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서 사랑으로

헨리 나우웬의 7가지 영성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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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Spiritual formation

헨리 나우웬

윤종석 역자

두란노

2011년 01월 10일 출간

ISBN 9788953114517

품목정보 144*213*11mm216p3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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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막힘없이 소통하고 싶은 이들에게

머릿속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는 영성 훈련!


영적인 삶을 사는 법을 알려주는 영성 계발 입문서! 이 책은 영성 계발이 곧 마음(heart)의 계발이다. 헨리 나우웬은 인간이 경험하는 7가지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를 하나씩 파고들면서 하나님과의 더 깊은 만남의 자리로 우리를 초대한다. 마음을 열고 모든 일에 성령님께 바로바로 반응하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풍성한 삶을 아낌없이 누리자!



책 소개


“더 깊은 만남으로 들어가자!”


외양은 그럴 듯하지만 내면은 불안과 염려로 가득한 이 시대를 향한

헨리 나우웬의 성경적 위로와 권면!


현대 문명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럴수록 불안과 염려는 더욱 넘쳐난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면서 내적인 평안을 갈구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해답을 줄 영성 도서가 출간되었다. 통찰력 있는 언어로 우리의 내면을 담담하게 읽어 주고 성령님의 활기찬 리듬 속으로 인도하는 헨리 나우웬의 「두려움에서 사랑으로」가 바로 그것이다.


헨리 나우웬은 생전에 영성 계발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을 상담했지만, 그의 영성 계발 원리들이 글로 출판된 적은 없었다. 그의 오랜 제자 마이클 크리스텐슨과 레베카 레어드가 헨리 나우웬의 유명한 영성 계발 교과목에 그의 미간행 원고들을 보충하여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한 그의 글들을 세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은 그 시리즈 가운데 「영성 수업」(두란노 역간)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머리로만 보고 마음눈이 멀어 있으면 영적 무지를 면하지 못한다. 아는 것과 사는 것은 다르다. 머리로 아는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가는 7가지 이행(移行)을 담은 영성 계발 입문서!



영성 계발은 마음의 계발이다!


이 책을 엮은 헨리 나우웬의 제자 마이클 크리스텐슨은 헨리 나우웬이 영적 삶을 하나의 여정으로, 즉 마음을 향한 내적 여정과 공동체와 사명의 외적 여정으로 보았다고 밝힌다. 나아가 헨리 나우웬은 이 내적 여정과 외적 여정을 이 속성에서 저 속성으로 옮겨 가는 일련의 영적 이행으로 묘사했다고 전하고 있다. 이 책은 불투명, 망상, 슬픔, 원망, 두려움, 배척, 부정 등 인간이 경험하는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를 하나씩 파고들면서 하나님과의 더 깊은 만남의 자리로 우리를 초대한다. 영성 계발은 우리가 내면의 양극성들과 대립들을 인식하고 성령께서 주도하시는 움직임에 따를 때에 일어난다. 관상 기도와 기타 영적 연습들을 통하여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갈 때, 우리는 더 큰 인식과 더 깊은 자유에 이르고 하나님과 이웃을 더 넓게 사랑하도록 빚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7가지 이행의 과정을 각각 7장으로 나누어 담았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깊이 들어가기 - 영성 계발을 위한 훈련 노트> 코너를 수록하여 개인이나 교회 내 소그룹 모임에서 함께 훈련할 수 있는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헨리 나우웬은 이 책에서 마음과 인생 성찰, 거룩한 독서(lectio divina), 침묵, 공동체 생활, 봉사 등 영성 계발을 위한 실천법에 대해 실제적인 조언도 들려준다. 또한 기도의 방향과 집중을 돕기 위해 그가 사용했던 거룩한 관찰(visio divina)법과 그 대상이 된 몇몇 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두려움에서 사랑으로」는 마음이 공허한 이 세대가 내면을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너무나 바빠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없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이 책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삶을 점검하게 될 것이다. 또한 각자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성령으로 채우는 데서 시작한 영성 훈련은 반드시 공동체로 연결되기 마련이며 건강한 이웃사랑과 공동체 섬김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영적 여정은 후다닥 해치울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또한 완전함을 추구하는 게 아니다. 매일의 성찰과 의지적 연습이 필요하다. 마음을 열고 모든 일에 바로바로 성령님께 반응하자! 예기치 않은 때에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한 영성 계발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을 풍성하게 누리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더 깊은 만남으로 들어가는 길


1부분주한 내면을 정리하는 영성 훈련

1. 불투명에서 투명으로

2. 망상에서 기도로


2부묶임에서 자유케 되는 영성 훈련

3. 슬픔에서 기쁨으로

4. 원망에서 감사로

5.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3부모든 것을 품는 영성 훈련

6. 배척에서 포용으로

7. 죽음을 부정하는 것에서 죽음과 친구가 되는 것으로


에필로그영성 계발의 여정

부록거룩한 관찰을 위한 작품

엮은이의 글 1성령의 리듬에 맞추어 호흡하다

엮은이의 글 2영성 계발 이론에서 헨리 나우웬의 위치



본문 펼쳐 보기


성취를 과도하게 떠받드는 사회에 살다 보니 영적인 삶을 사는 문제에 있어서도 자꾸 뭔가를 해야만 안심이 되는 모양이다. ‘지금 나는 어느 정도 수준이며 어떻게 다음 수준으로 넘어갈 것인가?’ ‘어느 때에나 하나님과 연합할 수 있을 것인가?’ ‘언제 깨달음의 경지에 이를 것인가?’ 많은 훌륭한 성인들은 자신의 종교 체험을 기술했고, 또 다른 성인들은 그것을 여러 순서, 수준, 단계로 체계화했다. 그런 구별이 지침서를 쓰는 이들에게는 유익할지 모르나, 성령의 삶을 말할 때는 측정하겠다는 생각 자체를 아예 버려야 한다. 영성 계발은 완성에 이르는 단계들이 아니다. 영성 계발은 진리를 우리의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보내는 움직임이다. 우리를 하나님과 서로와 참 자아와 연합하게 해 주는 ‘기도’를 통하여 말이다.

p. 9~10 중에서



기도 훈련이 없으면 세상의 망상이 지속된다. 1시간의 기도 모임이나 30분간의 개인 기도나 10분간의 고요한 묵상이나 식사 전후의 짤막한 감사 기도가 없으면 우리는 하나님이 세상과 내 삶에 현존하고 계심을 망각한다. 아침에 잊지 않고 기도하고, 현 순간을 의식하고, 일주일 중 하루를 하나님의 특별한 날인 안식일로 구별하라. 그러면 삶 전체와 모든 시공(時空)과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빛으로 말미암아 변화된다. 기도로 충만한 삶을 산다는 의미에서 기도하면 할수록 더 하나님과 함께 있고 싶어진다. 하나님은 자연과 순간과 사람과 사건 속에서 빛나신다. 기도는 우리 안에 그러한 그분과 함께 있고픈 굶주림과 목마름을 낳는다. ···(중략)··· 기도할 때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은 우리가 얼마나 피곤하고 염려가 많은지 알게 된다는 것이다. 그나마 잠들지 않는다면, 우리 머릿속이 얼마나 많은 근심과 걱정으로 가득 차 버릴지 가늠할 수 없다. 하나님과 함께 있는 중에도 우리는 세워 둔 온갖 계획들에 대한 생각으로 바쁘다. 바나나 나무에 모여 날뛰는 원숭이들처럼 오만가지 잡념이 우리를 엄습해 온다. 고독에 들어가자마자 우리 내면이 얼마나 뒤죽박죽인지 알게 된다. 갑자기 온갖 상념과 감정과 공상이 표면으로 떠올라 어느새 우리는 예전의 고통과 보상, 깜빡 잊은 약속들, 쓰지 못한 이메일, 보고 싶은 사람들,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 미래의 휴가, 승진 가능성, 다가오는 은퇴 따위를 생각한다. 기도로 충만하기는커녕 안절부절못하며 어서 30분이 끝나기만을 기다린다. 그래도 놀라지 마라. 아무에게나 늘 열어 주던 문을 갑자기 닫았다고 해서 문 두드리는 사람이 없기를 바랄 수는 없다. 무수히 많은 잡념들이 사라지려면 시간이 꽤 걸리지만 결국은 사라진다. 적어도 30분간은 당신이 문을 열어 주지 않으리라는 것을 그 잡념들이 안다면 더욱 그렇다. 날마다 기도 시간을 충실히 지키면 서서히 잡념이 줄면서 머리와 몸이 함께 매일의 기도 리듬을 탄다.

p. 60~61 중에서



기도는 두려움의 집에서 나와 사랑의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우리는 흔히 이렇게 생각한다. “저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누가 내 친구이고 누가 내 적인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싫어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나에게 상을 주는 사람은 누구이고 벌을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 나를 좋게 말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누구인가?” 우리의 정체감이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말하고 나에게 어떻게 반응하는가에 달려 있는 한, 우리는 대인관계와 인연의 포로가 되고 말 것이다. 정체감을 찾으려고 악착같이 서로에게 매달려서 더 이상 자유롭지 못하고 두려움에 차게 된다. 기도는 두려움에 찬 세상에서 불안 대신 사랑을 선택하고, 마음 문을 열어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의 친밀한 임재 안에 거하는 방법이다. 외부 상황이 어떻든 간에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하며 사랑에 에워싸여 산다. 그 사실을 깊은 영적 차원에서 깨닫기 시작하면, 우리 생각 언저리에 도사리고 있는 두려움을 내려놓을 수 있다. 안팎으로 두려움, 불안, 염려, 집착을 경험하지 않는 날은 우리 인생에 거의 하루도 없다. 하지만 두려움 속에 살 필요가 없다. 사랑은 두려움보다 강하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요일 4:18).

p. 122~123 중에서



언젠가 나는 한 석수가 거대한 돌에서 여기저기 돌 조각을 크게 떼어 내며 작업하는 모습을 보았다. 속으로 ‘돌이 무척 아프겠구나. 저 사람은 왜 돌에 저런 고통을 주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계속 보고 있노라니 돌 속에서 점차 우아한 춤추는 사람이 모습을 드러냈다. 인생의 많은 시간을 나는 내 마음의 둘레에 방어의 돌벽을 쌓으며 보냈다. 이제 와서 막상 내 마음이 굳어져 버렸다는 바른말을 들으면, 꼭 방어벽에서 돌 하나가 생채기를 내며 떨어져 나가는 느낌이다. 그것은 나에게 상처가 되고 두려움과 분노를 일으킨다. 치열한 싸움이다. 하지만 나는 그 과정에서 좀더 의식이 깨이고 두려움을 줄이려 한다. 내면에서 나에게 이런 사랑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렇게 두려워하지 마라. 네 삶의 모든 것을 선물로 인식하고 의식적으로 감사하라. 네 삶에 기쁨의 자리를 더 내라. 돌들이 떨어져 나가게 두고 감사하라. 네 안전지대를 벗어나 신뢰하라. 용기를 내고, 네 마음의 더 깊은 갈망에 너 자신을 열고, 벽이 허물어지게 하라. 마음을 열라. 그러면 내가 너의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다.” ···(중략)··· 하나님이 내 영혼의 돌덩이를 깎아 원망의 돌조각들을 파내시도록 가만히 있는 것, 그것이 진정한 영성 계발이다. 돌조각이 떨어져 나갈 때마다 크고 작은 아픔이 있다. 익숙한 감정, 아까운 개념, 값진 아이디어, 결정적인 인생 계획, 정당화될 만한 태도, 습관적 행동, 특히 소중한 우정이나 공동체를 내려놓아야 할 때마다 우리 마음에 항변이 생긴다. 그러나 작업 중인 하나님의 애틋한 손길을 볼 용의가 있다면 우리는 알게 된다. 그렇게 많이 깎아 내야만 빈 공간이 생긴다는 것을. 거기서 비로소 우리가 채워지고 치유되어 마침내 하나님이 의도하신 우아한 춤추는 자로 변화될 수 있음을 말이다.

p. 107~108 중에서



추천의 글


내가 함께 지내며 경험했던 헨리 나우웬을 생생하고 충실하게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리처드 포스터|「리처드 포스터의 기도」 저자



헨리 나우웬의 정수가 담긴 책이다. “당신은 사랑받는 자”라는 부드러운 속삭임과 더불어 세상에서 하나님을 위해 뭔가 작고 아름다운 일을 하라는 조용한 초대가 들려 올 것이다.

쉐인 클레어본|「믿음은 행동이 증명한다」 저자



이 책을 읽으며 헨리 나우웬과 동행하라. 당신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더 충만하게 만날 수 있도록 그가 특유의 지혜와 상식, 예리함과 박식함, 무엇보다 긍휼로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

제임스 마틴|「루르드 일기」 저자



크리스텐슨과 레어드가 사랑의 수고를 했다. 20세기 최고의 영성 작가 한 사람을 되살려 내어 다시금 우리에게 그의 지혜와 영감을 들려준다.

윌리엄 A. 배리|「그대여 기도 안에서 숨쉬라」 저자



이 책은 사랑으로 변화된 마음에 이르게 하는 은혜롭고 실제적인 길잡이다. 하나님과 막힘없이 소통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다이애나 버틀러 배스|「Christianity for the Rest of Us」 저자



헨리 나우웬은 내 영적 스승이다. 그의 단순하면서도 지혜로운 가르침은 영혼을 살아나게 한다.

리처드 로어|「내 안에 접힌 날개」 저자



헨리 나우웬에게 특별히 중요했던 측면 하나를 통합한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주님의 아름다움을 보기 위하여 예술작품들을 관상하는 법, 즉 ‘거룩한 관찰’을 배울 수 있다.

짐 포리스트|「복이 있나니」 저자



보기에는 이질적인 것 같지만 실상 우리 삶 속에 은혜의 이행으로 공존하는 것들, 즉 슬픔과 기쁨, 원망과 감사, 두려움과 사랑, 삶과 죽음을 이 책은 아주 감동적으로 풀어낸다.

루스 헤일리 바턴|「하나님을 경험하는 고독과 침묵 훈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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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 심리학부에서 객원교수를 시작했고, 신학을 공부한 후에는 예일대학교 신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였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 전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였다.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그의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안식의 여정》, 《공동체》, 《예수의 길》, 《마음의 길》,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 《돌봄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의 수작이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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