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개정판] 영적 발돋움

  • 32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Reaching Out

헨리 나우웬

이상미 역자

두란노

2022년 09월 21일 출간

ISBN 9788953143111

품목정보 140*206*13mm228p300g

가   격 14,000원 12,600원(10%↓)

적립금 7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0111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9 8 10 10 10 1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465

분류 10위 | 종합 1,978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06위 | 종합 11,705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헨리 나우웬이 남긴 시대의 걸작

일상의 안식과 영혼의 성숙을 위한 영적 이정표


“영적인 삶이란 ‘우리의 가장 깊숙한 자아로’

‘우리의 동료 인간들에게로’

그리고 ‘하나님께로’ 향하는 발돋움입니다.” 


첫 번째_ 자아를 향한 발돋움

 외로움에서 고독으로:

마음의 고독이 없으면 우정과 결혼과 공동체 생활의 친밀감은 창조될 수 없다. 그런 관계는 쉽사리 빈곤해지고, 욕심을 내어 무언가를 바라게 되며, 집착하고 매달리고 의존하게 된다. 사랑의 신비는 상대방이 홀로 있는 것을 지켜주고 존중해 주는 것 속에 있다. 그가 느끼는 외로움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고독으로 바꾸게 한다.


두 번째_ 타인을 향한 발돋움

 적대감에서 따뜻한 환대로: 

낯선 사람에게 다가가서 그들을 우리의 삶 속으로 맞아들이는 것은 기독교 영성의 핵심이다. 하지만 낯선 사람에 대한 우리의 감정은 아주 양면적이다. 두려움과 염려는 은근한 적대감이 되어 우리 마음을 사로잡아 그들을 환대하지 못하게 한다. 환대의 의미가 무엇인지 충분히 음미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낯선 사람이 되어 보아야 한다.


세 번째_ 하나님을 향한 발돋움

 환상에서 기도로:

환상에서 기도로 향하는 움직임은 영적 삶의 핵심이다. 이것은 ‘외로움에서 고독으로 향하는 움직임’과 ‘적대감에서 따뜻한 환대로 향하는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거짓 확신’에서 ‘참된 불확신’으로, ‘손쉬운 버팀목’에서 ‘위험한 순종’으로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된다


 경건의 허울을 벗고 진정한 영적 발돋움을 시작하려는 이들을 돕는 책

이 책 전반에서 보여 주고 있는 헨리 나우웬의 영성의 관점은 관계적이다. 《영적 발돋움》에 흐르고 있는 주제나 형식들을 정리하면 정체성의 문제, 소명의 문제, 소속의 문제다. 현대인들이 직면한 가장 큰 장애물들은 ‘분주함과 생산성, 능률의 노예가 되는 것, 소음으로 가득 찬 문화’이다. 이에 대해 헨리 나우웬은 현대인들을 ‘자아를 향한 영적 여정’, ‘타인을 향한 영적 여정’, ‘하나님을 향한 영적 여정’으로 이끈다. 즉 자신의 정체성을 외적인 성취가 아닌 내적 중심으로 향하게 하며, 자신의 동료를 경쟁자로 여기는 적대감에서 따스한 환대로 바꾸어 가게 하며, 자신 안에 파묻혀 환상 속에 빠져 사는 것에서 벗어나 하나님께로 나아가도록 한다. 이 책을 통해 고독과 따뜻한 환대와 기도의 삶을 향해 발돋움하려는 우리의 마음이 깊어지고 분명해지기를 소망한다.


목차


책을 펴내며 _ 하나님을 향해 발돋움하려는 이들에게

프롤로그_ 성령에 속한 삶을 살기 위한 3단계


Part 1 자아를 향한 발돋움

첫 번째 움직임: 외로움에서 고독으로

 1 가슴을 후비는 외로움

 2 열려 있는 고독 

 3 창조적인 반응 


Part 2 타인을 향한 발돋움

두 번째 움직임: 적대감에서 따뜻한 환대로

 4 적대감에서 환대로 바뀌는 삶

 5 환대의 다양한 모습 

 6 따뜻한 환대와 주인 


Part 3 하나님을 향한 발돋움

세 번째 움직임: 환상에서 기도로

 7 기도와 인간의 유한성 

 8 마음의 기도 

 9 공동체와 기도 


에필로그_ 용기와 신념을 갖고 영적 여정을 가는 이들을 축복하며 

해설_ 영적 이정표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길잡이(장로회신학대학교 유해룡 교수)


본문 펼쳐보기


 어른이 된 후 오랜 세월이 흐르고 난 다음 나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낙관할 만한 이유도 많지만 그만큼 절망할 일도 많았다. 20년 전의 갈등 중 많은 것이 지금도 갈등으로 남아 있다. 나는 여전히 내적인 평안을 찾고 있고 다른 이들과의 창조적인 관계를 추구하며 하나님을 체험하기를 갈망한다. 지난 세월 동안에 일어났던 작은 심리적 변화들이 나를 얼마만큼 영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나 자신에게도 없고 누구에게도 없다.

 하지만 이 한 가지는 말할 수 있습니다. 종종 해가 바뀌어도 짜증이 날 정도로 매한가지였던 걱정과 근심의 한가운데서 우리는 몇 가지 양극점들을 더욱 분명하게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그 양극점 사이를 오가면서 그 중간에 불안하게 매달려 있습니다. 이 양극점들은 영적인 삶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배경을 제시해 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삶을 살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은 모두 그 양극점을 알아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양극점은 우리가 자신과 맺는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이 양극점은 ‘외로움’과 ‘고독’ 사이의 양극입니다. 둘째 양극점은 우리가 다른 사람과 맺는 관계의 기본을 이룹니다. 이것은 ‘적대감’과 ‘따뜻한 환대’ 사이의 양극입니다. 마지막 셋째로 가장 중요한 양극점은 우리가 하나님과 맺는 관계의 바탕을 이룹니다. 이것은 ‘환상’과 ‘기도’ 사이의 양극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뼈아픈 고독에 대해서 더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마음의 고독을 참으로 갈망하고 있다는 점도 깨닫게 됩니다. 또한 우리와 같은 피조물인 인간에 대한 모진 적대감을 고통스럽게 알게 될 뿐만 아니라 그들을 무조건적으로 따뜻하게 받아들이고자 하는 우리의 바람을 깨닫게 됩니다. 또 이 모든 것의 바탕에서 우리가 운명의 주인처럼 행동하게 만드는 끝없는 환상을 발견할 뿐만 아니라, 자아 가장 깊숙한 곳에 감추어져 있는 미덥지 않아 보이는 선물인 기도를 발견합니다.

 그런 이유로, 영적인 삶은 외로움과 고독이라는 양극 사이와 적대감과 환대의 양극, 환상과 기도라는 양극 사이에서 일어나는 끊임없는 움직임입니다. 고통스럽지만 우리에게 외로움과 적대감과 환상이 있음을 고백하면 할수록 우리는 고독과 따뜻한 환대와 기도를 우리 삶의 한 부분으로 볼 수 있게 됩니다. 설사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예전보다 더 외로워하고 더 적대적이고 더 환상으로 가득 차 있음을 자주 느낄지라도, 이런 모든 아픔을 통해서 고독과 따뜻한 환대와 기도의 삶을 향해 발돋움하려는 우리의 마음이 깊어지고 분명해졌음을 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삶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은 마치 네거티브 필름에서 사진을 인화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마도 고독에 대해 머뭇거리면서 첫 줄을 쓸 수 있게 된 것은 바로 외로움에 대한 체험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가 다른 사람을 따뜻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길을 진정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적대감을 품고 있는 자아와 우리가 맞부딪쳤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환상을 불안한 마음으로 발견하지 못했다면, 기도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용기도 절대 못 찾을 것입니다.

 보통 우리가 탁 트인 들판에 대해서 말할 때는 어두운 숲에 있을 때입니다. 또 많은 경우 감옥이 우리로 하여금 자유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들고, 배고픔이 음식에 대해 감사하게 해 주고, 전쟁이 우리에게 평화에 대해 말하게 합니다. 미래에 대한 이상은 현재의 고통에서 생기는 경우가 결코 적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 대한 소망은 자신의 절망에서부터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피 엔딩’이 정말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경우는 거의 드물며, 오히려 누군가 신중하고 솔직하게 삶의 애매모호한 점과 불확실한 점, 고통스런 상황에 대해서 분명히 이야기해 준 것이 우리에게 새로운 소망을 줍니다. 참으로 역설적인 사실은, 새로운 생명은 옛것의 아픔에서 생겨난다는 점입니다.

 이런 세 영역의 움직임이 분명하게 구별되는 것이 아님은 강조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어떤 주제는 색조를 달리한 채로 다른 움직임 속에 되풀이해서 나타나며 마치 교향곡의 서로 다른 악장처럼 서로가 서로를 향해 흘러들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구분을 통해서 우리가 영적인 삶의 서로 다른 요소들을 더 잘 깨달을 수 있고,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자아와, 다른 사람들과, 하나님께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추천의글


 “영성은 곧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시대 영성의 큰 스승 헨리 나우웬은 영성의 세 가지 방향인 자아와 이웃, 그리고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가 어떻게 한평생 움직여 나갈 것인가를 조용하고 낮은 목소리로 설득하고 있습니다. 그의 음성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일 수 있다면 우리 마음에 고요히 임재하시는 성령의 행복한 인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 목사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헨리 나우웬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줌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국제적인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4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주었다. 자신 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지체장애인들의 공동체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였다. 신앙은 그의 생명줄이자 요동하는 세상의 유일한 부동점이었으며, 교회는 아무리 결점이 많아도 여전히 소망과 위로를 주는 피난처였다. 데이브레이크 공 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 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트르담 대학교와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 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탕자의 귀향》, 《집으로 돌아가는 길》, 《제네시 일기》, 《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 《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 《상처 입은 치유자》 등 그의 책 대부분이 국내에 번역, 소개되었 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