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주의 길을 내게 보이소서

부활의 아침을 향한 사순절 묵상

  • 582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Show Me The Way

헨리 나우웬

윤종석 역자

두란노

2024년 01월 17일 출간

ISBN 9788953147782

품목정보 135*202mm244p300g

가   격 16,000원 14,400원(10%↓)

적립금 8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7986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2 0 1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1,266

분류 22위 | 종합 835위

단체주문지수 136

분류 22위 | 종합 847위

개별주문(90%) > 단체주문(1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헨리 나우웬과 함께하는 사순절 묵상 


사순절,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초대하다. 

사순절을 통해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고 십자가의 은혜를 온전히 누리다.


“왜 날 사랑하시는가” 

나를 위해 낮아지신 예수, 

십자가의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 사랑을 맛보다 


“오, 주님, 제 마음을 늘 주님께로 향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 

제 생각은 왜 사방팔방을 떠돌고, 제 마음은 왜 길을 잃게 할 것들을 갈망하나요? 

혼란의 한복판에서 주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소서. 

제 지친 몸과 어지러운 생각과 불안한 영혼을 품어 주소서. 

제게 안식을, 맑고 평온한 쉼을 주소서. 

주님의 길을 제게 보여 주소서.”


“혼자, 혹은 소그룹”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묵상집!

교회와 성도에게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만큼 중요한 사건은 없을 것이다. 특별히 부활이 없었다면, 기독교와 타종교가 별반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그 부활을 준비하는 기간, 바로 그것이 사순절이다. 부활절을 앞두고 약 40일간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경건하게 하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을 사순절이라 부른다. 그 40일의 경건 여정을 헨리 나우웬의 글들과 함께할 때 더 빛날 수 있다. 헨리 나우웬은 이 책에서 하나님 사랑에 대해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한다. 40일 간의 열망과 기대감을 절절히 담겨 있는 이 책은 우리를 갈보리 길로 인도해 준다. 

사순절 기간 동안 “혼자, 혹은 그룹”으로 활용하기에 탁월하다. 기도와 사색에 푹 잠기다 보면, 성경과 묵상과 신앙이 잘 어우러져, 어느 순간 우리도 부활의 그리스도의 길에 서 있게 될 것이다.


묵상의 대가, 우리가 사랑한 헨리 나우웬

이 책은 헨리 나우웬의 묵상 모음집이다. 영성의 대가인 헨리 나우웬의 묵상은 너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 않다. 이미 많은 기독교인이 헨리 나우웬의 영성을 읽고 배웠다. 일상의 영성을 통해 그리스도를 만나는 기쁨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 매일 10분이면 충분하다. 매일 10분, 그의 묵상을 읽고 각 장의 말미에 속한 ‘우리의 기도’로 마무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리스도의 십자가 여정에 동참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사순절 기간 동안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향하신 그 길을 함께 따라갈 수 있다. 우리를 위해 가장 낮아지신, 마침내 생명을 내어 주시며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의 길, 십자가의 길을 따라 걸어갈 수 있다. 그 길을 걷다 보면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따라가게 된다. 그분의 죽음이 나의 삶이 되었음을, 십자가가 생명이 되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그 큰 사랑과 신비를 마주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순절 

사순절(Lent, 四旬節)은 부활절을 앞둔 40일 동안 그리스도의 수난을 묵상하며 그 고난에 동참하는 기간이다. 사순절은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로부터 시작해 ‘부활절 전야’ 까지로 46일이지만, 사순절 기간에 속한 여섯 번의 주일은 제외하기에 40일이 된다. 사순절 기간에 속한 여섯 번의 주일은 ‘작은 부활절’로, 부활을 기대하는 주일이다. 우리는 엄숙하고 진지하기만 한 사순절의 시간 속에서도 주일에는 부활의 기쁨을 기대하며 예배한다. 사순절의 ‘재의 수요일’은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의 죽음을 선포하는 시작점이다. 작년 종려주일에 사용한 종려나무 가지를 태워 그 재를 이마에 바르며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창 3:19)라고 선포한다. 이는 마음을 찢는 참회와 인간 존재의 유한함을 뜻한다. 

6주간의 사순절을 지내며 성도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묵상하고, 참회와 금식과 기도로 주님의 수난과 죽음에 동참한다. 특히 그 정점인 고난주간(부활절 한 주 전)에는 갈보리까지 걸어가신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마침내 죽음에서 승리하신 주님을 맞이하는 부활의 아침을 맞는 감격을 누린다. 부활주일은 죽음을 이기는 최후 승리의 자리로 나아가는 시간이기에 기독교인에게 그 의미가 크다. 

부활주일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순절을 지나야 한다. 부활절이 기독교인에게 중요한 절기인 만큼 사순절 역시 중요하리라. 이 사순절의 시간을 온전히 주님께 드림으로 더 깊은 영적 성숙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사순절 시작: 재의 수요일 

내려가는 길 

Day 1 돌이키고 살지니라 

Day 2 생명을 택하라 

Day 3 낮아지는 삶 

Day 4 꼭 필요한 것을 구하게 하소서 


사순절 첫째 주

아버지의 뜻을 따라 

주일 주님 뜻대로 행하소서 

Day 5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Day 6 독백이 아닌 진짜 기도 

Day 7 하나님은 존재하신다 

Day 8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Day 9 용서받은 자의 용서 

Day 10 원수까지도 사랑하다 


사순절 둘째 주

섬기시는 하나님 

주일 나를 기념하라 

Day 11 고통의 자리에 들어가며 

Day 12 낮아지고 또 낮아지시다 

Day 13 섬김,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 

Day 14 소유와 성공에 가치를 두지 않기 

Day 15 만물을 새롭게 하는 복음 

Day 16 하나님께 돌아가기


사순절 셋째 주 

주의 세미한 음성을 들으며 

주일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Day 17 은밀한 중에 계시는 하나님 

Day 18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Day 19 생명을 살리는 기억 

Day 20 주의 세미한 음성을 듣게 하소서 

Day 21 마음의 기도실 

Day 22 회심, 아버지 집으로 가는 여정의 시작


사순절 넷째 주

고통을 통과한 영광 

주일 눈먼 마음을 고치소서 

Day 23 하나님의 사랑을 믿으라 

Day 24 하나님의 영광이 네 안에 거하게 하라 

Day 25 성부 성자 성령 

Day 26 수모와 죽음을 통과한 영광 

Day 27 듣고 순종하면 

Day 28 사람이 두려웠던 니고데모처럼


사순절 다섯째 주

하나님의 눈먼 사랑 

주일 요나의 표적 

Day 29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되시다 

Day 30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Day 31 세상에 보냄받은 우리 

Day 32 교회는 주님의 몸이다 

Day 33 그분으로 인해 우리가 나음을 입다 

Day 34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인생


사순절 여섯째 주

고난주간 십자가의 길 

종려주일 나귀를 타신 그리스도 

Day 35 예수와 함께 걷는 길 

Day 36 넘겨지시다 

Day 37 긍휼의 눈으로 우리를 바라보시다 

Day 38 주님 자신을 내어 주시다 

Day 39 소망의 십자가 

Day 40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부활주일 

죽음에서 생명으로

부활주일 영생의 길이 열리다 


본문 펼쳐보기


Day 1 돌이키고 살지니라 / 재의 수요일


사순절이 시작된다. 이 절기는 특별한 방식으로 주님과 함께하는 때이다. 기도하고 금식하는 때이고, 그리하여 주님을 따라 예루살렘과 골고다를 거쳐 죽음을 이기는 최후 승리의 자리로 나아가는 때이다. 그런데 나는 아직도 마음이 나뉘어 있다. 진심으로 주님을 따르고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내 욕심도 좇고 싶다. 특권과 성공과 명예와 쾌락과 권력과 영향력을 가지라고 속삭이는 온갖 목소리에 귀가 솔깃하다. 그런 목소리를 차단하고 주님의 음성에 더 귀를 기울이도록 도와주소서.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을 선택하라고 나를 부르시는 그 음성에만 집중하게 하소서. 분명히 사순절은 내게 아주 힘든 시간이 될 것이다. 삶의 매 순간 주님의 길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주님의 생각, 주님의 말씀, 주님의 행동을 선택해야만 한다. 언제 어디서든 선택이 따 르지 않을 때가 없다. 그런데 나는 주님을 선택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며 산다. 주님, 부디 가는 곳마다, 순간마다 저와 함께해 주소서. 이 기간을 충실하게 살아갈 힘과 용기를 부어 주소서. 그리하여 주께서 나를 위해 예비하신 새 생명을 부활의 아침에 기쁨으로 맛볼 수 있게 하소서.


하나님의 자비가 우리의 죄보다 크다. 어떤 죄의식은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끌지 않고 오히려 자아에 함몰되게 한다. 우리는 자신의 죄와 실패와 인색함에 과민하게 압도된 나머지 무력감과 죄책감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이 죄책감은 “나는 너무 죄가 많아서 하나님의 자비를 받을 자격이 없다”라고 말한다. 게다가 자기 내면을 살피기에 바빠 정작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는다. 이 죄책감은 우상으로 변질된 일종의 교만이다. 사순절은 이 우상을 깨뜨리고 사랑의 주님께 주목하는 시간이며 이렇게 자문하는 때다. “나는 유다와 베드로 중 누구와 같은가? 유다는 자신의 죄에 파묻혀 하나님의 자비를 더는 믿지 못하고 스스로 목을 맸지만, 베드로는 주님께 돌이켜 회개하고 자신의 죄로 인해 통곡했다.” 사순절 기간에는 겨울과 봄이 서로 지배하려고 다툰다. 이 절기의 특별한 도움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를 간절히 구할 수 있다.


우리의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주님을 신뢰하는 가운데 40일간의 변화와 참회의 길에 섭니다. 온전히 감당할 힘을 주셔서 그리스도인답게 훈련되게 하소서. 우리가 악을 버리고 선행에 힘쓰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헨리 나우웬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줌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국제적인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4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주었다. 자신 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지체장애인들의 공동체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였다. 신앙은 그의 생명줄이자 요동하는 세상의 유일한 부동점이었으며, 교회는 아무리 결점이 많아도 여전히 소망과 위로를 주는 피난처였다. 데이브레이크 공 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 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트르담 대학교와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 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탕자의 귀향》, 《집으로 돌아가는 길》, 《제네시 일기》, 《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 《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 《상처 입은 치유자》 등 그의 책 대부분이 국내에 번역, 소개되었 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