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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속으로 14

어둠에서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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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홍성사

2019년 05월 27일 출간

ISBN 978893651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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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자기 변증은 영원히 썩지 않는 빛,

영원한 생명 되시는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이었다”


어둠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사도행전 속으로> 제14권은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가 2016년 9월 4일부터 2017년 3월 19일까지 사도행전 24, 25, 26장을 본문으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한 내용을 엮은 것이다. 다메섹 도상의 바울을 예수님께서 핀셋으로 집어내듯 불러내신 이유는 바울 홀로 잘 먹고 잘 살게 하려 하심이 아니라, 바울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영원한 빛에 눈뜨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어둠의 속박 속에서 하루하루 죽어가면서도 그 사실을 자각조차 못하는 이들…. 벨릭스의 법정과 베스도의 청문회장에서 울려 퍼진 바울의 목소리가 책 속에서 메아리가 되어 들려온다.


자신이 어떻게 주님의 ‘종’과 ‘증인’이 되었는지 생생하게 이어지는 육성 고백

 벨릭스의 법정과 베스도의 청문회장에 서게 된 바울. 그를 둘러싼 것은 화려한 예복과 제복을 입고 저마다 자신을 과시하며 윗가지 되기를 지향하는 세도가들이었다.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몰골일망정 바울은 전혀 주눅 들지 않았다. 예수님을 부정하며 교회를 짓밟던 자신이 어떻게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었는지 담대히 증언했다. “그에게 자기 변증은 주님을 증언하는 것”이었다.

저자는 본문에 나오는 청문회장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축소판이라 말한다. 그리고 우리 각자는 어느 쪽에 속해 있는지 묻는다. 자신을 과시하면서 바울을 ‘미쳤다’고 단정하는 사람들 쪽인지, 아니면 그들의 비정상성을 일깨우면서 옳은 길을 택하도록 인도하는 바울 쪽인지. 또한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우리가 비정상적으로 보일 정도로 우리의 사고방식, 삶의 태도, 가치관이 그들과 확연하게 구별되어 있는지….


생명이 생명 위에 군림할 때 생명은 왜곡된다

 이 책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택해야 할 길을 분명하게 제시해 준다. 그것은 바로 스스로 자신을 개혁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다. 여기에는 목사든 평신도든 예외가 없다. “윗가지가 되려는 자신을 부인하고, 기꺼이 밑가지가 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힘주어 강조한다. 윗가지를 지향하는 사람들은 자기 손으로 교회와 사회를 허물어뜨리기 마련이지만, 바울처럼 자신을 기꺼이 밑가지로 내어놓는 사람들을 통해 교회도, 사회도, 청정한 생명을 지닐 수 있기 때문이다. 생명의 균형 속에서, 교인들의 신앙이 어떤 비바람에도 쓰러지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신앙의 자양분을 풍성히 공급해 준다.


목차


서문_ 참된 교회를 그리며


사도행전 24장

 1. 더둘로가 고발하여 이르되 (행 24:1-9)

 2. 기꺼이 변명하나이다 (행 24:10-23)

 3. 의와 절제와 심판을 (행 24:24-27)


사도행전 25장

 4. 대제사장들과 높은 사람들이 (행 25:1-5)

 5.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행 25:6-12)

 6. 크게 위엄을 갖추고 (행 25:13-27)


사도행전 26장

 7. 바울이 손을 들어 변명하되 (행 26:1-2)

 8. 다 아는 바라 (행 26:1-5)

 9.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행 26:6-8) 감사주일

 10. 나도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행 26:9-12) 대림절 둘째 주일

 11. 정오가 되어 (행 26:13-154) 대림절 셋째 주일

 12.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행 26:13-18) 성탄주일/송년주일

 13. 그 눈을 뜨게 하여라 (행 26:16-18)

 14. 어둠에서 빛으로

 15.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16.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17.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행 26:19-23)

 18. 다시 살아나사 사순절 첫째 주일 226

 19.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행 26:24-29) 사순절 둘째 주일

 20. 나와 같이 되기를 사순절 셋째 주일


부록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막 10:32-34) 신년주일


본문 펼쳐보기


 “참된 믿음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 다시 말해 하나님의 셈하심과 상 주심을 믿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믿는 사람에게만, 절제와 의의 삶이 결과적으로 수반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믿는 사람만, 그날에 대비하여 그리스도인답게 자신의 삶 속에서 제쳐버려야 할 것을 미련 없이 제치며 절제할 수 있습니다.” _‘3. 의와 절제와 심판을’에서, 46쪽


 “세상 사람들이 우리에게 ‘당신이 목사입니까?’ ‘당신이 장로 권사입니까?’ ‘당신이 그리스도인입니까?’라고 묻는다면, 우리는 무엇이라 대답해야 하겠습니까? 우리 역시 예수님처럼 ‘와서 보십시오’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과 구별된 나의 삶을 보고, 내가 목사인 것을 확인하십시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아무것도 숨기거나 감출 것이 없는 나의 삶을 보고, 내가 장로 권사임을 아십시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투명하게 살아가는 나의 삶을 보면, 내가 그리스도인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참된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의 여부를, 우리의 말이 아니라 우리의 삶으로 확인함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_‘8. 다 아는 바라’에서, 113쪽

  

 “바울은 오늘 본문 속에서 교회가 무엇인지, 그 누구도 오해할 수 없는 용어로 간단명료하게 정의하였습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입니다. 예수님보다 돈을 더 믿는 사람들, 예수님보다 권력을 더 믿는 사람들, 예수님보다 사람을 더 믿는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님보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들을 더 믿는 사람들은, 아무리 큰 무리를 이루고 있어도 교회가 아닙니다.” _‘16.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에서, 206쪽


 “우리가 반드시 주목해야 할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바울은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진짜 그리스도인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바울에게 ‘네가 미쳤다’고 소리친 베스도 총독에게 바울은 사고방식과 삶의 태도와 가치관 등 모든 면에 걸쳐, 그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훨씬 넘어서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바울이 미쳤다고 단정했겠습니까?” _‘19.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에서, 2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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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1)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 1, 2》, 《목사, 그리고 목사직》,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 〈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출간 중)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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