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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원문번역 (고린도전서/고린도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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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봉

비블리아

2022년 08월 18일 출간

ISBN 9791197876752

품목정보 152*225mm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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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눈이 보지 못하고, 귀가 듣지 못하고 

마음에 미치지 못하는 것들을, 

하나님이 믿음 있는 자들에게 자신의 영으로,

드러나게 하였으니, 

왜냐하면 그 영은 모든 것들, 심지어 그 하나님의 깊은 것들조차도 자세히 살피기 때문이다. 

성경은 그 하나님의 영의 세계를 밝혀주는 기록서이다. 

특히 코린도 전서는 교회의 성도들에게 

그 영의 세계를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고대 그리스의 코이네 헬라어로 기록된 신약성경은 오늘날 수많은 나라의 언어로 번역이 되었다. 하지만 고대어를 현대어로 번역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많이 있으며 생각지 않은 번역의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 이 책은 신약성경 고린도 전서와 고린도 후서의 헬라어 원문을 직역하였으며, 중요한 헬라어 단어의 뜻을 각주로 실어서 독자들이 헬라어 성경의 의미를 직접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헬라어 원문을 통한 성경번역과 해석을 위한 분들에게 좋은 참고도서가 될 것이다.


목차


머리말 / 4

일러두기 / 8


▪ 고린도 전서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바울 예수 그리스도의 부름 받은 사도와 ∙ 14

(2: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가서 너희에게 그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 ∙ 20

(3:1) 그러나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영에 속하는 자들과 같이 말할 수 없어 ∙ 24

(4:1) 사람은 우리를 이와 같이 곧 그리스도의 일군들 ∙ 28 

(5:1) 심지어 너희 중에 음행이 들리니 ∙ 33

(6:1) 너희 중에 누가 그 다른 자들에 대하여 문제가 있을 때 ∙ 36

(7:1) 그리고 너희가 나에게 ‘남자는 여자를 접촉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글로 쓴 것들에 관해서는 ∙ 40

(8:1) 그리고 그 우상에게 드려지는 제물에 관해서는 ∙ 47

(9:1) 내가 사도가 아니냐? 내가 자유자가 아니냐? ∙ 50 

(10:1) 그리고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인식하지 못하기를 원치 않으니 ∙ 55

(11:1) 마치 바로 내가 그리스도에게 속하는 것과 같이 ∙ 61

(12:1) 그리고 형제들아, 그 영에 속하는 것들에 관해서는 ∙ 67

(13:1) 비록 내가 그 사람들의 언어로 또는 그 천사들의 언어로 말할지라도 ∙ 73

(14:1) 너희는 그 사랑을 추구하라 ∙ 76

(15:1) 그리고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을 너희에게 깨달아 알게 하니 ∙ 84

(16:1) 그리고 그 성도들 위한 그 연보에 관하여는 ∙ 94


▪ 고린도 후서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바울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와 ∙ 100

(2:1) 그러나 내가 내 자신 이런 일 곧 다시는 슬픔의 상태에서 너희에게 가지 않기로 스스로 결심하였으니 ∙ 106

(3:1) 우리가 다시 우리 자신을 천거하기 시작하겠느냐? ∙ 110

(4:1) 이런 일로 말미암아, 정말로 우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은 것 같이 ∙ 114

(5:1) 왜냐하면 만약 우리의 땅에 속하는 장막 집이 무너지면 ∙ 118

(6:1) 그런즉 또한 우리도, 함께 일하므로 인하여 ∙ 123

(7:1) 그러므로 사랑 받는 자들아, 우리에게 바로 이런 약속이 있기에 ∙ 127

(8:1) 그런데 형제들아, 우리는 너희에게 그 마케도니아의 교회들 안에 주어지는 ∙ 132

(9:1) 왜냐하면 실로 그 성도들을 위한 섬김에 관해서는 ∙ 137

(10:1) 그리고 그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 141

(11:1) 내가 원하건대, 너희는 나의 조금 어리석음을 용납하라 ∙ 145

(12:1) 부득불 자랑하는 것이 나에게 유익하지 않으나 ∙ 151

(13:1) 이번이 세 번째로 내가 너희에게 가는 것이니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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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2장

2:11 왜냐하면(gar) 사람들 중에 그 사람 안에 있는 그 사람의 영(pneuma) 외에, 누가 그 사람에 속하는 것(소)들을 아느냐(oida)? 또한 그와 같이 그 하나님에 속하는 것(소)들도, 그 하나님의 영(pneuma) 외에, 누구도 알지(oida) 못하기 때문이다.

2:12 그런데 우리는 그 세상(kosmos)의 영(pneuma)을 취하지(lambano) 않고, 오직 그 하나님께(ek) 속하는 영(pneuma)을 취하였으니(lambano), 우리가 그 하나님에 의해 자신들에게 은혜 베풀어 진 것(charizomai)들을 알기(oida) 위해서이고,

2:13 그때 우리가 심지어 그것(은혜로 주어진 것)들을 말하는 바(laleo), 사람의 지혜의 말(logos,복)로(en) 가르치는 것(didaktos,복)이 아니라, 오직 영에 속하는 것(pneumatikos)들을 영에 속하는 것(pneumatikos)들로 비교하면서(sungkrino), 성령(pneuma hagios)의 가르치는 것(didaktos,복)으로(en) 말한다(laleo). 

2:14 그러나 육에 속하는(psuchikos,영혼에 속하는) 사람(anthropos)은 그 하나님의 영(pneuma)에 속하는 것(소)들을 받아들이지(dechomai) 못한다, 왜냐하면(gar) 그에게 어리석음(moria)이 있고, 또한 그가 깨달아 알 수(dunamai ginosko)도 없기 때문이니, 왜냐하면(hoti) 그것들이 영으로(pneumatikos) 분별되기(anakrino,조사하다) 때문이다.


고린도후서 5장

5:15 (다시 말해), 그(한 사람)는, 사는 자(zao)들이 자기 자신들에 대해서 더 이상 살지(zao) 않고, 오직 자신들을 대신하여(huper) 죽었다(apothnesko)가 깨어 일어나게 된 이(egeiro)에 대해서 살도록 하려고(zao), 모든 자들을 대신하여(huper) 죽었기(apothnesko) 때문이다.

5:16 그런 까닭에, 지금(nun)부터 우리는 어느 누구도 육신(sarx)을 좇아 알지(oida) 않는다, 그런즉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Christos)를 심지어 육신(sarx)을 좇아 깨달아 알아도(ginosko,완), 그러나 지금(nun)은 우리가(그리스도를 육신을 좇아) 더 이상 깨달아 알지(ginosko,현) 않는다. 

5:17 이런 까닭에, 만일 누구든지 그리스도(Christos)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kainos) 피조물(ktisis)이니, 그 옛 것(arkaios,복)은 지나간 것이다(parerchomai), 보라! 그 모든 것들이 새로이(kainos) 이루어진다(ginomai,완)

5:18 그런즉 모든 것들이 그 하나님께(ek) 속하니, 즉 그분(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christos)를 통해서(dia) 우리를 자신(하나님)과 화목하게 하고(katallasso), 또 우리에게 그 화목(katallage)의 직분(diakonia)을 주었다. 

5:19 (다시 말해), 하나님이 그리스도(Christos) 안에서(en) 세상(kosmos)을 자기 자신(하나님)과 화목케 하고(katallasso) 있었고, 또 그들의 죄 범함(paraptoma,복)을 그들에게 계산하지(logizomai,생각하다) 않았었고, 또 우리 안에(en) 그 화목(katallage)의 말(logos)을 부탁하고(tithemi)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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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봉
성균과대학교 영문과 졸,성균과대학교 영어교육 대학원 졸,장충중 고등학교 교사,2016년경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의 약속하신 성령이 임하여 거듭남을 체험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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