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보이는 복음 이웃사랑 워크북

  • 10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김완섭(2)

소망(도)

2021년 11월 15일 출간

ISBN 9791189787271

품목정보 148*225mm152p

가   격 8,000원 7,200원(10%↓)

적립금 4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975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지성의 제자도
  • 2평신도를 위한 제자 훈련 입문-길
  • 3[개정판]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 4[개정판]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
  • 5[개정판] 평신도를 깨운다 (양장)
  • 6직분을 알면 교회가 보인다 (단단한 ..
  • 7풍성한 삶의 기초 - 하나님나라 복음..
  • 8훈련으로 되는 제자
  • 9[개정판]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
  • 10장로와 그의 사역 (개혁된 실천 시리즈)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구원의 복음이 보이는 복음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자명하다. 우선은 그리스도께서 보이지 않는 구원을 보고 듣고 경험할 수 있도록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서 보여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도 사람들을 구원하실 때 예수님의 육체를 통하여 복음을 드러내고 제시하셨듯이 복음은 보여야 비로소 온전한 모습을 나타내고 그것을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란 복음을 보여주는 사람들이다. 두 번째는 보이는 복음이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께서 드러내려고 하시는 진리의 모습이 실체화되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하면 복음이 삶에서 드러나지 않는다면 거기에는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임하실 수가 없다는 말이다. 만약에 그리스도께서 눈에 보이도록 성육신하지 않으셨다면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펼치시겠는가? 그리스도의 보이는 십자가가 아니면 구원의 복음은 누구에게도 그 효력을 발휘할 수 없는 것이다. 


 복음이 보여야 하는 마지막 이유는 그것이 기독교이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인간의 죄를 사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신이 사람이 되어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신 담당하신 사실을 믿는 사람들의 종교이다. 물론 종교 이상의 근본적인 진리이며 신이 사람을 위해 죽음으로써 사람을 구원하는 유일한 참된 구원의 원리를 따르는 형식이 기독교이다. 그렇다면 기독교는 보이는 복음이 교회와 성도들을 통해서 세상에 명백하게 드러나게 해야 한다. 단지 구원의 진리를 품고 가르칠 뿐만 아니라 그 진리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통해서 구원의 복음의 증거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기독교가 삶의 방식으로 복음을 전파하지 못하면 기독교는 어느 한 쪽만의 얼굴을 세상에 보일 뿐인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에는 그 보이는 복음으로서의 삶의 방식이 결여되어 있다. 그래서 기독교는 그 힘과 영향력을 많이 잃어버리고 오히려 세상의 걸림돌로 전락한 측면이 큰 것이다. 문제를 해결해주고 구원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회가 세상에 문제를 계속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교회는 보이는 복음을 삶으로 드러내는 방향으로 개혁되어야 한다. 


 그 보이는 복음이 무엇인가? 그것이 바로 이웃사랑이다. 그런데 그것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보이는 복음을 삶으로 드러내지 못하다가 보니까 보이는 복음으로서의 이웃사랑의 본질이 많이 퇴화되어 참된 이웃사랑이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조차도 흐려지게 되었다. 수많은 설교들, 경건서적들, 제자훈련들, 예배와 기도와 말씀훈련 중에서 이웃사랑은 크게 강조되지 못하고 있다. 찬송가, 복음성가에도 이웃사랑의 내용은 극히 제한적으로 제시될 뿐이다. 신앙인의 삶의 대부분의 기능을 차지해야 할 이웃사랑은 그렇게 몹시 약해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것이 주제도서『보이는 복음, 이웃사랑』을 기획하고 집필하고 출판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이 책은 『보이는 복음, 이웃사랑』의 워크북으로 만들어졌다. 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의 모든 주제도서에는 반드시 워크북이 제공된다. 워크북을 통하여 내용을 반복 학습할 뿐만 아니라 그 내용이 신앙의식으로 자리 잡아야 비로소 신앙인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그래서 먼저 스스로 본문을 잘 읽고 워크북으로 잘 정리해서 그 내용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과정을 통하여 삶의 방향을 수정할 수 있도록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워크북은 모여서 강의를 듣기 위해 기획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토론의 과정을 통하여 보이는 복음으로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신앙의식을 바꾸기 위해 제시되는 것이다. 


목차


제1부 이웃사랑의 출발점

 제1장 이웃사랑의 지향점

 제2장 아담 이후의 이웃사랑

 제3장 그리스도와 이웃사랑

 제4장 자기사랑과 이웃사랑


제2부 구약의 이웃사랑

 제5장 율법이 말하는 이웃사랑

 제6장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것이다

 제7장 차별하지 않는 것이다

 제8장 이웃사랑의 범위


제3부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기

 제9장 먼저 형제를 사랑하라

 제10장 이웃이 되는 것이다

 제11장 누구를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제12장 이방인들에 대한 이웃사랑


제4부 그리스도인의 영혼사랑

 제13장 이웃사랑의 초점

 제14장 이웃사랑과 영혼사랑

 제15장 영혼사랑과 영적 싸움

 제16장 영혼사랑의 실천적 방법들


본문 펼쳐보기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이웃사랑이 차지하는 비중과 위치, 그리고 방향은 어느 정도나 될까 궁금해진다. 안타깝게도 어쩌면 이웃사랑의 개념 자체가 희미해진 경우가 대부분이 아닐까 짐작하게 된다. 대개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겠지만, 사실은 이웃사랑이 우리 신앙생활의 핵심이자 중심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구약 율법에서부터 그런 방향을 명백하게 제시해주셨기 때문이다. 그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과 부활과 성령강림 이후에 제시된 방향이 결코 아니다. 이웃사랑 중심적인 신앙생활이 하나님의 마음인 것이다.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을 사랑하는 방식을 모르면 이웃을 사랑하는 방식도 모르기 때문이다. 자기사랑은 자신의 신분적 정체성을 바로 알고 있어야 가능하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모진 고통을 당하고 돌아가셨다. 그래서 그 사실을 받아들인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이 된 것이며, 하나님의 권속이며 백성이며 기르시는 양들이 된 것이다. 이것만으로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하는 동역자로 삼으시기 위함이다. 그것이 우리를 사랑할 수 있는 근거이다. 


 구약의 율법이 한 민족의 질서와 통치를 위한 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엄청난 오해가 될 것이다. 만약에 이스라엘역사를 단지 한 나라의 운명을 기록한 것으로 생각한다면 여호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완전히 거꾸로 해석한 것이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단지 이스라엘의 존속만을 생각하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나라로서의 가치가 영구하기를 원하셨던 것이다. 그 가치는 백성들이 하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함으로써 하나가 되는 것이었다. 그것만이 우상을 섬기는 이방나라와의 분명한 차이였던 것이다. 


 하나님은 같은 백성들끼리 차별하는 것을 아주 싫어하신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전체 민족을 가나안으로 이끄신 것이지 잘난 사람, 똑똑한 사람, 지도자들만 인도하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차별하지 않는 것은 이웃사랑의 아주 중요한 원리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이웃을 겉으로 사랑하는 척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배려하고 사랑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나누는 것만큼이나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정의와 공의가 공동체에 흐르기를 원하신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게 덮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웃사랑을 나눔이나 섬김으로 한정짓고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쉽다. 그것은 이웃사랑이란 예수님의 목숨을 버리는 희생적인 사랑에서 기인된다는 사실과, 그 사랑이 교회와 성도들을 통해 세상으로 흘러가는 것이라는 의미를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채워지지 못한 상태에서의 이웃사랑은 지극히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 어떻게 하는 것이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인가? 너무나도 분명하게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부터 그 원리를 찾고 그 원리를 따라 이웃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여기에서 구원이란 정확하게 무엇인지를 다시 살펴야 한다. 왜냐하면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어야 진정한 이웃사랑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구원이란 당연히 죄에서의 구원이지만 그뿐만 아니라 목숨의 구원이고 마귀로부터의 구원이며 세속적인 욕심으로부터의 구원이고 세상나라의 가치관으로부터의 구원이다. 그래서 구원은 우리의 힘이나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니다. 구원이란 전적으로 성령님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주권으로 주시는 선물이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님을 도와서 이웃을 구원하는 사람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웃사랑의 실체적인 모습들을 행하기 위해 애를 써야 한다.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의 비움처럼 그렇게 비우고 이웃에게 나누는 것은 가장 기초적인 복음이다. 왜냐하면 복음이란 자기를 버리고 나누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수님처럼 자기를 낮추고 섬기는 모습을 이웃들에게 실제로 행해 보여야 한다. 그러나 영혼구원을 위해서라면 우리는 반드시 뜨겁고 간절하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이런 실천적 삶을 통하여 영적으로 무르익었을 때 언어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이런 과정들 전체가 바로 온전한 이웃사랑인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김완섭(2)
김완섭 목사 백석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였고, 거여동 새소망교회 담임목사직을 은퇴하였다. 도서출판 이레서원을 설립하여 20여 년간 운영하였으며, 목회 중에 국토순례전도단을 조직하여 4년 동안 전국전도를 완주하였다. 지역문화사역을 위하여 한국오카리나박물관을 설립하였으며, 지역교회연합을 위하여 거마지역 크리스천커뮤니티를 섬기고 있다. 마지막 시대의 한국교회를 깨우고 살리기 위하여 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를 세우고 기독교개혁운동을 일으키고 있다. 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 한국교회의 위기는 기독교인의 감소가 아니라 본질적인 신앙의식의 결여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구체적인 회복운동을 위한 실천적인 방안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개혁운동의 미비점은 바로 대안의 부재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중장기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각종 신앙훈련과 목회 세미나, 주제별 집회, 단계별 및 수준별 제자훈련, 각 교육기관 강의 등을 통하여 성경이 말하는 참된 의미의 제자들을 길러낸다. 그 제자들이 똑같은 훈련능력을 갖추어서 즉시 다른 제자들을 훈련하게 함으로써 본질복음과 생명력 있는 삶이 확장되게 만든다. 그렇게 길러진 그리스도인들이 각 교회들에 흩어져서 믿음의 본을 보임으로써 기독교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게 만든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