1959-1962년 뉴욕 신학교로 돌아와 성경 원어(히브리어, 그리스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 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하다. “나는 잠깐 동안 목사 일을 할 생각이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고, 당시 내게는 목 회자가 될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3년을 교수와 목사로 일하면서, 내 소명이 무엇인지 명확해졌다. 마침내 나는 교수가 아니 라 목사이어야 함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다. 이 일이 큰 충격이었던 것은, 나는 한번도 목사로서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었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Christ Our King Presbyterian Church)를 시작하다. 이후 29년간 이 교회의 목사로 섬기다. 1980년대 초 교인들과 성경을 공부하며 성경 원문의 생생한 의미를 전달해 줄 방법을 고민하던 중, 갈라디아서를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해서 교인들과 함께 읽다. 이렇게 번역된 갈라디아서를 통해 교인들이 성경에 눈을 뜨게 되다. 이 번역은 나중에 있게 될 「메시지」 작업의 기초가 된다. “내가 번역을 하면서 염두에 두었던 것은 오직 우리 교회 교우들과 그 들의 삶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어로 쓰여진 본문 속으로 들어가, 그 의미의 밑바닥까지 살피고,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일 상 언어로 그것을 표현하려고 했다.” 1988년 새로운 갈라디아서 번역과 설교를 담은 「자유」(Traveling Light)가 출간되다. 1990년 4월 「자유」에 실린 갈라디아서 번역을 수년간 마음에 두고 있던 NavPress 출판사 편집자 존 스타인이, 신약성경 전체를 번역할 것을 제안해 오다. “나는 정말로 그 일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선 마태복음 10장까지 번역해 보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실 서재에서 산상수훈을 번역하고 있던 나는, 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 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1991년 7월 마태복음 번역과 함께 보낸 16개월의 기도 끝에 신약성경을 번역하기로 결정하다. 29년간 섬기던 교회 목사직을 사임하다. 1991-1992년 피츠버그 신학교 집필교수로 재직하며 신약성경을 번역하다. 1993년 「메시지」 신약이 출간되다. 1993년 캐나다 밴쿠버 소재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치기 시작하다. 1998년 「메시지: 시가서」가 출간되다 2000년 「메시지: 예언서」가 출간되다. 2001년 「메시지: 모세오경」이 출간되다. 2002년 「메시지: 역사서」가 출간되다. 2002년 7월 「메시지」 신구약 완역본이 출간되다. “나는 지난 12년 동안 성경 본문을 섬기는 종으로 살아온 것 같 다. 그래서 그런지, 마치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이 일을 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2003년 젊은 세대를 위한 「메시지」 리믹스판과 오디오북이 출간되다. 2006년 리젠트 칼리지에서 은퇴하다. 주요 저서로는 「메시지」 외에 「한 길 가는 순례자」 「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다윗: 현실에 뿌 리박은 영성」, 목회영성 시리즈, 영성신학 시리즈(전5권) 등 30여 권이 있다. 현재 그는 어린 시절을 보낸 몬태나 주에서, 아내와 함께 지내며 여전히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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